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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헌집 / 可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 신석호 시문집. 3권 2책. 석인본. 1962년에 현손인 신용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기윤의 서문과 권말에 박증헌, 그의 증손인 신기능, 현손인 신용호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부 3편, 시 53수, 소 1편, 서 32편, 권2에 잡저
가현록 / 加現錄 [정치·법제]
1914년(대정 3) 7월 3일 오후 11시 55분 고종의 후궁인 광화당(光華堂) 이완덕(李完德)이 아들을 분만하였음을 알리는 문서. 각각 발급자와 수급자가 다르다. 이 문서들은 상하향흑어미로 판하구에 '이왕직'이 인쇄된 흑색인찰공책지에 작성하였다. 총 5면으로 구성되
가화 / 嘉禾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송화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판마곶(板麻串)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가화로 고쳐 중반군(重盤郡)의 영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송화의 동남쪽 50리 지점에 있었는데, 이곳은 용문산 남쪽의 사천계곡을 차지하고 있었다. 부근에 동창(東倉)이 있었다
가획 / 加劃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의 초성을 제자할 때, 동일 조음 위치의 음들 중 이미 만든 글자의 음보다 더 센 음의 글자를 만들기 위해 가(加)하는 획(劃). 기본자의 음보다 더 센 음의 글자는 각 기본자에 가획하여 만들기로 하고, ‘음의 세기[厲]’는 ‘불청불탁음〈전청음〈차청음’, 전
가획자 / 加劃字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에서 초성과 종성에 쓰이는 자음 문자로 창제한 ‘ㅋ, ㄷ, ㅌ, ㅂ, ㅍ, ㅈ, ㅊ, ㆆ, ㅎ’을 아울러 이르는 말. 『훈민정음』에서는 초성 문자로 먼저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기본 문자인 ‘ㄱ, ㄴ, ㅁ, ㅅ, ㅇ’를 만들고, 기본 문자에 소리가 센 정도
가훈 / 家訓 [교육/교육]
한 집안의 교훈. 가정의 윤리적 지침으로서, 가족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인 덕목을 간명하게 표현한 것이다. 가족의 구성원이나 후손들이 올바른 마음가짐과 생활태도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고, 이웃과 함께 원만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범을 집안의 가풍에 맞
가휴문집 / 可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0년에 간행한 시문집. 800년경 7대손 기연(岐然)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기연의 후지(後識)가 있다. 10권 5책. 목활자본.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5에 시 1,070수, 만사 40수, 서(書) 1
가흥 / 嘉興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진도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추산(抽山) 혹은 원산(猿山)이라 불리던 곳인데,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뒤 도산(徒山)으로 고쳐 대방주(帶方州)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 16) 뇌산군(牢山郡)으로 하여 무주(武州)의 영현으로 하였다가
가흥창 / 可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가흥리 남한 강변에 있었던 조창. 1465년(세조 11)에 설치되어 개항 전까지 존속하였다.
가흥창지 / 可興倉址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조선시대 고을의 조세 운송 관련 창고터.조운창. 목계(牧溪)나루를 건너 가흥 방면으로 가면 충주에서 장미산(長尾山, 薔薇山) 앞을 지나오는 세 갈래의 길과 만나는데, 이 길에서 앙성(仰城) 쪽으로 들어서서 오른편 강가에 있다. 이 창고에
각간선생실기 / 角干先生實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한문 목활자본. 김유신(金庾信)의 전기(傳記)로 겉표지에는 ‘각간집(角干集)’이라 쓰여 있다. 이 책에는 1899년에 쓴 조의현(趙儀顯)의 서와 허담(許燂)·김종훈(金淙壎)의 발문, 그리고 1900년에 쓴 이집하(李集夏)의
각감청 / 閣監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왕의 초상화·친필·인장 등을 봉안,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규장각 산하의 관서. 역대왕들의 초상화·친필·어제·왕실족보·새보·인장·보감 등을 봉안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각건 / 角巾 [생활/의생활]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그 모양은 복두(幞頭)와 비슷하여 포(布)로 만들고 능각(稜角 : 뾰족한 모)이 있으며, 무(武)에 양각(兩脚)이 있다. 다만 복두와 다른 것은 복두는 전후단(前後段)이 있어 전단은 낮고 후단은 조금 높은데 비하여
각관단록 / 閣館壇錄 [역사/근대사]
조선조의 여러 관제에 대한 전고(典故)를 수록한 행정서. 1권 1책. 필사본. 편자 미상. 주요 내용으로는 정당고사(政堂故事)·정부관제연혁(政府官制沿革)·검교정승록(檢校政丞錄)·조선조각왕별상신록(朝鮮朝各王別相臣錄)·황각록(黃閣錄)·문형고(文衡攷)·문형보유(文衡補遺)·문
각국약장합편 / 各國約章合編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신연활자본, 불분권 1책(38장). 1876년(고종 13) 이후 조선이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등과 체결한 약조이다. 조계장정(租界章程)을 엮은 책이다.
각궁 / 角弓 [과학/과학기술]
조선 말기 고종이 사용하던 활. 중요민속자료 제35호. 고종이 사용하던 어궁(御弓)이라고 전하는 이 활은 당시의 궁장(弓匠) 장문환(張文煥)이 제작하여 진상하였다고 구전된다. 이 활의 전체길이는 124㎝이고, 오금너비는 3㎝인데, 제법은 비록 화피(樺皮) 위에 채화로
각궁방제수별록 / 各宮房祭需別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각 궁방에서 소요되는 제수의 일부를 국가가 지원한 내용을 수록한 정책서. 1책 33장. 필사본. 편자나 편간연대는 미상이다.표지 및 권두서명에 ‘광서(光緖) 18년 임진조’라는 두주(頭註)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92년(고종 29)분에 한하여 수록한 것으로 보
각금정문집 / 覺今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6년에 저자의 11대손인 수탁(秀卓)·수형(秀亨)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명상(李明翔)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주영(周永)·수탁의 후지(後識)가 있다. 국립
각단기 / 角端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임금이 참석하는 조회, 연회, 행차 등에 동원되는 의장기. 백색 바탕에 전설상의 동물인 각단과 구름을 그리고 청ㆍ적ㆍ황ㆍ백색으로 채색하였으며, 세 변의 가장자리를 불꽃무늬[화염각]로 둘렀다. 기 모양은 삼각형과 사각형의 두 종류가 있다. 기 바탕은 백주를
각당색별관직후보 / 各黨色別官職候補 [정치·법제]
관직 후보군을 붕당별로 구분하여 기록한 명단안. 먼저 붕당을 기록한 뒤 이어 관직과 인명을 기록하였으며, 인명 하단에는 소자로 해당 인물의 출신을 알 수 있는 선대 유명인을 기록하였다. 이 문서는 고종(高宗)대 후반경인 1904년(광무 8)에서 1905년(광무 9)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