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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도88호선 / 國道88號線 [경제·산업/교통]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에서 울진군 평해읍 평해리에 이르는 일반 국도. 영양∼울진선이라고도 한다. 대한민국 국도 중에서 가장 짧은 구간 중의 하나로 경상북도 영양군의 북부와 울진군의 남부를 동서로 관통한다.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전형적인 산악형 드라이브 코스이나, 험준

  • 국도신문 / 國都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949년에 창간되었던 일간신문. 1949년 3월 17일 이봉혁이『국제신문』을 인수하여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에서 창간하였다. 1954년 11월 27일 이른바 사사오입개헌파동 당시 국회표결에서 개헌안의 부결이 선포되었으나, 이 신문만은 그날 오후 늦게 호외를 발행하여

  • 국동준 / 鞠東俊 [종교·철학/유학]

    1887-1937.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자정(子正)이고, 호는 손재(遜齋)이다. 본관은 담양(潭陽)이며,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화산면(華山面) 운곡리(雲谷里)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국문웅(鞠文雄)이다.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간재(艮齋) 전우(田愚)의 문인이

  • 국둔전 / 國屯田 [경제·산업/경제]

    조선 초기 둔전 본래의 군수 용도의 명목을 위한 토지. ≪경국대전≫에 의하면 ‘군인이 경작해 그 수확을 군자곡에 보충하는 토지’라고 규정하고 있다.

  • 국로추사조선역사 / 菊露秋寫朝鮮歷史 [종교·철학/유학]

    강린이 단군조선에서 신라 말까지의 역사를 여러 사서에서 발췌하여 엮은 역사서. 2권 2책. 목활자본. 1928년에 저자가 쓴 서문이 있다. 표지명은 『국로추사(菊露秋寫)』, 내제명은 『국로추사조선역사』이다. 체재는 단군조선·백제조선·신라조선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 국립공원 / 國立公園 [지리/인문지리]

    국가의 대표적 경승지를 보호, 육성하고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국가가 지정 관리하는 공원. 국립공원은 자연경치와 유서 깊은 사적지 및 희귀한 동식물을 보호하고 국민의 보건·휴양·교화(敎化)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정한 한

  • 국립국어원 / 國立國語院 [언어/언어/문자]

    국어의 발전과 국민의 언어생활 향상을 위한 사업의 추진과 연구 활동을 관장하는 국가 기관. 국어 정책은 국민의 언어생활에 크게 영향을 끼치므로 정책 방향이 조심스럽게 설정이 되고 일관성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 그런데 맞춤법, 한글 전용, 국어 순화 등 국어 정책의 여러

  • 국립무용단 / 國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서울에 소재하고 전국에서 공연하는 공공 무용단. 한국의 춤 유산을 계승하고 춤 양식을 개발하여 춤을 진흥하는 데 목적을 두고 1962년 2월에 창단되었다. 국립무용단은 국립극장(서울 명동 소재) 산하 단체로 창단되어 한국무용 계열의 송범과 발레 계열의 임성남의 공동 단

  • 국립발레단 / 國立발레團 [예술·체육/무용]

    서울에 소재하고 전국에서 공연하는 공공 발레단. 한국에서 발레의 양식을 정립하고 레퍼토리 개발을 통해 발레를 진흥할 목적으로 1962년 국립무용단 소속으로 창단되었다. 1972년 국립무용단에서 독립하여 국립중앙극장(서울 장충동 소재) 산하 단체로 재출범하였다. 임성남(

  • 국립사회복지연수원 / 國立社會福祉硏修院 [사회/사회구조]

    사회복지사업에 종사하는 인력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설치된 교육·훈련기구. 6·25전쟁 후 전후 복구사업과 함께 전쟁으로 야기된 고아, 미망인, 혼혈아 등의 문제가 대두되자, 정부가 사회복지사업에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고 훈련하기 위하여 1957년 8월 2일 보건사회부장관

  • 국립중앙도서관 / 國立中央圖書館 [교육/교육]

    국가의 모든 문헌을 수집, 정리, 보존하며 이를 국민에게 열람시켜 조사·연구·학습·교양·레크리에이션 기타 사회교육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개관한 국가 중앙도서관. 1923년 11월 일본은 식민지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한국통치에 필요한 자료의 수집과 연구, 사상의 선도 등을

  • 국립지리원 / 國立地理院 [지리/인문지리]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원천동에 있다. 1958년 4월 국방부장관 소속 지리연구소로 출발하여, 1961년 2월 내무부장관 소속의 국립건설연구소를 거쳐, 1962년 6월 건

  • 국망봉 / 國望峯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걸쳐 있는 산. 국망봉(國望峯)의 높이는 1,421m이다. 이곳은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소백산맥의 머리 부분으로 도솔봉(兜率峰)·연비봉(燕飛峰)·형제봉(兄弟峰)과 더불어 영동·영남·영서 지방을 구분한다. 동사면은 낙

  • 국망산 / 國望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과 앙성면에 걸쳐 있는 산. 국망산(國望山)의 높이는 770m로, 오대산에서 갈라져 차령산맥에 속하며, 남한강의 지류 미호천(美湖川)에 의하여 단절된 잔구성 산지이다. 주로 화강편마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기암절벽이 많고 험준하다. 원래는 금방산(禽傍

  • 국무원 / 國務院 [역사/근대사]

    1919년 4월 중국의 상해에서 구성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행정부. 입법부인 임시의정원과 함께 임시정부를 구성하였다. 1919년 4월 임시의정원 1차 회의에서 대한민국임시헌장을 반포하였다. 이로써 국무총리를 수반으로 하는 국무원 안에 내무, 외무, 재무, 법무, 군무,

  • 국문 / 國文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의 고유 글자 또는 그 글자로 쓴 글이다.

  • 국문 / 鞫問 [정치·법제/법제·행정]

    피의자에게서 자백을 받기 위해 형장을 가하는 심문. 형구를 쓰지 않고 심문하는 평문과 구별되는 심리방법이다. 다만, 국문은 왕의 명령이 있어야만 하고 그 범죄로 반역죄나 강상죄와 같은 중죄에 한하였으며, 죄인도 왕명에 의하여 수금되었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 국문문법 / 國文文法 [언어/언어/문자]

    1905년 국어학자 주시경(周時經, 1876∼1914)이 손으로 써서 만든 국어 문법책. 『국문문법(國文文法)』은 주시경이 1905년 2월부터 6월까지 상동청년학원(尙洞靑年學院)에서 국어를 가르칠 때 등사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을 합철한 것이다. 필사본(筆寫本)으로

  • 국문연구소 / 國文硏究所 [언어/언어/문자]

    1907년 학부 안에 설치한 한글연구기관. 학부대신 이재곤(李載崐)의 청의로 각의를 거쳐 그해 7월 8일에 설치되었다.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정음청(正音廳) 설치 이후 한글을 연구하기 위한 최초의 국가기관이라 할 수 있다. 설립동기는 19세기 말엽부터 문자문제가 제기되

  • 국문연구안 / 國文硏究案 [언어/언어/문자]

    1907∼1909년에 국문연구소에서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문의 연원, 자체 발음의 연혁과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 등 14문제에 관해 제출한 연구안과 의안 등의 등사물을 묶은 책. 『국문연구안』은 국한문혼용체(國漢文混用體)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책의 분량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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