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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영한사전 / 英韓辭典 [언어/언어/문자]
1891년 스코트( Scott, J.)가 편찬한 영한사전. 이 책은 당시에 나온 다른 책과는 달리 각 장마다 얇은 간지가 끼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언더우드의 ≪영한사전≫(1890)에 이어 나온 두번째의 영한사전이다. 서문에는 사전 편찬의 어려움 및 사전편찬의
영험약초언해 / 靈驗略抄諺解 [언어/언어/문자]
『오대진언(五大眞言)』에 수록된 대비심다라니(大悲心陀羅尼)·수구즉득다라니(隨求卽得陀羅尼) 등 진언의 영험을 모은 『영험약초』를 언해한 책. 이 책은 본문 18장에 학조(學祖)의 발문 2장, 복각시의 간기(刊記) 1장을 함께 갖추고 있다. 학조의 발문은 성종판 『오대진언
영화보 / 映畵報 [예술·체육/영화]
1937년 11월 김정혁이 발간한 영화잡지. 통권 1호. 화보로 김유영, 안석영 등의 인물과 신작 영화를 소개하고, 평론란에는 서광제의 '프로듀서론', 박기채의 '조선영화이상론', 한인택의 '영화의 원작과 헌실성' 등과 특종란에 SS탐방회와 주치의였던 신영선의 '나운규
영휘원왕세자전배의 / 永徽園王世子展拜儀 [정치·법제]
왕세자가 영휘원에 가서 전배하는 절차를 기록한 문서. 영휘원은 고종의 계비인 순헌황귀비 엄씨의 묘이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예기 / 禮記 [종교·철학/유학]
오경의 하나. 주대말에서 진한대에 걸쳐 여러 유학자들이 고례에 관한 학설들을 모아 집록한 것이다. 이 책은 4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책은 일반적으로 공자가 예예 대해 가르치고 체계화한 것을 그 제자들이 문자로 정착시켰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저술된 <예기>에 관한
예기대문언두 / 禮記大文諺讀 [언어/언어/문자]
『예기』의 경본문(經本文)에 한글로 구결을 단 책. 6권 6책. 발문에 의하면, 세종이 성삼문(成三問)·신숙주(申叔舟) 등에게 『예기』에 구결을 달게 하여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의 난 위에 얹어 간행하게 하였는데, 홍문관의 계품(啓禀)으로 강연(講筵)의 참고를
예기집설대전 / 禮記集說大全 [종교·철학/유학]
예류(禮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0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14.9×12.9cm, 반곽은 13.3×10.3cm이다. 표제는 예기(禮記)이다. 서문(序文)은 진호(陳澔)의 서(序)로 되어 있다. 권수는 15권 10책이다. 권삼현장(權參鉉章)
예기천견록 / 禮記淺見錄 [종교·철학/유학]
권근의 <예기>해설서. 원나라 진호의 <예기집설>을 저본으로 하여 자기의 설을 덧붙였다. 1405년 임금의 지시로 처음 간행되었다. 26권 11책으로 되어 있다. 권근의 자서에 의하면 이색의 뜻을 이어받아 이 책을 편성했고, 1407년 경연에서 이 책을 진강하였다고 한
예림기화 / 藝林奇話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49장이다. <예림기화>라는 제목처럼 시론, 서론, 화론에 관한 다양한 작품이 12개가 수록되어 있다.
예림잡패 / 藝林雜佩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옥이 당·송 시인들의 시론과 시를 수록한 시화집. 1책. 필사본. 「이언인 俚諺引」과 「백가시화초」가 소개되어 있다. 『예림잡폐』의 본문 제1면에 「이언인」이 연안(延安)이옥이 저자로 되어 있다. 그러나 그의 본관은 연안이 아니고 전주(全州)가 확실하
예문 / 禮文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문류(禮文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책(35장). 표제는 잡시초(雜詩抄)라고 되어 있다. 구성은 혼례초(婚禮抄), 상례초(喪禮抄), 가정류(家庭類), 잡서초(雜書抄)로 이루어진 유서이다.
예선희궁일록 / 詣宣禧宮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정조가 1795년(정조 19) 7월 18일에 선희궁(宣禧宮)에 거둥한 일을 간략히 기록한 글. 말소와 수정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 초고(草藁)이다. 말소된 부분들을 제외하면 정조의 ≪일성록(日省錄)≫의 같은 날 기록과 일치한다. 정조가 쓴 ≪일성록≫ 초고의 일부로 판단된
예수 [언론·출판/언론·방송]
평양 예수교회 중앙선도원이 1934년 1월 13일에 국한문을 섞어 2-3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조선예수교회의 기관지. 내용으로는 무제, 명상록, 참회록, 성경연구,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수셩교젼셔 / 耶蘇聖敎全書 [종교·철학/개신교]
1887년 발행된 최초의 한글판 신약전서. 1878년 스코틀랜드 연합교회의 목사이자 중국선교사이던 로스는 이응찬, 김진기, 백홍준과 함께 성서번역을 완료하였다. 로스가 참고한 성서는 <한문성서> <헬라어성성>
예의문답 / 禮疑問答 [종교·철학/유학]
예류(禮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3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30.0×20.2cm, 반곽은 21.0×15.2cm이다. 표제는 예의문답류편(禮疑問答類編), 판심제는 예의문답(禮疑問答)이다. 곽종석(郭鍾錫)이 저술하였고, 서문(序文)은
예종창화집 / 睿宗唱和集 [문학/한문학]
고려 제16대 왕 예종이 문신 곽여(郭輿, 1058~1130) 등과 창화(唱和)한 시문집(詩文集). 『예종창화집((睿宗唱和集)』에 관한 기록은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 「예종창화집발미(睿宗唱和集跋尾)」(『동국이상국집』 권21), 『용재총화』 권8과 『해동문
오대진언 / 五大眞言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학조(學祖) 찬, 불공(不空) 역, 목판본, 1954, 불분권 1책(110장). 관세음보살여의주수진언(觀世音菩薩如意珠手眞言) 등 불교의 진언을 범자(梵字)로 쓰고 그 옆에 범어를 음역한 한자와 한글로 쓴 책이다. 해인사장판을 경북대학원에
오룡재록 / 五龍齋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남명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판본. 1799년(정조 23)에 아들 양룡(陽龍)이 편찬, 간행하였다. 이병모(李秉模)·황승원(黃昇源)의 서문이 있다. 이 책은 권1·2는 「몽은록 蒙恩錄」, 권3은 「여우록 廬
오륜전비언해 / 伍倫全備諺解 [언어/언어/문자]
1721년(경종 1) 사역원(司譯院)에서 간행한 중국어학습서. ‘서문·범례·인용서목(引用書目)·본문’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자음의 표기법이 『사성통해(四聲通解)』의 것을 따랐으면서도 시대적인 변천에 따라 수정되었고, 각 한자마다 오른쪽에 지역성과 시대성을 띤 현실
오륜행실도 / 五倫行實圖 [언론·출판/출판]
1797년(정조 21)에 이병모(李秉模) 등이 왕명에 의하여 ≪삼강행실도≫와 ≪이륜행실도≫를 합하여 수정, 편찬한 책. 5권 4책. 정리자(整理字)로 간행되었다. 책 앞부분에 정조의 어제윤음(御製綸音)과 당시 좌승지 이만수(李晩秀)의 서(序)가 실려 있다. 당초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