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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구개음화 / 口蓋音化 [언어/언어/문자]
어떤 음을 조음할 때 동시조음으로 전설면(前舌面)과 경구개(硬口蓋) 사이가 좁혀지는 음성현상. 줄여서 구개화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 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이중조음(二重調音)에 있어서의 부차적 조음이 구개부분에서 이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구개
구거당일집 / 九居堂逸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곽경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곽경흥의 후손 곽이섭(郭理燮)·곽상정(郭相鼎) 등이 편집하고, 1933년 정상진(丁尙鎭)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문과 권말에 곽이섭의 발문이 있다. 2권 1책. 목활자본. 국립중앙
구결 / 口訣 [언어/언어/문자]
한문(漢文)에 토(吐)를 넣어 읽는 한국적 한문독법(漢文讀法) 내지는 그 읽은 내용까지를 통틀어서 이르는 말. 토라는 말은 구두(句讀)의 두(讀)에서 온 것으로 한문의 구두에 우리말을 첨가하는 데서 온 말이 아닌가 한다. 토는 우리말의 조사나 어미가 주를 이루고 조동사
구결체이두 / 口訣體吏讀 [언어/언어/문자]
이두를 향찰, 이두, 구결, 고유명사 표기 등 모든 차자표기를 대표하는 말로 볼 때, 광의의 이두의 관점에서 구결을 이르는 말. 한자의 음(音)과 훈(訓, 새김)을 빌려 우리말을 표기하는 것을 차자표기라 하는데, 차자표기에는 향찰, 이두, 구결, 고유명사 표기가 있다.
구결학회 / 口訣學會 [언어/언어/문자]
1988년 구결(口訣)을 비롯한 차자표기(借字表記) 자료 전반을 연구하기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1988년 2월에 구결(口訣)을 비롯한 향찰(鄕札), 이두(吏讀), 어휘표기(語彙表記) 등 차자표기(借字表記) 자료 전반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결연구회(口訣硏究會)
구경 / 九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삼공에 다음가는 9인의 고관직. 의정부의 좌·우찬성과 육조판서, 그리고 한성판윤을 지칭한다. 좌·우찬성만이 종1품이고, 그밖에는 모두 정2품직이었다.‘구’의 칭호는 ≪주례≫에서 유래한 것으로 주대의 육관과 삼소를 지칭하였다. 조선시대의 구경은 법제적인 명문으
구경 / 九經 [종교·철학/유학]
공자가 주창한 천하국가를 다스리는 데 긴요한 아홉 가지를 설명한 문서.그림. 첫째 몸을 닦을 것(修身), 둘째 어진 이를 존경할 것(尊賢), 셋째 친척을 사랑할 것(親親), 넷째 대신을 공경할 것(敬大臣), 다섯째 여러 신하를 자신의 몸같이 보살필 것(體群臣), 여섯째
구경문 / 九經問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시취를 위해 13경 가운데 경의(經義)를 모아 해설한 과문집. 9책 사본(寫本). 『주역(周易)』·『서경(書經)』 ·『시경(詩經)』 ·『춘추(春秋)』·『예기(禮記)』·『중용(中庸)』·『논어(論語)』·『맹자(孟子)』·『효경(孝經)』·『이아(爾
구계서원 / 龜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었던 서원. 조선 명종 때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우탁(禹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되지 못하였다.
구계유고 / 龜溪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영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8년 그의 손자인 정준(定畯)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이충호(李忠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손자 재준(載畯) 등의 발문 6편이 있다. 2권 1책. 석판본. 국
구계유고 / 龜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안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40년에 그의 후손인 종익(鍾益)·종후(鍾厚)·정로(楨魯)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박문식(朴文植)의 서문과 홍정섭(洪政燮), 10세손 정표(楨表) 등의 발문이 있다.권1
구계집 / 龜溪集 [종교·철학/유학]
이중립의 시문집. 1892년에 석인본으로 간행. 재섭·두호·두형 등도 재동과 함께 문집간행을 주관하였다. 권두에 정산 김동진과 문산 손후익의 서문이 있고, 권1에는 시(55수)와 서, 소, 잡저, 권연문, 제문, 뇌문, 권2는 부록으로 만사, 제문, 가장, 유사, 묘
구고 / 九皐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임실 지역의 옛 지명. 『대동지지』에는 서쪽 30리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위치가 임실군 청웅면 구고리이니, 이로 미루어보면 서쪽 20리가 정확한 기록이다. 757년(경덕왕 16) 구고로 이름을 바꾸고 순화군(淳化郡)의 영현으로 삼았다가, 1118년(현종 9)
구고서원 / 九皐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에 있었던 서원. 1780년(정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서한정(徐翰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의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0년(고종 7)에 훼
구고헌일고 / 九皐軒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남경조의 시· 서(書)·잠·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현손 효선(孝善)이 편집하고, 5대손인 정진(定鎭)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종증손 조엄(朝曮)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5수, 서(書) 13편, 잡저 2
구곡문집 / 鳩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권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41년에 후손 두식(斗植)·영호(永昊)·건수(建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상규(相圭)·영호·건수 등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3수
구곡문집 / 鷗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곽융의 시·제문·문(文)·기우문 등을 1690년에 필사한 시문집. 1책. 필사본. 1690년(숙종 16) 손자인 영지(榮之)가 정서한 것으로, 권말에 영지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목록 편차의 구분 없이 세계(世系)·전(傳)·행장·서
구곡유고 / 九曲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중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92년(고종 29) 그의 손자인 장표(章彪)·기락(基洛) 등이 편집한 것을 현손 우구(宇九)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의(李相義)의 서문과 권말에 이만인(李晩寅)의 발문이
구곡집 / 龜谷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최기남(崔奇男)의 시집. 4권 2책. 목활자본. 1665년(현종 6) 문인들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신익성(申翊聖)과 이경석(李景奭)의 서문이 있다. 이 책은 권4를 제외하고는 각 권마다 상·하로 나누어져 있으며, 권말에 부록이 붙어 있어 모
구공업전습소본관 / 舊工業傳習所本館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학교건물.교육시설. 사적. 1887년에 발족한 전환국(典圜局)은 1904년에 폐지되었다. 당시 전환국 산하의 기계시험소는 동숭동에 자리하였는데, 1906년에 공업전습소가 이곳에 들어서면서 교사를 비롯하여 여러 건물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