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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병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1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1961년 그의 아들 용기(龍基)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순명(權純命)의 서문과 권말에 정형택(鄭逈澤)·조용기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
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유경심의 시·전·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외손 최몽량(崔夢亮)과 외증손 배상익(裵尙益)이 이정구(李廷龜)의 교감을 받아 편집하고, 최몽량의 아들 제(濟), 저자의 외손서(外孫壻) 이상일(李尙逸), 외증손 여경(呂儆)이 간행
구촌집 / 龜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덕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석인본. 1849년(헌종 15)에 그의 9세손 병진(秉鎭)이 산일된 유고를 모아 편집, 간행하려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1936년에 후손 승규(昇圭)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임규직
구축 / 口蹙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의 중성 ‘ㅗ’와 ‘ㅜ’의 음성적 특성으로 설명한 ‘원순성’을 가리키는 『훈민정음』 「제자해」의 용어. 15세기 국어의 ‘ㆍ’는 ‘ㅗ’, ‘ㅏ’와 함께 ‘설축’의 중성으로서 모음조화 현상의 양성모음 부류가 되고, ‘ㅡ’는 ‘ㅜ’, ‘ㅓ’와 함께 ‘설소축’의
구탄집 / 九灘集 [종교·철학/유학]
장위방의 문집. 석인본. 4권 2책. 권1에는 만사를 포함하여 모두 200여 수의 시가 전한다. 권2는 편지 3편과 1편의 기문, 2편의 뇌사, 16편의 제문, 권3에는 외구 권부형과 선비인 김씨의 묘지명을 비롯하여 장후상‧장위항‧장위형 등 세 분의 가장이 수록되어
구택규 / 具宅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3∼1754). 1714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이 된 후 삼사의 요직을 역임하고, 1721년(경종 1) 노론의 실각과 함께 외직으로 물러났다가 동지 겸 사은사의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와 이듬해 동래부사가 되었다.《속대전》의 편찬에
구포건삼도록 / 九包乾蔘都錄 [역사/근대사]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건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편자 미상. 1책. 필사본. 청일상인(淸日商人)의 인삼 밀무역에 대항, 왕실재정의 확충을 위하여 작성한 장부인 것 같다.인삼은 5년 내지 7년을 재배한 다음 이 중 제일 큰 것을 쪄서 말려 중국으로 수출하
구포낙동강교 / 龜浦洛東江橋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과 강서구 대저동을 연결하는 다리. 너비 11.70m, 길이 1,336.0m의 2차선 교량으로 1973년에 준공되었다. 상부구조는 4경간 연속강판형(plate girder) 4개조 및 PSC 거더 4경간으로 구성되었고, 하부구조는 대구경(大口徑)
구포수삼도록 / 九包水蔘都錄 [역사/근대사]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수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편자 미상. 1책. 필사본. 청일상인(淸日商人)의 인삼 밀무역에 대항, 왕실재정의 확충을 꾀하여 작성한 장부인 것 같다. 수삼이란 생삼(生蔘)을 일컫는 것으로 중국으로의 수출용이 아니라 국내의 일반 약재용
구포왜성 / 龜浦倭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왜장이 쌓은 일본식 성곽.시도기념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6호로, 지정면적 29,548㎡이다. 임진왜란 때 왜장인 고바야가와[小早川隆景]와 다치바나[立花宗茂] 등이 김해와 양산 사이의 연락을 위해 쌓은 일본식 성으로 김해성
구포유고 / 九包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봉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0년 그의 7대손인 남철(南喆)과 8대손 종진(鍾珍)·종홍(鍾洪)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앞에 1726년(영조 2) 왕이 그에게 하사한 「군신제회도(君臣際會圖)」의
구포집 / 鷗浦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안헌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696년(숙종 22)에 외손인 최석정(崔錫鼎)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최석정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365수, 권4는 관과록(館課錄)으로 표
구품관안 / 九品官案 [정치·법제]
육군 정위 오진영(吳璡泳)을 비롯해 각 관청의 9품직 관원 명단. 좌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종이를 이어서 사용하였고, 교정한 흔적이 있다. 1904년경에 작성된 문서로 추정된다. 오진영이 육군 정위가 된 것이 1904년경이기 때문이다.
구한국외교문서 / 舊韓國外交文書 [역사/근대사]
1876년 2월에서 1906년 2월까지 외부(外部)와 서울주재 각국 외교대표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외교문서. 일안(日案)·청안(淸案)·미안(美案)·영안(英案)·덕안(德案)·법안(法案)·아안(俄案)·의안(義案)·비안(比案)·서안(瑞案)·해안(鮭案)·하안(荷案)·서안(西案
구해남화진경구결 / 句解南華眞經口訣 [언어/언어/문자]
『구해남화진경』의 대문(大文)에 한글로 구결을 단 책. 모두 10권이나, 현재 권4는 전하지 않는다. 권1·2와 권7∼10은 고려대학교 도서관 만송문고, 권3은 서울대학교 도서관 가람문고, 권10은 국립중앙도서관, 권5∼7과 권9·10은 성암문고 등에 영본(零本)으로
구현령 / 狗峴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북면과 강계군 화경면 사이에 있는 고개. 이 고개의 높이는 815m이다. 이 고개는 낭림산맥의 와갈봉(臥碣峰)에서 적유산맥(狄踰山脈)의 중간 지역에 위치하며, 두첩산(頭疊山, 1,452m)과 그 서쪽의 무쌍봉(武雙峰, 1,241m) 사이의 안부(鞍部)에
구호서원 / 鷗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4동에 있던 서원. 1780년(정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정(權定)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12년에 권두문(權斗文)·김대현(金大賢)·김영조(金榮祖)·권창진(權昌震) 등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
구호서원 / 龜湖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구미리에 있는 서원. 1730년(영조 6)에 지방유림이 박상충(朴尙衷)·이성중(李誠中)·박은(朴訔)·송유저(宋有著)·임사수(林士壽)·박소(朴紹)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77년(정조 1)에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
구화패 / 救火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에 화재가 났을 때, 소화에 임할 수 있도록 특정관원에게 지급한 증명패. 화재시에 혼란을 피하고 도적을 방지하며 효과적인 소화를 하기 위하여, 모든 관사를 한성부 5부에 나누어서 소속시키고, 병조·형조·의금부·한성부·수성금화사의 특정관원에게 구화패를 지
구환탕감전교 / 舊還蕩減傳敎 [정치·법제]
1797년(정조 21) 8월 18일. 정조가 원침을 배알하러 오는길에 있는 10개 고을의 수령에게 해당 고을 백성의 구환 등을 감면, 탕감하고 제술과 활쏘기 시험을 거행하도록 지시한 전교. 문서 내용이《정조실록》에 실려 있다. 왕이 행차하면 백성이 피해를 입게 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