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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연호궁춘추분제축식 / 延祜宮春秋分祭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연호궁(延祜宮)에서 춘분(春分)과 추분(秋分)에 제향을 지낼 때 쓰이는 축문(祝文)의 형식을 규정한 책. 축식은 제사하는 날을 맞이하여 술과 제수를 올리니 흠향하시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사를 올리는 해의 자리에 일본 연호 "소화(昭和)"를 쓴 것으로 , 이
연호궁춘추향제축식 / 延祜宮春秋享祭祝式 [역사/조선시대사]
연호궁(延祜宮)에서 봄과 가을의 제향을 지낼 때 쓰이는 축문(祝文)의 형식을 규정한 책. 축식은 제사하는 날을 맞이하여 술과 제수를 올리니 흠향하시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사를 올리는 해가 청(淸)의 연호 "함풍(咸豊)"으로 된 것으로 보아, 이 축식은 185
열반경 / 涅槃經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경전 가운데 하나.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열반경>으로는 <불반니원경> 등이 있다. 대승불교에는 <대반열반경>이 있다. 주요내용은 석가모니의 입멸에 대한 것이다. 소승불교 <열반경>은 석가모니의 입멸을 전후하여 그의 행적과 최후의 가르침, 입멸 후의 슬픔, 사리
열상방언 / 冽上方言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영조·정조 때 이덕무(李德懋)가 수집, 한역한 속담집.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제62권에 「서해여언(西海旅言)」·「윤회매십전(輪回梅十箋)」·「산해경보(山海經補)」와 함께 실려 있다. 총 99편이 거두어져 있는데 매 편마다 6언으로 된 속담구를 앞세운 뒤 간
열양세시기 / 洌陽歲時記 [생활/민속]
1819년(순조 19)김매순(金邁淳)이 지은 한양(漢陽)의 연중행사를 기록한 책.1권. 인본(印本) A5판 22면. 열양은 한양, 곧 오늘의 서울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 책은 서울의 세시풍속 80여 종을 월별로 구분, 해당절후와 그에 따른 풍속을 간략히 적은 것이다.
열하일기 / 熱河日記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 때에 박지원(朴趾源)이 청나라를 다녀온 연행일기(燕行日記). 26권 10책. 필사본. 1780년(정조 4) 저자가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의 칠순연(七旬宴)을 축하하기 위하여 사행하는 삼종형 박명원(朴明源)을 수행하여 청나라 고종의 피서지인 열하를 여행하고 돌
열하피서록 / 熱河避暑錄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6장이다. <삼한총서>의 일부로 편성된 것으로서, <열하일기> 중 제18편 '피서록'에 해당하는 것이다. <열하피서록>은 서가 없으며, 모두 22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단락마다 소제목이 부
염몽초해 / 艶夢抄解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1권 1책. 표지에는 '염몽초해 전'이라고 쓰여 있고, 권수제는 <염몽만석>이다. 분량은 총50장(100면)이다. 19세기 중반에 '낙계'라는 호를 쓰는 인물이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염몽'은 <서상기> 제1본 제1절 <경염>과 소위 '정본'의 마
염불보권문 / 念佛普勸文 [언어/언어/문자]
1704년(숙종 30)에 경상북도 예천 용문사(龍門寺)에서 청허(淸虛)의 후예인 명연(明衍)이 불가의 여러 겅전의 설을 필요한 부분만 뽑은 후 염불을 권하는 글을 엮어 이를 언해해 간행한 책. 1책. 목판본. 이 책에 보이는 국어학적 특징을 해인사본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영가지 / 永嘉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권기(權紀) 저, 목판본, 1책(영본 전8권 4책). 영가(永嘉)는 안동의 옛 이름으로 1602년 유성룡의 명으로 그의 문인인 권기(權紀)가 1608년에 완성시킨 경상도 안동의 읍지이다.
영광 / 靈光 [언론·출판/언론·방송]
1933년 3월 1일에 국한문 2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잡지. 이 잡지는 성서연구, 교육, 논문, 전기, 통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국 군주 대관식 축하 친서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영국 군주 겸 해외 소유 속국황제와 황후의 대관식을 맞이하여 의양군 이재각(李載覺)을 대사로 충임하여 친서를 보내고 대관식에 참석시켜 하례하겠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친서. 1902년(광무 6) 4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군주 즉위 60주년 축하 친서 [정치·법제]
고종이 영국 군주 겸 오인도(五印度) 후제(后帝)의 즉위 60주년을 맞이하여 민영환(閔泳煥)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친서를 보내 축하한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친서. 1897년(건양 2) 3월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전권대신 趙臣熙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이 조신희를 전권대신으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고종의 어압과 '대조선국대군주보(大朝鮮國大君主寶)'라고 새긴 국새가 찍혀 있다. 1887년(고종 24) 8월 22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朴鏞和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박용화를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敦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민영돈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 겸 오인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1년(광무 5) 4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敦 해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영국과 해외 소유 속국 수도에 가 있던 민영돈의 해임을 영국 군주와 해외 소유 속국 황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공사장 [정치·법제]
고종이 민영환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영국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영국 군주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7년(건양 2) 3월 작성《고종실록》에는 민영환이 동년 1월 11일 특명전권공사에 임용된 것으로 되어 있다
영국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해임장 [정치·법제]
고종이 특명전권공사로 영국 수도에 가 있던 민영환의 해임을 영국 군주 및 오인도 후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고종의 친필 서명과 '대조선국보(大朝鮮國寶)'라고 새긴 국새가 찍혀 있다. 1897년(건양 2) 9월 21일에 작성하였다.
영남암행어사여준영봉서 / 嶺南暗行御史呂駿永封書 [정치·법제]
1798년(정조 22). 정조가 여준영을 암행어사로 봉하며 영남지방의 공진을 감찰하라는 문서. 《홍재전서》에 이 내용이 실려 있어 이 문서가 발급된 시기를 알 수 있다. 내용은 영남지방의 공진이 오히려 폐단을 낳자, 암행어사를 보내어 대구, 밀양, 하양, 용궁, 청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