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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이근우시장 / 李根友諡狀 [정치·법제]
조선 말기의 문신 이근우(李根友)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10년(융희 4)에 민영휘(閔泳徽)가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규장각지후관 민영휘가 지었으며 1910년 8월에 이근우에게 '효정(孝貞)'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이근택임중추원의장고명 / 李根澤任中樞院議長誥命 [정치·법제]
1906년(광무 10) 11월 17일. 고종이 이근택(李根澤)을 중추원 의장으로 임명하는 고신. 군부대신이었던 이근택을 중추원 의장으로 임명하였으며, 중추원부의장 이근상(李根湘)을 궁내부 특진관으로 임명하여 칙임관 1등을 하였다.1910년 경술국치에 협조하여 일본으로
이담속찬 / 耳談續纂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명나라의『이담』에 우리나라의 속담을 증보하여 1820년에 저술한 속담집. 1권 1책. 목판본. 목판본. 명나라의 왕동궤(王同軌)가 엮은 『이담(耳談)』에 우리 나라 고유의 속담을 증보하였다. 표지 서명은 ‘야언(埜言)’이다. 1936년신조선사(
이동순 순흥현감 해유문서 / 李同淳 順興縣監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32년(순조 32) 1월 29일 후임관이 겸순찰사에게 올린 첩정이다. 이동순(李同淳)은 퇴계의 후손으로 구천(龜天)의 아들이다. 1830년(순조 30) 7월 초3일에 본직을 제수받고 동월 11일에 사조(辭朝)한 후 동월 25일에 도임하였다. 실적 437일
이두편람 / 吏讀便覽 [언어/언어/문자]
편자 및 간행연대 미상의 조선 후기 이두 및 이문(吏文) 어휘를 모아놓은 책. 1829년(순조 29)이거나 그 이듬해에 관각문신(館閣文臣)에 의하여 운각(芸閣)에서 활판인쇄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두표기법에 통일성을 기하라는 왕명에 의하여 이두어휘 300여와 『이문집
이력서 / 履歷書 [정치·법제]
1908년(융희 9) 3월 주전원에서 관장하는 양화실 원역의 현황을 정리한 문서. 청색인찰공책지에 필사하였다. 제목은 이력서라고 기록되었으나 이력서라기보다는 현황을 정리한 명단 정도로 이해된다. 문서에 따르면 양화실 소속 원역으로는 간사 2인, 감관 4인, 고지기 4인
이로파 / 伊路波 [언어/언어/문자]
1492년(성종 23) 사역원(司譯院)에서 일본어학습을 위하여 간행한 왜학서(倭學書). 1책. 활자본. 모두 22장의 책인데, 장차(張次)는 처음 4장과 나중 18장이 따로 있다. 처음 4장에는 「이로파 사체 자모 각사십칠자(伊路波四體字母各四十七字)」라 하여 일본문자
이명직임명문서 / 李明稙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4월 28일. 종2품 가선대부 이명직을 궁내부특진관, 칙임관 3등으로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이재극(李載克)이 봉칙하였다. 궁내부특진관은 조선 말기 궁내부의 관리로 1895년(고종 32) 5월에 신설, 칙임관으로 보하였다. 이 문서에는 19
이목구심서 / 耳目口心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여러 서적에서 초출한 것을 비롯하여 시화·기물·천지자연·인물 등을 모아 엮은 잡록. 6권 2책. 필사본.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권48∼53에 걸쳐 2책으로 수록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목구심서」는 제목에 나타난 바대로 귀로 들
이무실천자문 / 李茂實千字文 [언어/언어/문자]
1735년에 이무실(李茂實)의 글씨를 판하(板下)로 하여 간행한 천자문. 표제는 ‘천자문언석(千字文諺釋)’이다. 지질은 두터운 고정지로, 간혹 굵게 섞인 지푸라기가 보인다.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아 찢기거나 닳은 곳이 전혀 없다. 나뭇결이 튼 부분이 많이 보이며, 마멸
이문 / 移文 [정치·법제/법제·행정]
