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신자전 / 新字典 [언어/언어/문자]
1915년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가 편찬한 한자 자전. 4권 1책. 유근(柳瑾)과 최남선(崔南善)의 서에 의하면, 유근의 주관하에 이인승(李寅承)·남기원(南基元)의 도움으로 편찬되었으며, 한자의 새김은 주시경(周時經)과 김두봉(金枓奉)이 정성스레 마음을 썼고, 인쇄상
신자하시집 / 申紫霞詩集 [문학/한문학]
1907년 김택영(金澤榮)이 편찬한 신위(申緯)의 시선집. 6권 2책. 신식활자본. 신위의 시 4,000여 수 가운데 900여 수를 뽑아 편찬한 것으로 중국 남통에서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택영의 서문과 중국인 장건(張謇)의 제사(題辭)가 있으며, 권말에 신위의 연보가
신재집 / 新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홍낙명의 시문집. 불분권 7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모두 없어 편집 경위와 필사 연도를 알 수 없다. 제1책은 부 4편, 시 66수, 소차 3편, 제2책은 서 53편, 제3책은 서 13편, 기 21편, 제4책은 잡저 40편, 제5책은 잡저로 논 1
신재집 / 新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도중의 시문집. 32권 13책. 필사본. 저자가 편집하였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권1·2에 시집소서, 시 304수, 부 1편, 금조 1편, 권3·4에 문집자서, 서 84편, 권5에 서 48편, 권6에 기 15편, 제발 19편, 찬 8편, 명 6편,
신전자초방언해 / 新傳煮硝方諺解 [언론·출판/출판]
《신전자초방》을 언해한 과학기술서. 조선 숙종 때 역관 김지남이 지은 과학기술서인《신전자초방》을 1698년(숙종 24)에 영중추부사 남구만의 건의로 간행하였다. 그러나 현존하지 않고, 1796년(정조 20)에 염초 만드는 방법을 쓴 중국 책을 한글로 해석하여 중간본으
신전자취염초방언해 / 新前煮取焰硝方諺解 [언어/언어/문자]
1635년(인조 13)에 이서(李曙)가 화약의 원료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언해본. 『신전자취염소방언해』의 앞에 보이는 시말(始末)과 『신전자취방언해』의 끝에 보이는 득초시말법(得硝法始末)에 이 문헌을 간행하게 된 동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서(李曙)는
신정사서보주비지 / 新訂四書補註備旨 [종교·철학/유학]
사서류(四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4.6×15.2cm, 반곽은 20.9×13.1cm이다. 판심제는 사서보주비지(四書補註備旨)이다. 청(淸)나라의 등림(鄧林)이 찬(撰)한 것이다. 권수는 2권 1책이다.
신정심상소학 / 新訂尋常小學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학부편집국(學部編輯局) 편, 금속활자본(재주정리자), 1896년(건양 1), 1책(영본, 전3권 3책). 학부에서 1896년에 편간한 소학용교과서로 1895년에 편간된《심상소학(尋常小學)》을 신정(新訂)한 것이다. 국한문혼용본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 / 新增東國輿地勝覽 [지리/인문지리]
1530년(중종 25) 이행·윤은보·신공제·홍언필·이사균 등이 ≪동국여지승람≫을 증수 편찬한 책. 55권 25책. 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관찬지리서이다. 이 책은 세 차례의 수교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원래 ≪동국여지승람≫은 1481년(성종 12) 50권으로 편찬되었다
신증승평지 / 新增昇平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수광(李晬光) 찬, 홍중징(洪重徵) 증보, 목판본, 1729년(영조 5), 1책(영본 전2권 2책). 표제와 판심제는 승평지(昇平誌)이다. 1618년(광해군 10) 전 순천부사 이수광이 찬한《승평지》를 1729년(영조 5)에 부사 홍중
신증유합 / 新增類合 [언론·출판/출판]
1576년(선조 9)에 유희춘이 ≪유합≫을 증보하고 수정하여 편찬한 한자 입문서. 2권 1책. 목활자본. ≪천자문≫·≪훈몽자회≫ 등과 함께 널리 이용된 한자 입문서. 1574년 황해도 해주에서 간행된 일이 있으나 잘못이 있어 수정하여 1576년 10월에 서문과 발문을
신집간독합벽 / 新輯簡牘合壁 [생활]
척독류(尺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8.7×18.2cm이다. 표제는 간독합벽(簡牘合壁)이고, 허사미(許思湄)가 지었다. 권수는 4권 1책으로, 신집간독합벽(新輯簡牘合壁)의 필사본이다.
신찬조선어법 / 新撰朝鮮語法 [언어/언어/문자]
1922년 이규방(李奎昉)이 주시경(周時經)의 문법을 참조하여 펴낸 중등학교용 3부법 문법서. 김원우(金元祐)의 권두서와 자서에 의하면, 저자는 1910년경에 주시경으로부터 국어문법을 배우고, 평양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주시경의 ≪조선어문법 朝鮮語文法≫을 참조하여 191
신편고금사문류취 / 新編古今事文類聚 [역사]
유서류(類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7.7×17.7cm이고, 반곽은 20.2×14.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사문류취(事文類聚)이다. 송(宋)나라의 축목(祝穆), 원(元)나라의 부대용(富大用), 축연(祝淵)
신편고금사문유취 / 新編古今事文類聚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祝穆(宋) 편, 목판본, 1891년(고종 28), 236권 70책. 표제와 판심제는 사문유취(事文類聚)이다. 중국 상고(上古) ~ 송대(宋代)까지의 사문(事文)을 여러 책에서 유별로 모아 편집한 백과사전 성격의 유서, 전집, 후집, 속집
신편보권문 / 新編普勸文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유기(有機) 집,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 1954, 불분권 1책(21장). 승려 유기(有璣)가 여러 정토신앙서(淨土信仰書)를 편집한 책이다. 해인사판(海印寺板)을 경북대학원에서《국어국문학연구자료(國語國文學硏究資料) 제2집 5》로 간행
신편산학계몽 / 新編算學啓蒙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주세걸(朱世傑) 찬, 목판본, 1810년(순조 10), 3권 3책. 표제와 판심제는 산학계몽(算學啓蒙)이다. 1299년(충렬왕 25)에 편찬된 수학 입문서이다. 김시진이 1660년(현종 1)에 중간한 후 일미년에 다시 교정하여
신편집성마의방우의방 / 新編集成馬醫方牛醫方 [과학/동물]
1399년(정종 1)에 편찬된 수의학서(獸醫學書). 1책. 목판본. 편자는 권중화(權仲和)·한상경(韓尙敬)·조준(趙浚)·김사형(金士衡)·방사량(房士良) 등이다. 이 책은 『향약제생집성방(鄕藥濟生集成方)』과 함께 간행된 것이다. 1399년 강원도에서 초간된 뒤 전주·의주
신편표제찬도환영지 / 新編表題纂圖寰瀛誌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위백규(魏伯珪) 저, 목판본, 2권 1책. 표제는 지도서(指圖書), 판심제는 환(寰)이다. 위백규가 천문(天文), 지리(地理) 등에 도설을 덧붙인 유서이다.
신학세계 / 神學世界 [언론·출판/언론·방송]
1916년 2월 계간으로 창간되어, 1918년부터 격월간으로 발행. 국한문으로 내리 편집되었고, 화보, 축사, 성경연구, 조직신학, 논문, 전기, 잡문, 신학교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