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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독정요초 / 簡讀精要抄 [교육/교육]
아동들에게 여러가지 상식과 편지 등 문장작성에 필요한 내용들을 교과용으로 편집한 책. 편저자 및 편찬연대는 미상이다. 1권. 필사본. 시령(詩令)·물명(物名)·문학(文學)·서식(書式)·청사(請謝)·과거(科擧)·방곤(方閫)·조하(吊賀)·혼례(婚禮)·국기(國忌)·읍호(邑號
간독정초 / 簡牘精抄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5×19.5cm이다. 간독정초(簡牘精抄)와 몇몇 필사기록이 합철(合綴)된 책이다.
간독집 / 簡牘集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8.1×19.8cm이다. 여러 간찰(簡札)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간돌도끼 [역사/선사시대사]
돌을 갈아서 만든 신석기시대의 도끼. 인류역사상 도끼는 뗀돌도끼(타제석부)에서 간돌도끼(마제석부), 청동도끼(靑銅斧)를 거쳐 철도끼(鐵斧)로 발전하고 있다. 선사문화에 있어서 신석기시대라는 개념은 간석기의 출현을 기준으로 설정되었고, 간돌도끼는 이 시대의 가장 대표적
간동유고 / 澗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병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8년 재종손 진도(鎭道)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족제(族弟)인 병관(炳灌)의 서문과 권말에 성기운(成璣運)·진도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2
간두령 / 竿頭鈴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에 제사장이나 지배자가 사용했던 무구(巫具). 이 시대의 제사장이나 지배자들은 자신의 정치·사회·종교적 권위와 위엄을 드러내기 위해 손에 들거나 짚었던 지팡이나 막대끝에 방울 모양의 장식을 끼워 사용하였다. 간두령은 가늘고 긴 장대의 머리에
간명교육학 / 簡明敎育學 [교육/교육]
1908년 유옥겸(兪鈺兼)이 편역한 개화기의 교육학 교과서. 1책. 활자본. 국한문혼용체. 이풍호(李豐鎬)가 교열하였으며, 우문관(右文館)에서 발행하였다. 총 6편 3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을 총론·목적론·방법론·체제론으로 나누어 다루었다. 이 교과서는 교육학이
간백산 / 間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과 함경북도 무산군 삼장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164m. 백두산에 이어지는 준봉의 하나로 마천령산맥에 속한다. 북쪽으로 대연지봉(大臙脂峰, 2,360m)·소연지봉(小臙脂峰, 2,123m) 등으로 이어지고, 남동쪽으로 소백산(2,174m)에
간석기 / ─石器 [역사/선사시대사]
날 부분 또는 표면 전체를 갈아 만든 신석기시대 및 청동기시대에 주로 사용된 석기. ‘마제석기(磨製石器)’라고도 한다. 간석기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점성(粘性)이 강한 석재를 골라 격지[剝片] 또는 몸돌[石核]을 쓰고자 하는 용도에 맞게 대략 정형(整形)한 뒤,
간석지 / 干潟地 [지리/인문지리]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밀물 때 바닷물에 잠기고 썰물 때 해수면 위로 드러나는 평평한 해안퇴적지형(海岸堆積地形). 육상생태계에 가까운 쪽의 염생식생이 정착되어 있는 곳을 염생습지(
간성 / 杆城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원래 고구려의 수성군(䢘城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수성군(守城郡)으로 고쳤다. 995년(성종 14) 삭방도(朔方道)의 간성군이 되었고, 그 뒤 1018년(현종 9) 동계(東界)에 속하는 간성현이 되고, 속현으로 열산현(烈山縣)을 두었다
간성군읍지 / 杆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84년(고종 21) 고영희(高永喜)가 편찬한 강원도 간성군(지금의 고성군 간성읍) 읍지. 후사본(後寫本). 1책. 필사본. 내용 구성은 수성군지경사표(䢘城郡地境四表)·건치연혁(建置沿革)·속현(屬縣)·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강계(疆界)·산천(山川)·풍속
간성초등학교 / 杆城初等學校 [교육/교육]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1910년 6월에 간성공립보통학교로 설립되었다. 수업연한 4년에 2학급으로 출발하였으며, 초기의 교과목은 수신·일어·국어·한문·산수·이과·창가 및 체조 등이었다. 1938년에 간성공립소학교로, 1941년에 간성공립국민학교로 교
간성향교 / 杆城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교동리에 있는 향교. 142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46년에 군수 성헌(成軒)이 용연동에서 교동리로 이전하였으며, 1592년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었다. 그뒤 1640년에
간송당집 / 澗松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전광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2년 그의 5대 손인 용구(龍九)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지호(柳止鎬)의 서문과 권말에 용구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04수, 권2에 장
간송문집책판 및 금라전신록책판 / 澗松文集冊板─金羅傳信錄冊板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의 학자인 간송당 조임도(趙任道)의 문집인 『간송문집』과 『금라전신록』의 책판. 190매.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0호. 『간송문집』은 7권 4책으로 1774년(영조 20)에 저자의 현손인 홍엽(弘燁) 등이 편집하고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을 붙여서 간행한 것
간송일고 / 澗松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현술의 시·제문·사문습록·잡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벽진이씨대종회가 소장하고 있다.권1에 시 2수, 서(書) 5편, 제문 2편, 사문습록(師門拾錄)에 경수팔목(警修八目)·절목·관성목(觀省目) 각 1편, 잡록 6편, 서(書) 6편,
간송집 / 澗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임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44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5권, 별집 2권, 합 7권 4책. 목판본. 1744년(영조 20) 이광정(李光庭)의 편집을 거쳐 그의 현손 홍엽(弘燁)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의 서문과 세계도·연보가 있다. 규장각 도서
간암문집 / 艮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위세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후손인 병두(炳斗)·정식(禎植) 등에 의해 편집된 것을 1968년 후손 병철(炳哲)·주열(柱烈)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먼 친척 손자인 계반(啓泮), 7대손인 계룡(啓龍),
간암서원 / 艮菴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정주군 정주읍 성내동에 있던 서원. 1731년(영조 7)에 진사 김수석(金壽錫)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희조(李喜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전영(前楹)·신문(神門)·동서협문(東西挾門)·좌우익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