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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운자경서언해 / 野雲自警序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충렬왕 때의 승려인 각우(覺牛)의 『야운자경서(野雲自警序)』를 언해한 책. 지눌(知訥)의 『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과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의 언해와 합본되어 3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원전 대문의 한자에 한글로 독음까지 표기한 것은 특이하다

  • 야은선생언행습유 / 冶隱先生言行拾遺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길재(吉再) 저, 목판본, 미상, 3권 1책. 표제는 야은집(冶隱集), 판심제는 야은언행습유(冶隱言行拾遺)이다. 야은 길재의 시문집 및 제문, 그를 찬영(讚詠)한 시문 등을 실은 책이다.

  • 야은일고 / 野隱逸稿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전녹생(田祿生)의 시문집. 6권 2책. 그가 죽은 지 340여 년 후인 1730년(영조 6)에 그의 후손 만영(萬英)이 편집, 간행하였다. 만영은 『고려사』·『동문선』·『청구풍아 靑丘風雅』·『동인시화』·『익재난고 益齋亂藁』·『목은집 牧隱集』 등 50

  • 야은집 / 冶隱集 [종교·철학/유학]

    고려 말기의 학자 길재의 시문집. 상권에는 길재의 세계표·유상·유상찬·연보, 시·서·전·계, 끝에 박서생이 쓴 행장을 붙였다. 중권에는 추증전·추증첩, ≪삼강행실≫·≪여지승람≫ 등에서 발췌한 사실과 금오·오산서원의 봉안문, 그리고 사제문·태학생소어 등을 실었다. 하권에

  • 야일유고 / 野逸遺稿 [종교·철학/유학]

    권만의 문집. 석인본. 서:권오인(1912), 발: 김국현, 권녕만, 4권1책. 1권 앞머리에 권오인의 서문, 시 14수, 서 3편, 축문 2편, 제문 1편, 발 1편, 전 1편, 책 3편, 논 1편 등 저자의 글을 수록하였다. 2권에는 부록으로 18인이 보낸 26수의

  • 약오가장초 / 藥塢家藏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閭巷詩人)인 엄한붕(嚴漢朋)과 그의 아들인 계응(啓膺)에 관한 시문을 모은 책. 불분권 1책. 필사자와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체재는 「금금기실시서(錦衾記實詩序)」와 이에 따른 시 36수, 「약오수연첩(藥塢睟讌帖)」·「약오제문(藥塢祭文)」의 세 부분

  • 약운도 / 約韻圖 [언어/언어/문자]

    역관(譯官) 최발(崔潑)이 엮은 책. 최발에 대해서는 사역원(司譯院)의 중국어 통역을 맡은 역관이라는 것이 오늘날까지 알려진 전부이다. 그리고 『약운도』는 전하지 않으므로 더 상세히 언급하기 어려우나 그것이 학계에 이름만이라도 등장하게 된 경위는 신숙주(申叔舟)의 문집

  • 약천집 / 藥泉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남구만의 시문집. 34권 17책. 주자본. 권1·2에 시 276수, 권3∼13에 소차 199편, 서계 7편, 소 24편, 계 20편, 권14∼21에 응제록 10편, 묘지명 20편, 신도비명 18편, 비 5편, 묘갈명 37편, 묘표 12편, 권22∼26

  • 양산대성암소장동인시화 / 梁山大聖庵所藏東人詩話 [문학/한문학]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의 시화집.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사가정(四佳亭) 서거정(徐居正, 1420~1488)이 편찬한 시화집으로,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소재로 쓴 문학비평서이다. 서거정의 나이 57세 때인 1477년(성종 8)에 간행된 초간

  • 양산도해 / 量山度海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권(29장). 행수법(行數法), 구일법(求一法), 구귀법(求歸法) 등 수학 법칙에 대한 설명과 예시, 그림 등을 필사해 놓은 수학책이다.

  • 양위릉청명제홀기 / 兩位陵淸明祭笏記 [정치·법제]

    능에서 지내는 청명제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끝에 작은 글씨로 "단 복장은 흑단령, 모, 대, 흑피화로 한다"고 적혀 있다. 일본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양잠경험촬요 / 養蠶經驗撮要 [언어/언어/문자]

    1415년(태종 15) 태종의 뜻에 따라 원나라의 농서인 『농상집요(農桑輯要)』에서 양잠에 관한 부분을 번역한 책. 불분권 1책. 우대언(右代言) 한상덕(韓尙德)이 이두로 번역하였고, 경상도관찰사인 안등(安騰)이 주선하여 경주에서 간행하였다. 현재 원간본은 전하지 않고

  • 양전편고 / 兩銓便攷 [언론·출판]

    저자 고종(1852-1919). 목활자본. 2권 2책. 책은 구성은 1책은 62장, 2책은 41장이다. 이 책은 1865년(고종 2) 고종의 명으로 편찬된 인사 행정에 관한 법규와 관례를 모은 업무 지침서이다. 제목에 '양전'은 이조와 병조를 합한 것이며, '편고'는

  • 양정재집 / 養正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도응(金道凝)의 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저자가 죽은 지 180년 뒤에 9세손 종협(種協)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심응태(沈膺泰)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7세손 현구(顯龜)와 9세손 용배(容培)·종협의 발문이 있다. 시 94수, 부(賦) 3편

  • 양촌선생문집 / 陽村先生文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권근(權近) 저, 조선사편수회 편,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7, 40권 8책. 여말선초의 양촌(陽村) 권근의 시문집이다. 경성제국대학장본 목판본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조선사료총간(朝鮮史料叢刊) 第13》으로 영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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