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송자연보 / 宋子年譜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책,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6.7×17.3cm, 반곽은 19.7×14.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송자연보(宋子年譜)이다. 윤자도(尹子度)가 편찬하였고, 발문(跋文)은 이상영(李商永)이
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김천일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김천일의 5대손 김택락이 유고를 수집, 1901년 9대손 김봉채·김용채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복추의 서문, 권말에 곽종석·윤주하·김용채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32수, 부 1편, 송 2편,
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고예진의 시문집. 13권 4책. 신활자본. 1963년 족손인 만상·좌상·광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500여수, 부 2편, 표 1편, 권2에 서 144편, 권3에 잡저 15편, 권4에 서 39편, 권5에 기 44편, 권6에 발 6편, 찬
송철헌시권 / 宋哲憲試券 [정치·법제/법제·행정]
1887년 송철헌의 18세 때 시권. 부는 송병선, 생부는 송병순, 조부는 면수, 증조는 흠학, 외조는 학생 한태원으로 본관은 청주이었다. 시축의 번호는 삼홍이었다. 시제는 "인사협어하천도비어상이무일리지불구"이었으며, 성적은 "차하"이다.
송탁삭정월의첩 / 宋拓索靖月儀帖 [언론·출판]
저자 삭정(239-303). 탁본. <송탁삭정월의첩>은 6장 12절로 이루어진 절첩본이다. 앞의 7면은 삭정의 <월의첩>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고, 뒤쪽의 7면은 왕원의 <석문명>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다. 그러나 탁본 내용은 <월의첩>과 <석문명>의 것이 아니다. <
수강문집 / 守岡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9.3×19.7cm이고, 반곽은 19.3×14.2cm이다. 판심제는 수강문집(守岡文集)이다. 심종환(沈鍾煥)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庚辰(1940)에 송준필
수견록 / 隨見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7.9×18.1cm이다. 표제는 수견록(隨見錄)이다.
수교집록 / 受敎輯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조령·주의류(詔令·奏議類) 이익(李翊)등 수명편, 목판본, 6권 2책. 1543년부터 1698년까지 각도와 여러 관청에 내려진 수교를 모아놓은 책이다. 표지에 편목이 필사되어 있다.
수구다라니 / 隨求陀羅尼 [언어/언어/문자]
당나라 불공(不空)이 번역한 다라니경전. 이 다라니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오래인 듯하나, 문헌으로 남아 있는 것은 고려말이나 조선초의 간행으로 보이는 범자(梵字)와 한자의 대역인 ≪오대진언 五大眞言≫에 다른 다라니와 함께 수록된 예가 가장 빠르다. 한글 창제 이후
수군첨절제사동첨절사안 / 水軍僉節制使同僉節使案 [정치·법제]
절첩형식의 문서. 표지에 '수군첨절제사동첨절사안'으로 표기되어 있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영종, 덕적, 임치, 대부도 등의 해안, 도서 지역을 표기하였는데, 일보는 주색첨지를 붙여 기입하였다.
수령정사 / 守令呈辭 [정치·법제]
어느 고을의 수령이 관찰사에게 노친의 시병 및 자신의 신병 등을 이유로 체직을 요청하는 정사. 먼저 피폐한 고을을 소생시킴에는 방법이 없지 않으나 3~5년의 세월이 소요됨을 말하고 나서, 자신의 처지와 신병 등을 진술하면서 귀양 및 조리의 편의를 위해 체직하여 줄 것을
수록 / 隨錄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79장이다. <수록>은 19세기 말기에 저술된 필기 저작인데 수록된 기사의 연도나 기준에 있어 일관된 원칙은 찾아볼 수 없다. 다만 19세기 '척사'의 시대정신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수발집 / 溲勃集 [종교·철학/유학]
해남윤씨의 입향조인 어초은공파의 8대 후손인 낙서 윤덕희의 유고이다. <수발집>은 그의 나이 21세(1705년)부터 82세(1766년)까지 쓴 총 545편 818수의 시와 산문 10편을 싣고 있으며, 서문과 발문이 없는 필사본이다. 이 문집은 연대별로 되어 있어 생애ㆍ
수산문집 / 睡山文集 [종교·철학/유학]
김휘철의 문집. 활자본, 발:박승진(1924), 박위규, 7권3책. 1925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김태현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권1․2에 시 202수, 권3․4에 서 79편, 권5에 잡저 10편, 서 8편, 기 5편, 발 8편, 권6에 상량문4편, 애사 1편, 축문
수산집 / 壽山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5×19.1cm이고, 반곽은 19.8×13.3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수산집(壽山集)이다. 이태식(李泰植)이 지은 것으로, 발문(跋文)은 곽종성(郭鍾成
수신사 金綺秀 일본 왕래기 [정치·법제]
이 문서는 1876년 일본에 수신사로 파견되었던 김기수(金綺秀)가 4월 29일 부산을 출발할여 윤 5월 7일 환도하기까지 근 한 달 남짓 일본에서 보고 느낀 바를 소재별로 짧게 기록한 왕래기. 김기수는 이 밖에《일동기유》를 저술하여 자신이 직접 목도했던 일본 메이지의
수심결 / 修心訣 [종교·철학/불교]
불교문헌. 마음을 닦는 방법과 마음이란 무엇인가를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고려 보조국사 지눌이다. 저술연대는 분명하지 않지만 1198년 이후로 추정된다. 이 책은 서분, 정종분, 유통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중심사상은 돈오점수사상과 정혜쌍수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수암유고 / 守庵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박지화(朴枝華)의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김구(金構)가 홍문관에서 그의 시문을 보고 그 가치를 인정하여 뒤에 용강군수(龍岡郡守)로 있을 때인 1684년(숙종 10)에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민서(李敏敍)의 서문과 권말에 김구의 발문이 있
수약당문집 / 守約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남제명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00년 6대손 조엄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남경희 서문, 권말에 조엄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만사 49수, 서 21편, 잡저·서 각 1편, 기 2편, 설 1편, 발 3편, 뇌문 1편, 권2에 제문 1
수양승적일기 / 收養承嫡日記 [사회/가족]
조선시대 예조에서 입후와 승적을 연월일순으로 기록한 문서.관문서. 조선시대에는 양자를 들이기를 원하는 사람은 관찰사에게 청원장을 제출하였고, 관찰사는 그 사실을 문서로써 예조에 올렸다. 예조에서는 판서 또는 당상관 두 사람이 연명하여 왕에게 상주하였고, 그것이 허가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