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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팔경 / 丹陽八景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이것은 단양 남쪽의 소백산맥에서 내려오는 남한강을 따라 약 4㎞ 거리에 있는 하선암(下仙巖), 10㎞ 거리에 있는 중선암(中仙巖), 12㎞ 거리에 있는 상선암(上仙巖)과 방향을 바꾸어 8㎞ 거리에 있는 사인암(舍人巖), 그리고

  • 단풍덕산 / 丹楓德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창성군 신창면과 벽동군 성남면·권회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59m. 강남산맥의 비래봉(飛來峰) 산계에 속한다. 이 산은 주봉(主峰)과 동쪽으로 0.5㎞ 떨어져 있는 동봉(東峰), 남쪽으로 1.5㎞ 떨어져 있는 남봉(南峰) 등의 세 봉우리로 이루어졌다.

  • 달리도 / 疸里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292명(남 143명, 여 14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42세대이다. 취락은 사재산 동사면 기슭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섬의 동쪽과 북쪽 해안은 간척되어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된다. 토지이용 현

  • 달성 비슬산 암괴류 / 達城琵瑟山岩塊流 [지리/자연지리]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용리 비슬산 일대에 있는 암괴류. 암괴류란 암석 덩어리들이 집단적으로 흘러내리면서 쌓인 것을 말한다. 달성 비슬산 암괴류는 중생대 백악기 화강암의 거석들로 이루어졌으며, 특이한 경관을 보여주고 있어 2003년 12월 13일에 천연기념물 제435

  • 달천도 / 疸川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복산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22명(남 65명, 여 5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50세대이다. 취락은 주로 남쪽의 달천마을에 모여 있으며,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는 고구마가 많이 나며, 쌀·보

  • 담양 식영정 일원 / 潭陽息影亭一圓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지곡리에 있는 명승. 담양 식영정(息影亭) 일원은 무등산 북쪽 사면에 위치한 광주호의 상류에 위치한 정자를 중심으로 하는 원림으로서, 성산(星山)의 한 자락을 이루고 있는 지형의 언덕에 자리 잡고 있다. 담양십경의 하나이며, 2009년 9월 18일

  • 담양습지 / 潭陽濕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강의리·태목리, 봉산면 와우리, 수북면 황금리 및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일대에 있는 영산강 상류의 하천습지. 2003년 5월에 담양군은 담양습지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건의하였다. 2003년 6월부터 11월까지 국립환경연구원(현 국립환경

  • 담양호 / 潭陽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호수. 영산강유역종합개발 1단계사업의 일환으로 1976년 9월 높이 46m, 길이 306m의 코어형 필댐(fill dam)이 건설됨으로써 등장된 영산강 최상류의 저수지이다. 유역면적은 47.2㎢의 자체 유역과 인접 섬진강에서 유역 변경 방식

  • 당목천 / 棠木川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의주군 옥상면에 있는 용무산(龍舞山, 908m)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곡류하다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40.8㎞. 옥상면사무소 소재지 당목동(棠木洞)의 이름을 따서 당목천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이 강의 연안에 아가위나무가 무성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 당사도 / 唐寺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51명(남 24명, 여 2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8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중동부에 집중해 있으며, 매년 음력 섣달그믐날에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비는 당제(堂祭)를 지낸다. 토지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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