동등한 아문에 보내는 문서. 또는 문서를 보내는 것을 말한다. 다만『경국대전』에 의하면 2품 이상 아문 만이 상고할 일에 관하여 직접 이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2품 아문에 준하는 아문(승정원·사간원·예문관·성균관 등)도 직접 이문할 수 있었던 것
이문대사 / 吏文大師 [언어/언어/문자]
조선시대의 지방관청에서 주고받은 이두문서에 나타나는 한자어구와 이두를 모으고, 이두에는 한글로 독법을 표기해 놓은 책. 책의 내용은 제목에 따라 분류된 것은 아니나,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즉, ① 문서의 허두와 결말부분을 보인 것, ② 문서의 본문부분에 나타나는
이문잡례 / 吏文雜例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 각종 서식(書式)의 이두문(吏讀文)을 모아 간행한 이두학습서. 보장식(報狀式)·소지식(所志式)·상언식(上言式)·중수동추식(重囚同推式)·결송입안식(決訟立案式)·매득사출식(買得斜出式)·이관하체식(移關下帖式) 등 7종의 서식이 실려 있다. 부록으로 이상국거관훈범(
이문집람 / 吏文輯覽 [언어/언어/문자]
『이문(吏文)』에서 어려운 어구를 뽑아서 풀이한 책. 『이문집람』 권2∼4와 『이문속집집람』 1권으로 된 4권 1책. 『이문』은 명나라와 주고받은 외교문서를 모아놓은 책으로 최세진(崔世珍)이 이문의 학습참고서로서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1539년(중종 34)에 편찬하였다
이문형시장 / 李文聲諡狀 [정치·법제]
조선 전기의 문신 이문형(李文馨)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800년대 말 고종 대에 허전(許傳)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에는 작성인과 작성 시기가 나타나 있지 않으나, 성재 허전의 문집인《성재집》에 실려 있어 작성연대와 작성인을 파악할 수 있다.
이민식임명문서 / 李敏軾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9일. 종2품 가선대부 주전원경 이민식(李敏軾)을 봉상시제조 칙임관 2등으로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이윤용(李允用)이 봉칙하였다. 주원경은 대한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궁전을 지키고 수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이다. 이민식은 경술국
이방소관승후관진부진단자 / 吏房所管承候官進不進單子 [정치·법제]
고종 때 이방 소관의 승후관의 근무 여부를 기록한 단자. 승후관은 임금의 환후나 출산을 앞둔 왕후 등의 기거 및 안부를 여쭙는 관원으로 대개 임금의 종친이나 외척 중에서 임명되었다. 이 단자에는 이헌직, 민응식, 민영환, 민경호, 이범진, 민치헌, 이경직, 민병승 등
이병확특증문서 / 李秉確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학생 이병확(李秉確)을 종3품 통훈대부 규장각직각에 특증하는 임명장. 1908년 3월 25일 내각총리대신 이완용과 법부대신 조중응이 죄적에 이름을 벗겨주는 안건 논의 후 이병확을 비롯한 153명의 이름을 개록하였다. 이후 1910년(융희 4)
이봉환시장 / 李鳳煥諡狀 [정치·법제]
조선 후기의 문신 이봉환(李鳳煥)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10년(융희 4) 5월 시종원경 윤덕영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봉환은 왕실의 종친으로 대한제국기에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추증됨과 동시에 시호의 추증도 논의되어 1910년 6월에 '충정(忠
이상기임명문서 / 李象麒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2월 3일. 6품 승훈랑 이상기(李象麒)를 장릉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장릉은 조선 6대왕 단종의 무덤이다. 이상기가 서임된 참봉은 최말단직의 품관이다. 문서에는 발급자가 궁내부대신이자 육군부장인 심상훈(沈相薰)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