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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여행설화 / 求福旅行說話 [문학/구비문학]
가난한 총각이 신에게 자신의 복을 빌러 가는 도중에, 여러 사람들로부터 부탁받은 난제를 해결해 주고, 자신도 복을 얻었다는 설화. 신이담(神異譚)에 속하는 설화로서 ‘복 타러 가는 이야기’ 또는 ‘석숭이 복 빌러 가는 이야기’ 등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
구복원 / 勾覆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특수관서. 원(院)이란 관해를 의미. 구복원 외에도 도염원·동서대비원 등이 있었다. 고려시대의 특수관청은 대부분 그와 관련되는 상위의 정규관부가 파악되고 있으나, 구복원은 어느 관부와 관련되는지 알 수 없다.
구봉곡개 / 九鳳曲盖 [정치·법제]
봉황을 그리고 자루가 구부러진 일산. 아홉 마리의 봉황을 그린 일산(日傘)으로 자루가 구부러진 형태이며 보통 한 쌍으로 사용한다. 비단 위에는 아홉 마리의 봉황 사이에 구름, 꽃 등을 금색으로 그린다. 일산의 규모는 높이가 2척, 지름이 5척 2촌이다. 구부러진 우산
구봉령 / 具鳳齡 [종교·철학/유학]
1526(중종 21)∼1586(선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문정공 구휘 8세손, 할아버지는 중좌승지 구중련, 아버지는 증이조참판 구겸의 아들, 어머니는 권회의 딸이다. 외종조 권팽로『소학』을 배워 문리를 얻고, 1545년 이황의 문하에 들어가 수학하였다. 대
구봉문집 / 九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수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66년(고종 3) 저자의 7대손인 지립(志立)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규석(鄭奎錫)·조두순(趙斗淳)·이정관(李正觀)의 서문과 권말에 유진익(柳進翼)과 지립의 발문이
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평안북도 벽동군 벽동면 일동리에 있었던 서원. 1697년(숙종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민정중(閔鼎重)과 민유중(閔維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01년에 ‘구봉(九峯)’이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
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황해도 평산군(현재의 황해남도 봉산군) 적암면 갈산리에 있는 서원. 1696년(숙종 2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세채(朴世采)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연곡리의 불치산(佛峙山) 아래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듬해 ‘구봉(九峯)’이라고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구봉서원 / 九峰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원구리에 있었던 서원. 1665년(현종 6)에 백동현(白東賢)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의장(朴毅長)과 박홍장(朴弘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
구봉시고 / 九峰詩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4년 강재의 5대손 강세영(姜世永)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시건(李時健)의 서문과 권말에 강세영의 발문이 있다. 불분권 1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시 1
구봉실기 / 九峰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0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880년(정조 24) 그의 5세손 운정(運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재영(李在永)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허전(許傳)·김도화(金道和)의 발문이 있다. 국립
구봉영당 / 九峰影堂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있는 조선후기 신숙주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신숙주(申叔舟)의 영당이다. 순종 때경기도 양주에서 이곳으로 옮겨 영당을 세우고 영정을 봉안하였으며, 고령신씨(高靈申氏) 종중의 소유로 해마다 봄·가을에 향사(享祀)하고 있다. 건물구조는 정면
구봉유고 / 九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곽천구의 시·부·의·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석인본. 증손 성원(成遠)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성원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찬(璨)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에 있다.권1은 시·부·의(義)·책(策)·제문·전(箋)·계(啓)
구봉유집 / 九峯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96년 7세손인 태승(台承)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태승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2수, 권2에 가장 1편, 서(序)
구봉유집 / 龜峯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권덕린의 시·서(書)·책·잡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후손 치복(致福)과 해상(海祥) 등이 간행하였다.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권두에 목만중(睦萬中)과 이휘령(李彙寧)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종상(李鍾祥)의 후서(後敍)가 있다. 규
구봉일고 / 龜峯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서일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37년 주손(胄孫) 문수(文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규석(徐奎錫)·이훤구(李烜久)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10세손 정수(禎洙)·문수의 후지(後識)가 있다. 성균
구봉집 / 九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원기(趙遠期, 1630~1680)의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간기가 없어 간행의 경위는 미상이다. 권1∼3에 시 261수, 권4에 소 4편, 권5에 서 1편, 잡저 5편, 권6에 서 2편, 제문 3편, 부록에는 묘지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불의체 / 九不宜體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가 말한 한시 작법에서의 아홉 가지 좋지 않은 문체. 용사(用事)·성률(聲律)·수사(修辭)등에 대해 논한 것으로 시작법에 있어서 피해야 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한 것이다. 구불의체를 통해서 보면 설의와 시어를 다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구비문학 / 口碑文學 [문학/구비문학]
말로 된 문학. 글로 정착된 기록 문학과 함께 언어 예술인 문학의 한 종류. 구비 문학은 말로 전해지는 문학이라는 의미에서 구전 문학(口傳文學)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구비 문학이라는 용어를 택한 데에는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구비’라는 말의 어원은 비석에 새겨
구사 / 丘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종친·공신·당상관 등에게 배당되어 이들을 모시고 다니는 하인무리. 당상관 이상의 배당자들은 아일(衙日)에 호상(의자의 일종)을 사용하여 그 호상을 들이고 내는 일을 감당하는 자들로 배정하였다. 서반 당상관은 호상을 쓰지 못하여 제외되었다.
구사당집 / 九思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낙행의 시문집. 본집 9권 5책, 속집 4권 2책, 합 13권 7책. 목판본. 종제인 김도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본집의 권1에 시 2백여 수, 권2∼6에 서 98편, 권7∼9에 잡저 15편, 서 2편, 기 3편, 지발 4편, 잠명 11편,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