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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읍취헌유고 / 挹翠軒遺稿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학자 박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5년에 증간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초간본은 박은이 죽은 지 3년 뒤에 친구인 이행(李荇)이 박은과 교유하던 여러 친구들에게 흩어져 전해오던 것을 수집하여 1책으로 엮었다. 그 뒤에 아들인 공량(公亮)이 흩어져 있
응용자재조선어법상해 / 應用自在朝鮮語法詳解 [언어/언어/문자]
노기주(魯璣柱)가 일본인 공무원의 조선어 습득을 돕기 위해 지은 문법서. 1924년에 박문서관(博文書舘)에서 재판을 발행하였다. 재판의 내용도 초판과 거의 동일하나 초판에서는 정오표에 185쪽의 ‘「ᄭᅬ다」 ᄇᆡ곱’를 ‘「보다」 ᄇᆡᆨ곱’으로 수정한 내용이 들어 있는
응제시주 / 應製詩註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 권람이 조부 권근의 응제시를 해석하여 1461년에 간행한 주석서. 1책. 목판본. 권근이 1396년(태조 5)에 소위 표전문사건(表箋文事件)을 해결하기 위하여 명나라에 갔는데, 명제(明帝)가 조선에서 명에 보낸 표전의 글귀 중에 불손한 말이 있다고 트집을
의례궤범 / 儀禮軌範 [언론·출판/출판]
예류(禮類). 충청남도 편, 신연활자본, 대전:소화인쇄주식회사(1936). 불분권 1책(26장). 서문은 소화 10년(1935) 이범익(李範益), 판권기는 소화 11년(1936) 충청남도로 되어 있다. 충청남도에서 발행한 충남진흥월보 제22호의 부록으로《儀禮準則》을 증
의림유증집요 / 醫林類證集要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의가류(醫家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갑진자), 1책(영본), 전10권 7책. 표제와 판심제는 의림집요(醫林集要)이다. 일본 외, 우리나라에는 국립중앙도서관에만 소장 되어 있는 희귀 의서이다. 성종 연간의 갑진자본(甲辰字本), 표지의 당초문양(唐草文樣)
의암유고 / 宜庵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서경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5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865년(고종 2) 5대손 영지(榮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그 뒤 1928년이왕직(李王職)의 소장본을 등사한 필사본도 남아 있다. 권두에는 1863년(철종 14) 김영
의열묘도 / 義烈墓圖 [예술·체육/회화]
의열묘역을 중심으로 외반식의 경물 구성에 산세의 보양을 방향별로 실경산수화풍에 가깝게 그린 그림. 18세기 유행한 진경산수화의 미점법을 활용하여 묘사, 정선의 소나무 묘법이 나타난 것이 특징이다. 묘역 왼편으로는 전답, 가장자리 쪽에는 가옥 몇 채에 가을 분위기를 보
의열묘산도 / 義烈墓山圖 [예술·체육/회화]
의열묘의 풍수적 지세를 그린 산도의 형식의 그림. 산도는 채색 없이 수묵으로 그리는 것이 관행이었다. 안현(鞍峴)은 태조산으로 하여 아래로 간룡과 감룡의 지세가 굴곡을 이루며, 그 끝 자락에 혈이 위치하는 형세이다. 좌우로는 청룡과 백호가 감싸는데 우측 백호 쪽은 공간
의열소유영빈이씨치제문 / 義烈昭裕暎嬪李氏致祭文 [역사/조선시대사]
1950년 9월 23일에 영친왕 이은(李垠)이 영빈이씨를 위해 치제를 올리려 했을 때 지어진 제문. 제문은 지어진 시점이 한국전쟁 중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당시 한·미 연합군은 9월 15일에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하고, 동월 24일에 서울 서쪽 안산(鞍山)을 점령한 뒤,
의열영빈이씨기제사축식 / 義烈暎嬪李氏忌祭祀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영빈이씨(暎嬪李氏)의 기일(忌日)에 제사를 올릴 때 사용하였던 축문(祝文)의 형식을 규정한 글. 글씨가 해정하지 않은 편이고 글을 고치거나 덧붙인 부분이 있으며, 마지막에 "己酉二月二十二日因傳敎改修"라고 부기되어 있고 연호가 "건륭(乾隆)"으로 되어 있어 1789년(
