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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산성 / 九月山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남도 은율군 남부면 구월산(九月山)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고구려의 석축 성곽. 구월산성은 구월산[해발 954m]의 유리한 지형을 이용하여 고구려 때 축성한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성벽을 쌓은 산릉선과 봉우리들은 절벽이거나 급한 경사로 인하여 지세
구월총파업 / 九月總罷業 [사회/사회구조]
1946년 9월 24일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약칭 전평)이 전국적 규모로 일으킨 미군정기 최대의 총파업. 9월 총파업이 일어나게 된 사회경제적 배경은 당시의 식량 문제였고, 정치적 배경은 공산당이 미군정과의 우호적 관계에서 대중투쟁을 전개하는 ‘신전술’로 전환하였기 때
구은 / 九隱 [역사/조선시대사]
1455년(세조 1) 단종(端宗)이 왕위를 양보하자 자취를 감춘 9명의 은자(隱者). 구은에 해당되는 인물은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 정재(靜齋) 조상치(曺尙治), 둔수(遯叟) 박도(朴渡), 박제(朴濟), 탁영재(濯纓齋) 박규손(朴奎孫), 운와(雲窩) 박효손(
구은유고 / 龜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변진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8년 현손 석균(石均)이 편집, 간행하였으며, 이동식(李東軾)의 서문과 후손 호종(鎬宗)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만사 121수, 애사 2편,
구음유집 / 舅陰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양시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어은집(漁隱集)』과 합편되어 있다. 1911년 그의 후손인 석장(錫漳)·석구(錫球)·석윤(錫胤)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아들 여매(汝梅)의 서문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구음재 / 龜陰齋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에 있는 조선전기 무신 윤선 관련 주택.시도유형문화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34호. 조선 중기의 무신 윤선(尹銑)의 연보에 ‘신종황제만력원년계유 독서경어소요당(神宗皇帝萬曆元年癸酉 讀書經於逍遙堂)’이라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1573년(선조 6)경
구음집 / 龜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10년 안기원의 아들 안종성(安鍾性)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말에 조정규(趙貞奎)와 안종성의 발문이 있다. 5권 2책. 목판본. 충남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권
구음집 / 龜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광수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경위가 자세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 장서각에 있다. 권1∼3에는 시 222수, 서(書) 17편, 잡저 3편, 제문 21편, 권4에는 가장(家狀)으로 행록
구의산 / 九疑山 [문학/현대문학]
이해조(李海潮)가 지은 신소설. 1911년 6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일신보』에 연재되었고, 1912년신구서림(新舊書林)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다. 상편과 하편으로 나뉘어 있다. 총 82회가 연재된 장편으로, 상투적인 구소설로의 퇴행의 면모와 함께 친일적 성격
구이당유집 / 具邇堂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달영과 그의 아들 하현의 시·제문·만사·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신활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 간행된 경위나 연도는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와 진주하씨 종손가에 있다. 권1은 『구이당유집』으로 시 7수, 행장 1편, 장계(狀啓)
구인록 / 求仁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인(仁)에 관한 학설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1550년에 저술한 유학서. 권1은 「논구인지방(論求仁之方)」으로 『논어』와 『맹자』에서 구인의 방법에 관한 것을 모았다. 권2는 「논인도지대(論仁道之大)」로 『논어』·『맹자』 및 『주역』에서 인도
구인천일본제일은행지점 / 舊仁川日本第一銀行支店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중구 중앙동 1가에 있는 건축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호. 설계는 탁지부 소속 일본인 건축가 니이노미가 하였는데, 1897년 8월에 착공하여, 2년간의 비교적 긴 공사기간을 거쳐 1899년 7월에 준공되었다. 당시에는 국내 최대급의 건축물로서, 면적 6
구인회 / 九人會 [문학/현대문학]
1933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문학단체. 1933년 8월이종명(李鍾鳴)·김유영(金幽影)의 발기로 이효석(李孝石)·이무영(李無影)·유치진(柳致眞)·이태준(李泰俊)·조용만(趙容萬)·김기림(金起林)·정지용(鄭芝溶) 등 9인이 결성하였다. 그러나 발족한 지 얼마 안 되어 발기
구인후 / 具仁垕 [종교·철학/유학]
1578(선조 11)∼1658(효종 9). 조선 중기의 무신. 증조는 능성군 구순, 할아버지는 좌찬성 구사맹, 아버지는 대사성 구성, 어머니는 별좌 정억령의 딸이다. 뒤에 구홍에게 입양되었다. 인조의 외종형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선전관, 고원군수, 갑산부사, 비변사
구일집 / 九一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수학자 홍정하가 동양의 여러 수학서의 해법을 정리하고 응용하여 1724년에 저술한 수학서. 조선의 위대한 수학자로 추앙받는 홍정하(洪正夏, 1684∼미상)의 업적이다. 천원술(天元術)을 이용한 방정식의 구성과 증승개방법(增乘開方法)주 02)을 통한 방정식의 해
구일취음 / 九日醉吟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백대붕(白大鵬)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로 『소대풍요(昭代風謠)』 권3에 수록되어 있다. 백대붕은 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으나 사약(司鑰)을 지냈고, 선조 초년에 통신사 허성(許筬)을 따라 일본에 가서 시로써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이 시는 작자가 전함사(典艦司
구자무불성화간병론 / 拘子無佛性話看病論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 승려 혜심이 간화선법(看話禪法)의 지침서로 찬술한 의례서.불교수행서. ‘개에게 불성이 없다.’고 하는 화두(話頭)를 들 때 생기기 쉬운 여러 가지 마음의 병을 열거하여, 수행자들이 이것을 극복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얻게 하기 위하여 지은 것이다. 그는 먼저 이
구자승승급문서 / 具滋承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0일. 육군이등군사 구자승(具滋承)을 6품 승훈랑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9일 전의 문서이다. 구자승이 육군이등군사가 된 시점은 1909년 11월 10일이며, 이 문서를 통해 약 9개월 후 가자되었음을 알 수 있다.
구작삼편 / 舊作三篇 [문학/현대문학]
최남선(崔南善)이 지은 3편의 시. 1909년 3월호『소년』(통권 6호)에 발표되었다. ‘구작삼편(舊作三篇)’이란 제의(題意) 그대로 작품의 내용과 연관된 제목은 아니다. 옛날 쓴 작품 3편을 한데 묶었다는 것일 뿐이다. 오늘날 이것이 작품의 제목처럼 통용되고 있으나,
구장 / 口張 [언어/언어/문자]
‘ㆍ’, ‘ㅡ’에 대립되는 ‘ㅏ’와 ‘ㅓ’의 음성적 특성으로서 ‘비원순성’과 ‘개구도’를 아울러 가리키는 『훈민정음』의 용어. 『훈민정음』의 「제자해」에서는 초출자 ‘ㅗ, ㅏ, ㅜ, ㅓ’에 대하여 “‘ㅗ’는 ‘ㆍ’와 같지만 ‘구축(口蹙)’의 중성이고, ‘ㅏ’는 ‘ㆍ’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