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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부 / 樂府 [문학/고전시가]
19세기 초·중반 가람본 『흥비부』를 전사한 가집. 책수는 제책상(製冊上) 건·곤(乾坤) 2권 2책으로 되어 있다. 수록된 내용을 가곡의 악곡 단위로 구분할 경우, 4권 2책으로 구분할 수 있다. 건편(乾篇) 1책 전부는 제1권으로 가람본 『흥비부』를 거의 전면적으로
악장가사 / 樂章歌詞 [문학/고전시가]
고려 이후 조선 초기에 걸쳐 악장으로 쓰인 아악(雅樂)과 속악(俗樂) 가사(歌詞)를 모아 엮은 가집(歌集). 체재는 속악가사 상(俗樂歌詞 上)·아악가사(雅樂歌詞)·가사 상(歌詞 上)의 3부로 나뉘어 있다. 제1부 속악가사 상에는 영신(迎神)에서 송신(送神)까지의 궁중
악학궤범 / 樂學軌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의궤와 악보를 정리하여 성현 등이 편찬한 악서. 9권 3책. 인본. 1493년(성종 24)에 예조판서 성현, 장악원제조 유자광, 장악원주부 신말평, 전악 박곤·김복근 등은 왕명을 받아 당시 장악원에 있던 의궤와 악보가 오래되어 헐었다. 그것을 수교하기 위하여
악학습령 / 樂學拾零 [문학/고전시가]
1713년(숙종 39) 이형상(李衡祥)이 편찬한 시조집. 필사본. 제1장에서부터 제4장까지는 오음도(五音圖) 등이 수록되어 있고 다음에 백지 한 장을 끼우고 목록이 3장 있으며, 다음에 본문부 99장이 있다. 본문부는 13조목인데, 초중대엽·이중대엽·삼중대엽·북전(北殿
안긍원 홍패 / 安兢遠 紅牌 [정치·법제]
교령류(敎令類) 1872년(고종 9) 작성. 발급자는 고종(高宗), 수취자는 안긍원(安兢遠)이다. 문서 크기는 91.7 × 68.1cm이다. 내용은 문과(文科) 병과(丙科) 第14인으로 급제함. 과거지보(科擧之寶) 1과(顆)가 있다.
안담수 공조정랑 해유문서 / 安聃壽 功曹正郞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617년(광해군 9) 4월 일에 공조낭청에서 호조낭청으로 문서이관, 동년 4월 일에 호조에서 이조로 문서를 이관. 1603년(선조 36)에 문과급제, 장악원 첨정, 예안현감을 역임하였다. 1616년(광해군 8) 7월 15일에 공조정랑으로 임명, 동년 10월
안동권씨세계록 / 安東權氏世系錄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6.3×17.8cm이다. 안동권씨세계록(安東權氏世系錄)과 시문(詩文)의 합철본(合綴本)이다.
안민학증시문서 / 安敏學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안민학(安敏學)에게 '문정(文靖)'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박학다문왈문 관락영종왈정'이라 적어 문정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안서우 비인현감 해유문서 / 安瑞羽 庇仁縣監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709년(숙종 35) 9월 초4일 수충청도관찰사겸순찰사(守忠淸道觀察使兼巡察使)가 병조에 문서를 이관, 동년 11월 일에 병조에서 호조를 문서를 이관하였다. 안서우(安瑞羽)는 순암(順菴)의 손자이자 건행(健行)의 아들이다. 1708년(숙종 34) 5월 2일에
안서우 홍패 / 安瑞羽 紅牌 [정치·법제]
교령류(敎令類) 1693년(숙종 19) 작성. 발급자는 숙종(肅宗), 수취자는 안서우(安瑞羽)이다. 문서 크기는 98.5 × 70.8cm이다. 내용은 문과(文科) 병과(丙科) 第19인으로 급제함. 과거지보(科擧之寶) 1과(顆)가 있다.
안원세진록 / 安院世眞錄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6.1×18.7cm, 반곽은 20.8×14.2cm이다. 표제는 성주이씨세진록(星州李氏世眞錄), 판심제는 안원세진록(安院世眞錄)이다. 조선시대 이도용(李道容)이
안응원 홍패 / 安應元 紅牌 [정치·법제]
교령류(敎令類) 1601년(선조 34) 작성. 발급자는 선조(宣祖), 수취자는 안응원(安應元)이다. 문서 크기는 87.3 × 61.7cm이다. 내용은 문과(文科) 병과(丙科) 第23인으로 급제함. 과거지인(科擧之印) 1과(顆)가 있다.
안의현호적대장 / 安義縣戶籍臺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을 당하여 경상도 안의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 대장. 10개 식년분 12책과 연도를 알 수 없는 2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책의 크기·분량·수록내용·보존상태 등에 대해서는 아직 소개된
안정옥시장 / 安鼎玉諡狀 [정치·법제]
조선 말기의 무신 안정옥(安鼎玉)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08년(융희 2) 5월에 김학진(金鶴鎭)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의 찬자는 규장각대제학 김학진이며, 1908년 10월 송정옥에게 '정민(靖敏)'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안창렬 문경현감 해유문서 / 安昌烈 聞慶縣監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안창렬(安昌烈)은 담수(聃壽)의 10세손이다. 이 문서는 후임관이 관찰사에게 올린 해유첩정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결락이 심하여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안창렬은 문경현감, 영천군수, 하양현감, 이천부사, 인제현감 등 외관직을 여러 번 역임하였는데 이 문
암행어사박종순봉서 / 暗行御史朴鍾淳封書 [정치·법제]
1795년(정조 19). 정조가 박종순(朴鍾淳)을 충청도 암행어사로 파견하며 내린 문서. 《홍재전서》에 실려 있고《정조실록》에 정조가 박종순을 소견했다는 기사가 나오는 것으로 발급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 내용은 흉년의 진휼에 관한 행정에 대한 것이다.
앙천대소 [문학/구비문학]
1913년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소담집(笑譚集). 표지에는 ‘골계박사 앙천대소(滑稽博士 仰天大笑)’라 되어 있으나, 내제(內題)에는 ‘앙천대소 녹동 선우일저(仰天大笑 綠東 鮮于日著)’로 되어 있으며, 판권란에는 ‘저작 겸 발행자 선우일’로 되어 있다. 전권에 걸쳐 총 1
애린 / 愛隣 [언론·출판/언론·방송]
1938년 7월 18일에 국한문 혼용하여 1-3단으로 내리 편집한 계간지. 내용으로는 화보, 논문, 소개, 문예, 법령, 산문,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록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의 편자 미상의 야담 초록집. 불분권 62장. 한문필사본. 모두 75화(話)가 수록되어 있는데, 주로 『계서야담(溪西野談)』에서 발췌된 것이다. 각 화(話)에는 제목이 붙어 있지 않다. 제1·2·3화는 과거에 얽힌 설화를 수록하고, 제4화는 술수가 서고청(徐孤
야언 / 野言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우리나라의 제반제도를 고증하고 그 개혁책을 논한 책. 2권 1책. 필사본. 저자 및 연대는 미상이다. 책의 내용으로 보면 저자는 조선 순조 때의 인물이다. 발문에 기록된 집필 연월일로 추정해보면 이 책은 대략 1834년을 전후한 시기에 이루어진 듯하다.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