의열영빈이씨축식 / 義烈暎嬪李氏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영빈이씨(暎嬪李氏)의 영전에 중삭제(仲朔祭)를 지낼 때 쓰이는 축문(祝文)의 형식을 규정한 글. 내용은 여느 축식과 마찬가지로 제사하는 날을 맞이하여 술과 제수를 올리니 흠향하시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축문은 1754년(영조 30)에 쓰여진 <선자친화경숙빈최
의열영빈이씨치제문 / 義烈暎嬪李氏致祭文 [역사/조선시대사]
1766년(영조 42) 9월 10일에 광은부위(光恩副尉) 김두성(金斗性)을 보내어 영빈이씨에게 치제할 때 썼던 제문. 영조는 영빈의 삼년상이 끝나고 상복을 벗는 담제(禫祭)를 앞두고 있었기에, 이를 서글퍼하는 마음을 먼저 표현하였다. 그리고 전월에 의례를 치른 일과
의유당관북유람일기 / 意幽堂關北遊覽日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수필집. 단권. 필사본. 이 작품은 조선조 여인의 글로는 매우 개성적이고도 우수한 작품이다. 소재가 특이할 뿐 아니라, 사물을 관찰하는 격조 높은 안목과 탁월한 표현력은 지은이의 문학적 역량이 어떠한가를 보여준다. 이병기는 「동명일기」를, “그 신묘
의전기술 / 宜田記述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육용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7책. 신활자본. 『의전기술』은 1912년 아들 종윤(鍾允)과 손자 정수(定洙)가 간행하였다. 『의전기술』 3책, 『의전문고』 2책, 『의전시고』 1책, 『의전속고』 1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의화군(의친왕)정자단자 / 義和君(義親王)定字單子 [정치·법제]
고종과 귀인장씨 사이에 태어난 고종의 제5왕자 의화군의 자를 의정하고 작성한 왕자정자 단자. 《고종실록》등에 의하면 의화군이 1892년(고종 29) 7월 20일에 관례를 행했으므로 이 단자도 이 무렵에 작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단자의 작성 주체는 빈청 또는 승정원으로,
의화군길례시명례궁거행물목 / 義和君吉禮時明禮宮擧行物目 [정치·법제]
1893년 10월 명례궁에서 의화군 이강(李堈)의 길례를 거행할 때 소요되는 음식 등의 물품을 기록한 문서. 《고종실록》을 살펴보면 1893년 10월 29일에 이강의 가례가 거행되었다.
의효전재기제향수납입문 / 懿孝殿再朞祭享需納入文 [정치·법제]
1906년 10월 30일 명주, 무명, 삼베 등을 내장사로 하여금 납입하도록 한 문서. 문서의 끝에 작은 글씨로 순명황후의 혼전인 의효전(懿孝殿)에 대한 제사를 지낼 때 공이 있는 사람에게 상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이건기 이천도호부사 해유문서 / 李建基 利川都護府使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45년(헌종 11) 12월 일에 후임관이 호조에 첩정을 올렸고, 동년 12월 29일에 경기관찰사겸순찰사가 호조에 문서 이관, 1846년(헌종 12) 2월 일에 호조에서 이조로 문서 이관, 동년 2월 초10일에 이조에서 이건기에게 조흘하였다. 이건기는 식
이계집 / 尼溪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박래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3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5책. 목활자본. 1893년(고종 30) 후손 치복(致馥)과 외손 김진호(金鎭祜) 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이계집』 권두에 남헌구(南獻求)와 치복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김진호의 발문이
이근명임명문서 / 李根命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융희 1) 8월 31일. 궁내부 특진관 이근명(李根命)을 영친왕의 황태자 책봉시 정사로 임명하는 문서. 이근명은 조선 말기 대신이자 친일파 관료이다. 당시 궁내부대신 이윤용(李允用)이 순종의 명을 받아 발급한 것이다. 날짜 우측에는 순종의 어압과 <제고지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