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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촌응제시 / 陽村應制詩 [문학/한문학]

    명나라 태조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권근(權近)에게 친제하여 하사한 ‘태조고황제어제시(太祖高皇帝御製詩)’ 3수와 권근이 명 태조의 명에 의하여 지은 응제시(應製詩) 24수를 모아 간행한 책. 1책. 목판본. 보물 제1090호. 1462년(세조 8)에 간행되었다. 13

  • 양파담원 / 暘葩談苑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임렴(任廉)이 편찬한 시화총집(詩話叢集). 8권 8책. 필사본. 1824년(순조 24)에 편집되었다. 권두에 자서(自序)가 있다. 편자는 자서에서 자신의 고조부 방(埅)이 찬(撰)한 『수촌만록(水村漫錄)』이 너무 소략하여 제가(諸家)의 것을 보태어 만들었다

  • 양현전심록 / 兩賢傳心錄 [종교·철학/유학]

    정조의 명으로 송대의 주희와 조선 숙종 때의 송시열의 문집 속에서 심법에 관한 내용을 뽑아 엮은 책. 8권 4책. 목판본. 1774년(영조 50) 정조가 동궁이었을 때 이시원 등에게 명해 편찬하도록 하였으며, 1795년에 간행되었다. 1856년(철종 7)에는 중간본이

  • 어록해 / 語錄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남이성(南二星) 등 편, 목판본, 불분권 1책(46장). 1669년 왕명으로 성리학 서적에 나오는 어록에 대하여 이황(李滉)과 유희춘(柳希春) 등이 각자 주석한 것을 1657년에 정양(鄭瀁)이 간행한 책인 원간《어록해(語錄解)》에서

  • 어면순 / 禦眠楯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에 송세림(宋世琳)이 편찬한 한문 소화집. 편자의 아우 세형(世珩)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확실한 편찬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서(序)·발문을 참고하면 1530년(중종 25) 전후일 것으로 추측된다. 송세림은 젊어서 과거에 급제하여 관리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질

  • 어부가도산곡 / 漁父歌陶山曲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사곡류(詞曲類) 이현보(李賢輔), 이황(李滉) 저, 목판본, 간사년미상, 불분권 1책(어부가 6장, 도산곡 6장). 농암 이현보의 어부가(漁父歌) 9장과 퇴계 이황의 도산(陶山) 12곡이 실린 책이다. 이 곡에 관한 내용을 담은 농암과 퇴계의 초서체 글

  • 어수록 / 禦睡錄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장한종(張漢宗)이 편찬한 한문 소화집(笑話集). 『어수록』은 장한종이 화원(畫員)으로서 수원 감목관(監牧官)을 지낼 때 지은 것이다. 책머리에 있는 자서에 의하면, 이 책은 임신년(1812) 정월 편자의 재종숙이 내방했을 때 기록한 것이라 한다. 이 책에

  • 어우야담 / 於于野譚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에 유몽인이 편찬한 설화집. 5권 1책. 활판본. 권1은 인륜편, 효열·충의·덕의·은둔·혼인·처첩·기상·붕우·노비·배우·창기, 권2는 종교편, 선도·승려·서교·무격·몽·영혼·귀신·속기·풍수·천명, 권3은 학예편, 문예·식감·의식·교양·음악·사어·서화·의약·기

  • 어우집 / 於于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문장가인 유몽인(柳夢寅)의 시문집. 12권 6책. 목활자본. 전집의 첫머리에 ‘어제판부(御製判付)’라 하여 정조가 내린 신원에 관한 하교를 실었으며, 전집 말미에 유금의 발문과 후집 말미에 유영무의 후서를 싣고 있다. 전집의 권1·2에는 시 510여

  • 어음번역 / 語音飜譯 [언어/언어/문자]

    연산군 때에 유구어(琉球語)를 한글로 채록한 자료. 『해동제국기(海東諸國記)』의 간본으로는 가장 오래된 1512년(중종 7)의 책에 부록으로 실린 「유구국」에 수록되어 있다.『연산군일기』(7년 1월 신미)에 의하면, 「유구국」은 왕명에 따라 선위사(宣慰使) 성희안(成希

  • 어정규장전운 / 御定奎章全韻 [언어/언어·문자]

    소학류(小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0.0×15.7cm, 반곽은 16.0×12.6cm이다. 판심제는 규장전운(奎章全韻) 上下 1책이다. 정조(正祖)가 규장각(奎章閣)의 제신(諸臣)에게 명하여 편찬한 운서(韻書)이

  • 어정규장전운 / 御定奎章全韻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정조(正祖) 명찬, 목판본, 2권 1책. 표제와 판심제는 규장전운(奎章全韻)이다. 정조가 규장각의 제신(諸臣)에게 명하여 편찬한 운서이다. 표지 우측 상단에 '내사(內賜)'가 필사되어 있다.

  • 어제갱진첩 / 御製賡進帖 [문학/한문학]

    영조가 지은 친제시에 화답한 시를 모아 편찬한 시첩. 1770년(영조 46) 2월 23일(경오일)에 영조가 왕세손(정조)과 함께 『중용(中庸)』을 강학한 후 “조손동강일당중(祖孫仝講一堂中, 조손이 한 전당에서 함께 강학을 하도다), 작세금년연강학(昨歲今年宴講學, 작년과

  • 어제경민음 / 御製警民音 [언어/언어/문자]

    1762년(영조 38)에 교서관(校書館)에서 간행한 책. 1책. 선 후기 영조가 백성들에게 내린 금주령(禁酒令)이 잘 시행되지 않는 것을 개탄하며 백성들을 경계하기 위하여 내린 조칙을 간행하였다. 10장밖에 안 되는 매우 작은 분량이며, 모두 한글로만 되어 있다. 17

  • 어제경세문답 / 御製磬世問答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 영조가 후세를 경계할 목적으로 지은 문답형식의 책. 1책. 활자본. 1761년(영조 37) 영조가 70세가 되어『중용』과 『대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중용』과 『대학』을 비롯한 경사 가운데에서 후세를 경계할만한 내용을 적었다. 대략 50문 50답으로 되어 있

  • 어제경세문답속록언해 / 御製警世問答續錄諺解 [언어/언어/문자]

    1763년(영조 39) 『어제경세문답속록』을 언해한 책. 1책. 필사본. 어제경세문답언해』의 속록이지만 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을 내용으로 한 『어제경세문답언해』와는 그 내용이 매우 대조적이다. 어두 된소리의 표기에는 ‘의(5b), 러지고져(2a)’와

  • 어제경세문답언해 / 御製警世問答諺解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에 한문본 『어제경세문답』을 언해한 책. 1책. 필사본. 영조가 70세를 1년 앞두고 자성(自省)의 뜻으로 세상을 일깨우기 위하여 자술하여 간행하였다. 원본으로서 모두 한글로만 되어 있다. 필사기나 서(序)·발문(跋文)이 없으나 『어제경세문답』이 간행된 176

  • 어제대훈 / 御製大訓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 영조가 직접 찬하여 내린 훈유문. 1책. 목판본. 1741년 예문각에 명하여 간행하게 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본문은 어제대훈·어제고묘문·어제교대소신료중외민서서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 내용은 양반들의 끊일 줄 모르는 당쟁으로 대의명분을 버리고 오직 사사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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