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용천담적기 / 龍泉談寂記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신 김안로가 35가지의 이야기를 수록한 야담집. 1권(42장). 필사본. 『희락당문고(希樂堂文稿)』 권8에 실려 있다. 『대동야승』과 『패림(稗林)』·『시화총림(詩話叢林)』에도 수록되어 있다. 『희락당문고』에서는 잡저로 분류되어 있다. 『용천담적기』는 김안로
용호유고 / 龍湖遺稿 [종교·철학/유학]
정유귀의 문집. 석인본, 서: 유석우(1984), 발: 정규섭(1984), 2권 1책. 권두에 있는 유석우의 서문에서는 각각의 저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실려있어 책과 저자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용호유고>는 시 87제 113수와 서 4편, 제문 4편이 있고, 부록
우 / 右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그 오른쪽에 쓴 것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우계일고 / 尤溪逸稿 [종교·철학/유학]
박수서의 문집. 목판본, 서:이돈우(1877), 간궐후:박주대(1910), 2권1책. 1910년 후손 박주대등이 편집‧교감하여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이돈우의 서문과 연보가 있다. 권1에는 시17제 18수, 권2는 부록으로 박주종이 쓴 행장과 조성교가 찬한 묘지명을 수록
우곡집 / 愚谷集 [종교·철학/유학]
송량의 문집. 목판본, 발:송방유, 송진택(1898), 4권2책. 권1에는 시 21수‧ 부 3편‧ 잠 2편‧ 명 1편‧ 서 15편‧ 통문 1편‧ 잡저 1편이 실려 있고, 권2에는 책 3편‧ 제문 3편‧ 행장 1편‧ 묘지 1편이 실려 있으며, 권3과 권4는 부록으로 가장
우국가첩 / 憂國歌帖 [문학/고전시가]
조선전기의 무인 이덕일이 지은 가곡 첩. 조선전기의 학자 철실(漆室) 이덕일(李德一, 1561~1622)이 지은 것으로, 그의 문집 『칠실유고(漆室遺稿)』에 수록되어 전해지는 28작품의 가곡 첩(帖)이다. 임상덕(林象德)의 「우국가후서(憂國歌後叙)」와 나이장(羅以樟)의
우념재시문초 / 雨念齋詩文鈔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봉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4책. 활자본. 이만용(李晩用)의 교정과 아들 명오(明五)·숭오(崇五) 등의 편집을 거쳐 1892년(고종 29)에 간행되었다. 표제에는 ‘우념재시초’ 또는 ‘우념재시문초’로 되었으나, 내용으
우당시초 / 于堂詩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윤희구의 시 「교거잡감」·「동경잡영」·「소조자제」 등을 수록한 시집. 불분권 1책. 연활자본. 서문과 발문이 모두 없어 간행연도와 간행경위 등을 알 수 없다. 『우당시초』는 470여 수의 시로 이루어졌다. 오언절구 3수, 오언율
우당집 / 愚堂集 [종교·철학/유학]
송세호의 문집. 석판본. 서: 황헌(1905). 발: 송종수(1906). 4권 2책. 권1에는 시 151수가 실려있는데, 그 중에는 상당수의 만사가 들어있다. 권2에는 편지글이 38편의 실려 있는데, 김병익, 이학기 등과 주고받은 편지와 집안 조카에게 쓴 편지가 있다.
우리동무 [문학/구비문학]
1927년 한충이「원(猿)의 지혜」·「축계망리」 등 총 30여 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여 발간한 동화집.전래동화집. 1927년 한충의 운향서옥(芸香書屋)에서 발간하였다. 표지에는 ‘朝鮮童話(조선동화) 우리동무’라 되어 있다. 최남선(崔南善)이 서문을 쓰고, 이상범(李象範)
우리말본 / 우리말본 [언어/언어·문자]
최현배가 지은 문법책. 1937년에 초판, 1955년에 개정판,이후 여러 차례 개정판이 나왔다. 최현배는 주시경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았는데, 주시경의 학문은 민족주의 입장에서 시작되었다. <우리말본>은 그 씨가름에서 월가름에 이르기까지 옛 설명을 그대로 쓴 것이 거의
우리옛말본 [언어/언어/문자]
허웅(許雄)이 지은 국어문법서. ‘15세기 국어 형태론’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책의 내용은 크게, Ⅰ.앞머리, Ⅱ. 조어론, Ⅲ.준굴곡론, Ⅳ.굴곡론, Ⅴ.그밖의 품사들로 짜여 있다. 이 책의 주된 언어이론은 형태론을 형태·통어적 관점에서 겉구조와 속구조의 기능관계
우암집 / 尤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인 송시열의 문집. 1717년(숙종 43) 민진후 건의에 의하여 왕명으로 운관에서 철활자로 간행되었다. 본집 158권 및 별집 9권, 후에『경례문답』24권이 간행, 1732년(영조 8)에 연보 5권이 간행되었다. 송나라 장식의 문집 편차를 따랐다.
우원집 / 愚園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위항시인 임성원의 시「우음」·「필운대」 등을 수록한 시집. 2권 2책. 필사본. 선본(善本)이며, 간행하기 위하여 누군가가 정리해놓은 듯하나 서문과 발문은 갖추어져 있지 않다. 건(乾)·곤(坤) 2책에 330여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문(文)은 한편도 없다.
우재집 / 愚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노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4년에 필사한 시문집. 8권 4책. 필사본. 저자에 관한 기록은 실려 있지 않다. 그러나 강종희(姜宗喜)·김인식(金寅植)이 쓴 서문에 의하여 영조∼철종 때까지 생존하였던 인물로 보인다. 1884년(고종 21) 손자 인식(
우주두율 / 虞註杜律 [문학/고전시가]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5.5×16.7cm이고, 반곽은 18.3×12.3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두율(杜律)이다. 원(元)나라 우집(虞集)이 주석을 한 것으로, 발문(跋文)은 成化7(1471)에 김
우초신지 / 虞初新志 [언론·출판]
장윤(청)편, 목판본. 20권 10책. 작품의 선정, 취합에는 편자 당대 인물들의 문집 및 잡록 단행본, 문장 선집류, 저자로부터 직접 받은 원고 등으로 이루어졌고, 이러한 출전을 목차의 작품명 아래에 부기하고 있다. <우초신지>는 여러 차례 간행되면서 "거의 집집마다
우향계안 / 友鄕契案 [사회/촌락]
경상북도 안동에서 조직된 우향계의 변천과정을 기록한 책자. 우향계는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으로 태종 때 좌의정을 역임한 이원(李原, 1368~1430)의 아들 이증(李增)이 안동에 낙향하여 당시 안동의 나이 많고 덕이 높은 인물 12명(안동권씨 3명, 흥해배씨 4명, 영
우헌집 / 愚軒集 [종교·철학/유학]
채헌징의 문집. 목판본, 서:정종로(1806), 발: 김소락(1865), 7권 3책. 입재 정종로가 1806년(순조 6)에 쓴 서문과 의성김씨 김소락이 1865년(고종 2)에 쓴 발문이 있다. 권말에 실려 있는 우헌의 8세손 성환이 쓴 발문에는 간행 연도를 무진년이라고
운강집 / 雲岡集 [종교·철학/유학]
송천익의 문집. 석인본, 서:권중해(1979), 발: 송준희. 선장 2권 1책. 저자의 문집은 1979년에 간행하였다. 권수에는 권중해가 지은 서문이 있고, 권미에 저자의 손자 송준희가 지은 발문이 실려 있다. 문집의 구성은 권두에 서문이 실려 있고, 卷1에는 시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