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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재문집 / 覺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삼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9권 5책. 석인본. 1967년 족제(族弟) 용현(龍鉉), 조카 영순(永純), 문인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는데, 서문과 발문이 없다. 전주대학교 도서관과 전라북도 고창군 현곡서원(玄谷書院) 등에
각재집 / 覺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813년(순조 13) 방후손 경현(景賢)이 편집, 간행하였고, 1939년 후손 수진(壽鎭)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현(晉賢)과 수진의 발
각정노인유서 / 角亭老人遺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한규의 시문집. 19권 5책. 필사본. 권1에는 ‘각정노인유서’로 되어 있으며「중용본의」1편이 있다. 권2는「대학본의」1편, 권3∼6은「논어본의」1편, 권7은「경론」7편, 권8·9는「사론」29편, 권10은 행장 3편, 권11∼13은 묘지명 17편,
각정유고 / 角亭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한규의 「중용본의」·「사론」·시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5책. 필사본. 필사연대와 필사자는 미상이며, 서와 발이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는 ‘각정노인유서(角亭老人遺書)’로 되어 있으며 「중용본의(中庸本義)」 1편이 있다. 권2는 「대학본의
각종학교 / 各種學校 [교육/교육]
정규 학교로서 인가를 받지 못하였으나, 일반 정규 교육기관과 유사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 재 우리 나라에 있는 각종학교의 대표적인 것은 신학교·간호학교·전수학교가 있다. 신학교는 4년제 대학에 준하는 정도의 학교이고, 간호학교는 초급대학 과정에 준하는 학교이며,
각처방위사통초책 / 各處防僞私通草冊 [역사/근대사]
개항기 외무아문(外務衙門)에서 각 감영 등 하급기관에 내린 공문을 수록한 관찬서. 1책. 필사본. 1887년 3월 3일에서 1894년 9월 7일까지 기재되어 있다. 방위사통의 뜻은 아전들이 상급관청에 공문을 보낼 때에 ‘방위’라는 두 글자를 써서 사서(私書)가 아님을
각촉부시 / 刻燭賦詩 [교육/교육]
고려·조선시대에 행해진 시짓기의 속작시합(速作試合). 촛불을 켜놓고 초가 타내려 가는 일정 부분에 금을 새겨 놓아 그 시간 안에 시를 짓게 하는 일종의 경시대회이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실시한 과거종목인 명경과(明經科)와 제술과(製述科) 중, 제술과에서 부과한 시·부
각포집 / 覺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제권의 시·서(序)·잡저·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손자인 진훈(鎭薰)·진보(鎭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영(張錫英)과 권상적(權相迪)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진훈·진보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
각필구결 / 角筆口訣 [언어/언어/문자]
각필(角筆)을 사용해 종이에 서사된 구결(口訣). 현전하는 각필구결 중 학술적으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고려 전기의 것은 주로 한역(漢譯) 불전(佛典)류에 집중되고 있다. 각필구결은 일본의 오코토 훈점(訓點)과 마찬가지로, 한문을 훈독할 때 들어가는 조사를 부호화 한
각해일륜 / 覺海日輪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백용성이 불교경전을 한글로 번역하여 1930년에 간행한 교리서. 근대의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였던 백용성이 저술한 한글로 쓰인 최초의 불교 교리서이자 대각교(大覺敎)의 이념서이다. 본문 3권과 부록인 「육조단경요역(六祖壇經要譯)」의
각화사귀부 / 覺華寺龜趺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각화사에 있는 고려전기 거북 모양 비석 받침돌.귀부.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89호. 장방형의 지대석(地臺石)과 귀부가 하나의 석재로 조성되었다. 지대석의 전면 양 모서리는 모를 죽여 사선형을 이루고 있다. 귀부는 앞과 뒤에 각각
각화산 / 覺華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과 소천면에 걸쳐 있는 산. 각화산의 높이는 1,177m로, 구령산(九靈山)·조록암봉·청옥산(靑玉山)·옥석산(玉石山) 등과 함께 태백산맥에서 소백산맥으로 갈라지는 기점을 이룬다. 각화산의 남쪽 산록에는 신라 때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세웠다고 전해지
간 / 干 [예술·체육/무용]
무무(武舞)를 출 때에 사용하는 의물(儀物)의 하나. ‘간우(干羽)’라 하여 길이 43㎝, 위는 삼각형으로 너비 18㎝, 아래너비 14㎝, 두께 2㎝의 널빤지에 용을 그리고, 뒤에 손잡이가 있는 방패모양의 무구(舞具)로, 일무(佾舞)에서 무무를 출 때 사용된다.간(干)
간경도감 / 刊經都監 [언론·출판/출판]
조선 초기 세조 때 불경의 국역과 판각을 관장하던 관청. 1461년(세조 7) 6월에 왕명으로 설치하여, 1471년(성종 2) 12월에 폐지하기까지 11년간 존속하였다.
간곡서원 / 艮谷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에 있는 서원. 1730년에 양호(兩湖)의 사림(士林)이 조선 후기의 문신이었던 유동수를 기리는 향현사를 창건하여 제향하였다. 1732년(영조 8)에 사당의 이름을 창의사(倡義祠)라고 개칭하였고, 1740년에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859년
간곡유고 / 艮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교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00년(정조 24) 문인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윤광안(尹光顔)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522수, 권3·4는 서(
간도개척사 / 間島開拓史 [역사/근대사]
1954년 윤정희가 한인의 간도 지방 이주개척과 독립운동과정을 기술한 역사서. 국한혼용의 미간행 필사본으로 200자 원고지 약 60매 정도의 분량이다. 작자 윤정희는 용정(龍井)서전서숙(瑞甸書塾)에서 수학한 인물로 간도 이주개척사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한편 이 책의
간도협약 / 間島協約 [정치·법제/외교]
1880년대 이래 조선과 청국 사이에 분쟁이 있는 간도영유권문제에 관하여 1909년 일본과 청이 맺은 조약. 일본은 군국주의적 대륙침략 과정에서 1905년 을사늑약을 근거로 일본이 간도영유권문제에 개입했다. 일본은 1909년 9월 청과 간도협약을 체결하여 두만강, 그
간독 / 簡牘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3×19.1cm이다. 간찰(簡札)을 모아 필사한 책으로, 제목은 가칭이다.
간독정요 / 簡牘精要 [문학/한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한문체 편지 쓰는 요령 및 예문을 기록해 놓은 책. 본문은 춘하추동 사계절에 따라 각 계절·월·일의 이칭을 적고, 그 밑에 시구(詩句)·괘상(卦象)·율려(律呂)·월건(月建)·전차(躔次)와 계절별 편지 쓰는 격식을 평월과 윤월로 나누어 서두(書頭)·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