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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당상 / 勾管堂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비변사의 관직. 비변사는 군국의 중대사를 논의하기 위하여 1517년(중종 12)에 최초로 설치되었으나, 그 뒤 몇 차례 치폐를 거듭하다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이후 상설기관이 되었으며, 도제조·제조·부제조·낭청 등으로 조직되었다.
구관조 / 九官鳥 [문학/현대문학]
허윤석(許允碩)이 지은 장편소설. 1부는 1966년 8월부터 8회에 걸쳐 『문학(文學)』에 발표되었고, 2부는 1973년 8월에 『문학사상(文學思想)』에 게재되었다. 1979년 문학과 지성사에서 단행본으로도 간행되었다. 이 작품은 한 작가의 심리세계를 조명한 것이 특색
구구가 / 九九歌 [문학/구비문학]
구구법(九九法)에 따라서 말놀이하는 전래동요. 일종의 어희요(語戱謠)이다. 정월에 윷놀이를 즐기다가 이긴 편이 춤을 추면서 부르는 노래로, 구구법에 좇아 거침없이 외워나가는 그 자체를 즐기는 노래이다. 구구팔십 일광로는 여이동빈 찾아가고 팔구칠십 이적선은 채색강에
구군복 / 具軍服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무관들이 입던 군복. 조선시대의 군복에는 융복 외에 구군복이 있었는데, 이것은 개주의 속옷으로 무관의 대례복이었다. 그 구성은 전립·이엄·협수·전복·전대·목화로 되어 있었으며, 여기에 병부를 차고 동개·환도·등채를 갖추었다. 무관 최고의 복식차림으로 왕의 행
구군산세관본관 / 舊群山稅關本館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건물.사적. 사적 제545호. 군산항이 개항된 것은 1899년(광무 3) 5월 1일인데, 개항과 더불어 조계(租界)조약이 체결되고 개항장이 설치되면서, 군산에는 옥구감리서 외에 일본목포영사관 군산분관이 설치되었고, 또한 경무
구급간이방 / 救急簡易方 [과학/의약학]
조선전기 문신 윤호 등이 질병을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1489년에 간행한 의서.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서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수 있도
구급간이방언해 / 救急簡易方諺解 [언론·출판/출판]
1489년(성종 20)에 윤호 등이 편찬, 간행한 의학서. 8권 8책. 을해자본. 구급방서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과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수 있도록 방문마다 한글로 언해를 덧붙여 놓았다.
구급도감 / 救急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치폐경위는 자세히 알 수 없다. 관원에 대해서는 ≪고려사≫ 백관지에 1258년(고종 45) 사·부사·판관 각각 2인씩과 녹사 5인을 두었다고 전하고 있다. 이 관청의 기능은 백성의 재난을 구휼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구급방 / 救急方 [언어/언어/문자]
위급환자의 병명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466년에 간행한 의서. 2권 2책. 목판본. 이 책의 표지와 판심(版心)의 제목은 모두 『구급방』으로 되어 있다.초간본의 간행시기는 『세조실록』 세조 12년 6월조에 “팔도에 구급방을 각각 2건씩 하사하시다(賜八道救急方各二件).
구급방언해 / 救急方諺解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응급처치를 위해 편찬된 의서. 세조 때 처음 간행되었으며, 이후 16세기 중반에 언해로 된 복각본이 간행되어 남아있다. 편자 미상. 구급방이란 여러 가지 질병이나 부상에 대하여 응급치료하기 위해 편찬한 책이다. 16세기 중반에 간행된 것으로 보이는《구급방언해
구급양방 / 救急良方 [과학/의약학]
조선전기 구급에 필요한 방문을 수집하여 편찬한 의서. 이 책은 『치종비방(治腫秘方)』 뒤에 붙여 한 책으로 간행하였다. 권말에 적혀 있는 1559년(명종 14) 안위(安瑋)의 발문에 의하면 좌상(左相)이 내의원제공(內醫院諸公)을 시켜 구급에 필요한 모든 방문들을 수집,
구급이해방 / 救急易解方 [언어/언어/문자]
1499년(연산군 5)에 간행된 의서. 1책. 활자본. 1523년(중종 18)에 곤양군에서 개간되었다. 홍귀달(洪貴達)의 서(序)와 권건(權健)의 발(跋)에 의하면, 1498년 내의원(內醫院)의 도제조(都提調)인 윤필상(尹弼商)과 제조 홍귀달, 부제조 정미수(鄭眉壽),
구기자 / 枸杞子 [과학/식물]
가짓과에 속하는 구기자나무의 열매. 구기자나무는 낙엽성 활엽관목(闊葉灌木: 넓은 잎의 떨기나무)으로 줄이 처져 있는 줄기는 보통 1∼1.5m 정도이고, 작은 가지가 변한 가시가 있는데, 없는 것도 있다. 잎은 털이 없고 어긋나며 여러 개가 모여 나고, 톱니가 없는 난형
구단 / 具壇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에 두었던 관직. 922년(태조 5) 서경에 아관·병부 및 내천부를 두고 그 이듬해 국천부를 두었는데, 거기에 각각 우두머리 관직으로 구단 1인씩을 두고 그 아래에 경(卿)·감(監)·대사(大舍)·사(史) 등을 두었다.
구담실기 / 龜潭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인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07년 후손 재욱(在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정면규(鄭冕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4
구당사 / 勾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지방에 파견한 외직의 하나. 구당은 본래 ‘임무에 당(當)한다’는 뜻으로, 994년(성종 13)에 처음으로 압록도(鴨綠渡) 구당사를 두었던 것에서 그 기원을 찾아볼 수 있다.
구당집 / 久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장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0년에 간행한 시문집. 24권 18책. 목판본. 아들 빈(鑌)과 선(銑)이 편집한 것을 1730년(영조 6) 개간(開刊)했는데, 이 문집은 그 뒤 중간한 것으로 보인다. 서문·발문은 없고, 권말에 간기가 있다. 규장
구당집 / 舊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목수의 시·만장·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아들 술지(述志)와 문인 유심춘(柳尋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며, 서와 발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37수, 가(歌
구대구상업학교본관 / 舊大邱商業學校本館 [예술·체육/건축]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일제강점기 에 건립된 학교건물.근대건물. 시도유형문화재. 옛 대구상업고등학교의 본관 건물 1동으로, 2003년 4월 30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었다. 붉은벽돌쌓기 2층 건물로, 면적은 1,305.08㎡이다. 남북으로 긴 장방형이
구대한의원본관 / 舊大韓醫院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사적 제248호. 지정면적 5,091㎡.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부설 병원연구소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1907년 대한제국 정부가 칙령 제9호에 의하여 의정부 직속으로 대한의원을 설립하면서 그 당시 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