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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 정시연 / 鄭時衍 [종교·철학/유학]

    1632(인조 10)∼1687(숙종 13).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호인, 어머니는 손노의 딸이다. 여러 차례 과거에 응시하였다가 실패한 뒤『심경』을 위주로 한 주자학 공부에 매진하였다. 한편, 어려서 아버지를 잃은 조카 석주의 교육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 저

  • 정시창 / 鄭時昌 [종교·철학/유학]

    1634-1680.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호문, 모친은 윤승선의 딸이다. 1634년 8월 28일에 태어났다. 1671년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장이 되었다. 인선왕후의 빈전에 화재가 일어나자 앞장서 불을 껐다. 이후 선전관, 당포변장을 역임하였다.

  • 정시한 / 丁時翰 [종교·철학/유학]

    1625(인조 3)∼1707(숙종 33). 조선 후기의 학자. 윤복의 증손, 아버지는 언황, 어머니는 조정립의 딸이다. 이현일·이유장 등과 교유하면서 학문에 힘쓰고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유일로 천거되어 사헌부집의·성균관사업의 벼슬이 내려졌으나, 모두 사양하고 나아가

  • 정약용 / 丁若鏞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1762∼1836). 정조 연간에 문신으로 활동, 청년기에 접했던 서학으로 인해 장기간 유배생활을 했다. 이 유배 기간 동안 《경세유표》·《목민심서》·《흠흠신서》 등 500여 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 이후 자신의 회갑을 맞아 자서전

  • 정약종 / 丁若鍾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학자·천주교순교자(1760∼1801). 정약용의 셋째 형, 이익의 문하생으로, 서학서에 심취하여 가톨릭교리를 연구하였고, 명도회장을 맡으며 우리말로 《주교요지》라는 책을 써서 전교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신유박해 때 주문모 신부의 입국사건에 연루되어 체

  • 정양 / 鄭瀁 [정치·법제/법제·행정]

    1600(선조 33)∼1668(현종9).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연일(延日). 할아버지는 철(澈)이고, 아버지는 강릉부사 종명(宗溟)이며, 어머니는 남양홍씨(南陽洪氏)로 참의 인걸(仁傑)의 딸이다. 1618년(광해군 10) 진사시에 합격하였고, 동몽교관에 제수된

  • 정언굉 / 鄭彦宏 [종교·철학/유학]

    1569(선조 2)∼1640(인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승조, 어머니는 김염의 딸이다. 1603년(선조 36) 사마시에 합격하였고, 1606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청송부사, 예빈시정,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서계문집』 2권

  • 정언유 / 鄭彦儒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7∼1764). 1721년(경종 1)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예조좌랑·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헌납을 지내던 중 서슴없이 직언하여 왕의 노여움을 사는 등 성격이 강직하였다.

  • 정언충 / 鄭彦忠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6∼1771). 1740년(영조 16)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사헌부장령·형조참판·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청백리에 천거되었다.

  • 정여립 / 鄭汝立 [종교·철학/유학]

    1546(명종 1)∼1589(선조 22). 조선 전기의 사상가. 극량의 증손, 할아버지는 세완, 아버지는 희증이다. 어머니는 박찬의 딸이다. 1570년(선조 2) 식년문과 을과에 두 번째로 급제, 이이와 성혼의 각별한 후원과 촉망을 받아 일세의 이목을 끌었다. 예조좌랑

  • 정여창 / 丁汝昌 [정치·법제/외교]

    1836-1894. 중국 청말 회군 장령. 1853년 태평천국군이 여강 현성을 공격하자 18세의 정여창은 태평천국군 정학계 부하로 참여하여 안경에 주둔하였다. 증국전은 투항한 정학계를 상군에 편입, 게자영을 이끌게 하였는데, 정여창은 초관으로 천총을 제수, 1888년에

  • 정여창 / 鄭汝昌 [종교·철학/유학]

    1450(세종 32)∼1504(연산군 10).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지의 증손, 할아버지는 복주, 아버지는 육을이다. 어머니는 최효손의 딸이다. 김굉필과 함께 김종직의 문하에서 학문을 연마하였다. 예문관검열, 시강원설서, 안음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일두유집

  • 정엽 / 鄭曄 [종교·철학/유학]

    1563(명종 18)∼1625(인조3). 조선 중기의 문신. 희년 증손, 할아버지는 선, 아버지는 유성이다. 어머니는 윤언태의 딸이다. 1583년(선조 16)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감찰, 형조좌랑, 도승지, 대사헌, 우참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근사록석의≫와

  • 정영방 / 鄭榮邦 [종교·철학/유학]

    1577년(선조 10)∼1650년(효종 1). 조부는 정원충, 생부는 정식, 양부는 정조이다. 정경세의 문하에서 성리학을 수학하였다. 1605년(선조 38) 을사 증광시 진사 3등 64위로 생원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광해군이 즉위하여 실정을 거듭하자, 벼슬을 단념하고

  • 정영진 / 鄭榮振 [종교·철학/유학]

    1673∼1728 (현종 14∼영조 4년) 아버지는 태세, 어머니는 성산 도씨이다. 7세부터 아버지 졸수공을 스승으로 모시고 공부했으며, 학문과 글에 큰 성과가 있어서 스승의 유사를 찬집하게 되었다. 그러나 과거에 합격하지는 못했다. 1708년(숙종 34) 부친상 이후

  • 정영후 / 鄭榮後 [종교·철학/유학]

    1569년(선조 2)∼1641년(인조 19). 관직은 참봉에 이르렀다. 임진왜란시 화가 어머니에게 미칠까 두려워하여 몸을 드러내어 적 앞에 어정거리니 적이 쫓아 와서 어머니가 위험을 벗어날 수 있었다. 적에게 잡혀 위협을 당했지만 조금도 안색의 변함이 없이 땅바닥에 “

  • 정옥 / 鄭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4∼1760). 탁 5대손, 시영 증손, 할아버지는 집, 아버지는 석제, 어머니는 김정희의 딸이다. 1727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지평·좌승지·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 정옥량 / 鄭玉良 [종교·철학/유학]

    1395(태조 4)∼1447(세종 29). 조선 전기의 문신. 아버지는 정사중, 어머니는 임급의 딸이다. 길재와 권우의 문하에서 수학, 박팽년·유성원·정창·이석형·정준 등과 교우가 두터웠다. 세종 때에 효행으로 천거되어 봉직랑행하양현감에 임용되었으나 곧 향리에 은거하였

  • 정온 / 鄭蘊 [종교·철학/유학]

    1569(선조 2)∼1641(인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숙, 아버지는 유명이다. 어머니는 강근우의 딸이다. 1601년 (선조 39)에 진사, 1610년(광해군 2)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시강원겸설서·사간원정언을 역임하였다. 광주의 현절사 제주의

  • 정용기 / 鄭鏞基 [정치·법제/국방]

    1862년(철종 13)∼1907년. 한말의 의병장. 의병장 환직의 아들이다. 1905년(광무 9) 을사조약 강제체결되자 통문을 보내 일제의 침략상을 규탄하였다. 1907년 의병장으로 4백명을 거느리고 청하, 청송 등지에서 일본군 4명을 격살, 영천에서 일본 헌병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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