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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체육연구소 / 國民體育硏究所 [예술·체육/체육]

    국민의 체위향상을 위하여 설립한 연구기관. 1960년 12월 20일 서울 태화관(泰和館)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국민체위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와 조사를 담당하고 있다.국민체위의 계속적 저하와 국제경기대회에서의 실적 부진을 과학적으로 분석, 연구함으로써 국민체력증진과 체

  • 국반집 / 菊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여응규의 시·만·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여응규의 아들 여무보(呂茂甫)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정내석(鄭來錫)의 서문과 권말에 김태응(金台應)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2

  • 국방보안법 / 國防保安法 [역사/근대사]

    일제가 국방보안을 목적으로 제정한 법. 1941년 3월 6일에 공포되고 그 해 5월 10일부터 시행되었다. 제1장 죄 15개조와 제2장 형사수속 25개조의 총 40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었다. 이 법은 국가기밀, 즉 국방상 외국에 대해 비닉함을 요하는 외교, 재정, 경제

  • 국별장 / 局別將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훈련도감의 정3품의 관직. 정원은 3인이다. 변경지방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을 우선 임명하였으며, 근무연한은 2년이었다. 임기를 마치기 전에 전직시켜야 할 경우에는 왕의 재가를 받아야 하였으며, 임기를 마친 뒤에는 승진되는 것이 원칙이었다.

  • 국별장청 / 局別將廳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의 소규모 특수 관서. 훈련도감의 항오출신 무과급제자로 구성된 국출신 부대를 통솔하여 창덕궁의 후문인 영숙문과 숭지문의 숙위를 담당하였다. 여기에는 정3품 국별장 3인과 국출신 150인이 소속되어 있었다.

  • 국사 / 國師 [종교·철학/불교]

    신라 및 고려시대에 있었던 승려의 최고 법계. 신라는 불교계의 관할을 위하여 국통제도를 실시하였다. 진흥왕때 고구려 승려 혜량을 최초의 국통으로 삼았다. 고려 태조는 국사와 함께 왕사를 두었다. 국통은 승관의 우두머리로서 국사와 왕사와는 구별되었다. 대체로 신라통일기

  • 국사기책 / 國私忌冊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5대 왕 철종 때 국기일과 사기일(私忌日)에 관련된 내용을 수록한 예서. 1책. 필사본. 수록형식은 월·일순으로 기일마다 해당되는 사람을 적었고, 수록된 내용은 대전(大殿)·중궁전(中宮殿)·숙의전(淑儀殿)·귀인방(貴人房)과 빈전(殯殿)·숙의방(淑儀房)·대왕

  • 국산집 / 菊山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엄계흥(嚴啓興)의 시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1800년 작자의 후배되는 김낙서(金洛瑞)가 작자의 생전의 부탁대로 원래 시집 2권을 정선하여 간추린 것이다. 서문은 없고 말미에 김낙서가 쓴 발문이 있다. 작자는 18세기 후반에 활동한

  • 국상 / 國喪 [종교·철학/유학]

    왕이나 왕후·왕대비 등의 초상. 초상은 대체로 초종에서 성복까지를 말한다. 국상은 일반적으로 흉례에 속하며 3단계로 나누어진다. 1단계는 국휼고명에서 성복까지, 2단계는 성복 후 장례까지로 국장이라고도 한다. 3단계는 반혼·우제·졸곡·상제·담제·제복까지를 말하나 3단

  • 국새 / 國璽 [역사/조선시대사]

    국권의 상징으로 국가적 문서에 사용되던 인장(印章). 고대 중국의 왕들은 금으로 만든 인장을 사용하였다. 진시황제 때 ‘화씨벽(和氏璧)’을 얻어 천자의 인장을 새긴 뒤부터 역대 황제들이 옥새(玉璽)를 권위와 국권의 상징으로 삼아왔다. 우리 나라의 경우 고려·조선 시대에

  • 국선생전 / 麴先生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가전 작품.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가전 작품. 술을 의인화하여 지은 것이다. 작자의 문집 ≪동국이상국집≫ 전집(前集) 권20과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다. ≪국선생전≫은 신하는 신하의 도리를 굳게 지켜나감으로써 어진 신

  • 국세 / 國稅 [경제·산업/경제]

    국가가 그 세출재원에 충당하기 위하여 국민에게 부과하는 조세. 일제강점기 국세체계는 지세, 호세 등 10개 세목으로 되어 있었으나, 일제가 30여 년간에 세 차례에 걸쳐 대규모의 세제정비를 함으로써 광복 직전 국세체계는 35개 세목으로 구성되는 매우 복잡한 체계를 이루

  • 국순전 / 麴醇傳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임춘(林椿)이 지은 가전작품. 작자의 유고집인 ≪서하선생집 西河先生集≫ 권5과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다. 임춘은 이 작품을 통해서 인생과 술의 관계를 문제삼고 있다. 즉, 인간이 술을 좋아하게 된 것과 때로는 술 때문에 타락하고 망신하는 형편을 풍자하고

  • 국신도감 / 國贐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국왕과 세자가 몽고에 친조하러 갈 때 드는 여비 및 조공 물자의 조달을 주관하였다. 그런 점에서 반전도감과 똑같은 기능을 지닌 관서이다. 임시관청이라고는 하나 국왕이나 세자의 부연 행차가 잦았던 만큼 상당 기간 존속하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 국악 / 國樂 [예술·체육/국악]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 아악(雅樂), 당악(唐樂), 향악(鄕樂)을 모두 포함하며, 일반적으로 전통음악과 최근의 한국적 창작음악까지를 포함하는 우리나라 음악이다. 현재 한국 전통 음악(韓國傳統音樂)과 한민족음악 등 다양한 용어로도 통용되고 있는데, 그

  • 국암문집 / 菊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나익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 후손 종환(鍾桓)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훈호(李熏浩)·박규환(朴圭煥)의 서문과 권말에 안유상(安有商)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과 고려대

  • 국암문집 / 麴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10년에 그의 후손인 인수(仁洙)와 태현(泰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치복(朴致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광진(李光震)·송지식(宋之栻)·송근회(宋根晦) 등의

  • 국암유고 / 菊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면구의 시·기·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시 94수, 상량문 1편, 기 2편, 부록으로 제문 2편, 행장초(行狀草) 1편, 만사 1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 중 ‘영성군선조묘

  • 국애일고 / 菊涯逸槁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시추의 시·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본. 벽진이씨대종회에 소장되어 있다.시 11수, 서(書) 5편, 잡저 2편, 부록에는 전·유사·정부인김씨정려각관계문헌 각 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시는 주로 한중음(閒中吟)으로, 친구간의

  • 국어 / 國語 [언어/언어/문자]

    국어는 한 나라에서 공용어(共用語)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 즉 국가어(國家語, national language). 국가어의 개념은 유럽에서 근대국가의 성립과 함께 형성되었다. 각국이 정서법(正書法)과 표준어(標準語)를 제정하였고, 이를 국민에게 가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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