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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 정우량 / 鄭羽良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2∼1754). 시성 증손, 할아버지는 인빈, 아버지는 수기, 어머니는 윤희수의 딸이다. 휘량의 형이다. 1723년(경종 3)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좌승지·이조참판·병조판서·우의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글씨에 뛰어났다.

  • 정우주 / 鄭宇柱 [종교·철학/유학]

    1666(현종 7)∼1740(영조 16).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수만, 어머니는 조중려의 딸이다. 수성에게 입양되었다. 1691년(숙종 17)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사헌부지평, 장령, 승지, 안동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 정욱 / 鄭煜 [종교·철학/유학]

    1709년(숙종 35)∼1770년(영조 46).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정상문, 외조부는 이재륭이다. 처부는 이수춘이다. 이민중에게서 수학하였다. 아들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고, 전서와 초서에 능한 정충필이 있다.

  • 정원시 / 鄭元始 [종교·철학/유학]

    1735년(영조 11)~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정수곤, 조부는 정광겸이다. 부친 정창유와 모친 이탱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정형시이다. 부인은 윤원동의 딸이다. 1771년(영조 47) 식년시 문과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성균관대사성, 전라도관찰사, 이조

  • 정원용 / 鄭元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3∼1873). 1821년 서북 지방에 괴질이 크게 민심이 흉흉하자 관서위유사가 되어 이를 진정시켰다. 1863년 철종이 죽자, 원상이 되어 고종이 즉위까지 국정을 관장했으며 실록청의 총재관이 되어 《철종실록》의 편찬을 주관했다. 저서로 《경산

  • 정유귀 / 鄭游龜 [종교·철학/유학]

    1695(숙종 21) - 1877(고종 33). 아버지는 석후, 어머니는 남양홍씨이다. 고려 때 대장군을 지낸 의립의 후손이고, 5대조는 좌의정 정간공 탁으로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인물이다. 부친은 석후이며 모친은 남양 홍씨로 처겸의 딸이다. 향시에는 합격하였으나 이

  • 정유악 / 鄭維岳 [종교·철학/유학]

    1632(인조 10)∼? 조선 후기의 문신. 지겸 증손, 할아버지는 환, 아버지는 뇌경, 어머니는 윤상형의 딸이다. 1666년(현종 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75년(숙종 1) 승지로 있을 때, 환관이 인사와 상벌 등에 간여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왕에게 간언

  • 정유지 / 鄭維地 [종교·철학/유학]

    1601(선조 34) - 1682(숙종 8) 조부는 정윤소, 아버지는 서, 어머니는 영해박씨이다. 방담 권강과 교유했으며, 임진왜란이 터지자 종제 정헌과 함께 화왕산으로 가서 곽재우의 의병활동을 도왔다. 1642년에 식년문과를 거쳐 승문정자가 되었다. 1646년 성균

  • 정윤목 / 鄭允穆 [종교·철학/유학]

    1571(선조 4)∼1629(인조 7).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탁, 어머니는 반충의 딸이다. 정구·유성룡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5세 전에 경사자집의 많은 서책을 읽었고, 시문에 뛰어나 일가의 체격을 이루었다.1616년(광해군 8) 소촌도찰방에 취임하였으며,

  • 정윤영 / 鄭胤永 [종교·철학/유학]

    1833년(순조 33)∼1898년. 조선 말기의 유학자. 아버지는 현풍, 어머니는 강시면의 딸이다. 큰아버지 현택에게 입양되었다. 임헌회의 문인이다. 전우·신두선·심의윤·윤치중·서정순 등과 교유, 이항로학파의 김평묵·유중교·유시수·홍대심과도 교유하였다. 저서로는《후

  • 정윤용 / 鄭允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학자(1792∼1865). 경사에 밝아 많은 저술이 있는데 《자류주석》 4권은 국문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그 외에 《북로기략》 4권,《가학편》 6권,《동래가록고》 20권,《수암만록》 28권,《사문편》 46권,《종선록》 44권,《심의고

  • 정윤해 / 鄭允諧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1618년(광해군 10). 부친은 정련, 숙부가 정탁이다. 어려서부터 문사에 능하고 예법을 지켜 월천 조목과 한강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여 영달을 구하지 않았으며, 벼슬은 참봉을 지냈다. 저술에 시문집《서귀자선생유고》가 있고, 함창의 청암서원에

  • 정은모 / 鄭殷模 [종교·철학/유학]

    1870년(고종 7) 5월 15일∼1953년. 일제강점기 유학자‧독행(篤行). 자는 주현(周顯), 호는 운림(雲林), 본관은 동래(東萊), 포내리(浦內里) 출신이다. 과거에 뜻을 두었으나 혼탁해져가는 세상을 보고 집에서 효도하고 제사를 받들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일

  • 정의 / 淨義 [종교·철학/불교]

    1856년(철종 7)∼1936년. 한말의 학승(學僧)이며 율사(律師). 호는 동선(東宣), 출신지는 경상북도 안동으로 안동김씨(安東金氏)이다. 18세에 출가하여 보월화상(寶月和尙)으로부터 구족계를 받았다. 1891년 유점사‧반야암(般若庵)에서 강석(講席)을 열어 학인들

  • 정의림 / 鄭義林 [종교·철학/유학]

    1845년(헌종 11)∼1910년(융희 4). 조선 말기의 유학자. 노사 기정진에게 유학을 배웠다. 스승인 노사의 문집 간행에 관여하였으며 스승의 학설을 옹호하는 글을 남겼다. 문집으로《일신재집》이 전한다.

  • 정의번 / 鄭宜藩 [종교·철학/유학]

    1560(명종 15)∼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의병. 아버지는 의병장 세아이다. 1585년(선조 18)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와 함께 의병을 일으켜 영천에서 승리, 이어 경주에 진격하여 싸우다가 좌장군 박진의

  • 정익하 / 鄭益河 [역사/조선시대사]

    1688년(숙종 14)∼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자는 자겸(子謙), 호는 회와(晦窩), 본관은 영일(迎日), 시호는 충헌(忠獻)이다. 1721년(경종 1)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관직으로 예조참판‧도승지‧대사헌(大司憲)‧형조참판 등 조정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

  • 정인방 / 鄭寅芳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시집가는 날」, 「알쏭달쏭」, 「향로」 등의 작품을 발표한 무용가.전통무용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215번지 출생하였다. 언론계에 종사하던 부친 정홍조와 모친 이규승의 사이에서 1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부모들은 정치나 의학, 법학도가 되기를 바랐지

  • 정인보 / 鄭寅普 [교육]

    항일기의 한학자·교육자(1892∼?). 1912년 상해로 건너가 신채호·박은식 등과 함께 동제사를 조직하였다. 1936년 연희전문학교 교수가 되어 한문학·국사학·국문학 등의 강좌를 담당하였다. 1947년 국학대학 학장에 취임하였다. 1948년 대한민국이 수립되자 행정

  • 정인지 / 鄭麟趾 [종교·철학/유학]

    1396(태조 5)∼1478(성종 9). 조선 초기의 문신. 정익 증손, 할아버지는 정을귀, 아버지는 정흥인이다. 어머니는 진천의의 딸이다. 정도전·권우의 문인이다. 1414년 식년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예빈시주부를 시작으로 병조판서, 좌의정, 영의정부사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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