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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신학월보 / 神學月報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 신학잡지. 1900년 12월에 발간된 한국 최초의 신학잡지이다. 한국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이 잡지에는 기초적인 신학논문과 성경공부의 자료 등이 실렸다. 이 잡지는 1910년까지 속간되다가 1916년 2월 <신학세계>가 발간되면서
신학지남 / 神學指南 [언론·출판/언론·방송]
1918년 3월 20일에 창간되어 국한문 4호로 내리 편집하여 계간으로 발행. 한국 장로회의 보수신학의 연구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신흥영화 / 新興映畵 [예술·체육/영화]
1932년 6월 창간된 영화전문지. 권두에 내외영화 및 극계 스타화보 6면과 본문 64쪽으로 꾸며져 있다. 발행인 겸 주간은 마춘서이다. 그는 창간사에서 "썩어가는 우리의 생명, 우리의 사상을 날고 달로 새롭게 하며 쇠퇴되어가는 우리의 생활, 우리의 인생관을 발흥시키는
실사총담 [문학/구비문학]
최영년(崔永年)이 편찬한 설화집. 2권 1책. 수록된 이야기의 편 수는 상권 99편, 하권 166편으로 모두 265편이나, 이 중에는 설화라 할 수 없는 시화나 풍속·제도에 관한 설명이 10여 편 포함되어 있다. 매 편마다 칠언으로 된 한문 제목에 이어 본문은 한문에
실용간명개정철자법 / 實用簡明改正綴字法 [언어/언어/문자]
1932년 강현(姜炫)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해 저술한 문법서. 이 책은 전체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한글’에서는 한글을 언문(諺文)이라고 경시(輕視)하는 풍조를 버릴 것과 ‘·’의 폐기를 주장하였고, 2장 ‘음의 변화’에서는 유기음, 경음, 겹자음의 표기와
실지응용작문대방 / 實地應用作文大方 [언어/언어/문자]
1921년 영창서관(永昌書館) 편집부에서 편찬한 고전 한문 입문서. 책의 권두에 ‘서(叙)’가 있고, 뒤이어 목차가 나온 후 본문은 상편과 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 말미에 ‘歲辛酉之椔夏月下澣 著者 識’라고 적고 있어 이 책이 1921년에 구성된 것임은 알 수 있
실학제가진적 / 實學諸家眞蹟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이 책은 실학자로 알려진 인물들의 친필을 엮은 것이다. 대부분 시, 서 등의 편린으로, 1첩에 1~3장씩 장첩하였다. 장첩은 근래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 수록된 시문의 저자는 이용휴, 안정복, 오규운, 이만용, 윤정현, 정인보 등이다
심기당집 / 審幾堂集 [종교·철학/유학]
황계희의 문집. 석인본, 4권2책. 권1에는 시10제22수와 서23편, 잡저「만강자시측은지심」, 서기「소재선생문집속간돈사록서」, 「부환정이건사실기」, 그리고 제문 14편이 실려 있다. 권2에는 제문 17편, 뇌문 3편, 애사와 가장이 실려 있다. 권3,4는 부록으로 권
심기도설 / 心器圖說 [경제·산업/산업]
1842년(헌종 8) 최한기(崔漢綺)가 지은 농업기계에 관한 책. 1권 1책. 기중기(起重機)·양수기[取水機]·기름틀[搾油具]·연자방아 등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목차와 발문이 없고 서문격인 심기도설에 이어 각종 기계의 도설이 있는데, 『제기도설(諸器圖說)』·『농
심덕유유고 / 沈德裕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심안세(沈安世)의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1640년(인조 18) 아우 희세(熙世)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임숙영(任叔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신익성(申翊聖)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은 오언절구 27수, 칠언절구 36수, 오
심상훈임명문서 / 沈相薰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9일. 종1품 숭록대부 경리원경 심상훈(沈相薰)을 궁내부특진관 칙임관 1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육군부장 이윤용(李允用)이 봉칙하였다. 특진관은 조선시대의 경우 경연에 참진하던 벼슬이었다. 대한제국기에는 궁내부의 칙임관으로 임명하
심재집 / 深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학자 조긍섭(曺兢燮)의 문집. 41권 20책(원집 31권 15책, 속집 10권 5책). 활자본. 『심재집』에는 1966년에 쓴 조규철(曺圭喆)의 발이 있다. 원집 권1에 부 2편, 권2∼4에 시 495수, 권5∼12에 서(書) 254편, 권13∼15에 잡저
심학지결 / 心學至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박세채가 심학의 핵심이 되는 경에 대하여 고경이나 선유의 글에서 뽑아 엮은 책. 2권 1책. 필사본. 권상에 경지강 등 5개 항목, 경지공부 등 5개 항목, 경지사의 등 10개 항목, 경지병통 등 7개 항목, 경지지두 등 14개 항목이 있고, 권
십구사략언해 / 十九史略諺解 [언어/언어/문자]
명(明)나라의 여진(余進)이 편찬한 『십구사략통고(十九史略通攷)』의 제1권을 조선조 때 원문에 한글로 독음을 달고 토를 붙인 뒤 매장마다 언해한 역문(譯文)을 붙인 책. 1772년 간행의 대구경상감영판의 국어학상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어두된소리의 표기는 ㅅ계열과 ㅂ계
십문화쟁론 / 十門和諍論 [종교·철학/불교]
불교문헌. 저자는 원효이다. 불교의 여러가지 이론을 10문으로 분류하여 정리한 것이다. 원효의 <십문화쟁론>의 중심사상은 화쟁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원효가 지향한 이론은 대립과 모순의 현실을 극복하여 하나의 세계로 지향하려는 사상이었다.
십자가 / 十字架 [언론·출판/언론·방송]
조선 하나님의 교회 기관지. 경성 십자가사가 1937년 6월 20일에 국한문 혼용하여 7단으로 내리 편집한 월간지이다. 내용으로는 설교, 논문, 기타, 통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십자군 / 十字軍 [언론·출판/언론·방송]
만주 용정의 이태준과 김재준이 설립한 신앙운동사에서 1937년 5월 10일에 국한문 2단으로 내리 편집한 월간지. 내용으로는 논문, 설교, 성서연구, 전기, 문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십초시 / 十抄詩 [문학/한문학]
중국과 신라 시인들의 한시를 뽑아 편찬한 시선집(詩選集). 중당(中唐)으로부터 오대(五代)에 걸쳐 활동한 중국 시인 유우석(劉禹錫, 772∼842), 백거이(白居易, 772∼846), 온정균(溫庭筠, 812∼870) 등 26인과 신라 말 최치원(崔致遠, 875∼?),
십칠묘청명제진설도 / 十七墓淸明祭陳設圖 [정치·법제]
연산군의 생모 폐비 윤씨의 회묘를 비롯하여 안빈, 명빈, 이경빈, 엄숙의, 숙원, 영빈, 소의, 김귀인, 원빈, 박숙의, 김숙의, 범숙의, 방의빈, 김숙의, 조귀인, 박귀인 등 17명의 왕실 여인들 묘에 청명일에 제사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십팔사략 / 十八史略 [문학/한문학]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지은 중국의 역사책. 원간본은 2권이었다. 명나라 진은(陳殷)의 음석본(音釋本)은 7권으로 되어 있다. 18사의 서적을 약기한 것이다. 중국의 역사와 아울러 한문을 익히기 위하여 조선 초기부터 학동들에게 읽혀졌다. 『십팔사략』은 사기·한서·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