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강진군읍지 / 康津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전라남도 강진군 읍지. 1책. 채색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康津地圖邑誌(강진지도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의 일부로 수록된 『강진현영읍진지(康津縣營邑鎭誌)』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
강천각소하록 / 江天閣銷夏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심익운(沈翼雲)이 여러 사람의 글을 모아 엮은 잡록(雜錄). 1책(47장). 한문필사본. 편찬연대는 분명하지 않으나 「현재거사묘지(玄齋居士墓志)」가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심사정(沈師正)이 죽은 뒤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편자가 묘지·제문·시·서(書)
강초유고 / 江樵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구연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1924년 그의 후손인 창서(菖書)·달서(達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찬규(徐贊奎)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서석종(徐錫宗) 등의 발문 3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강파집 / 江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권상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775년(영조 51) 후손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만인(李晩寅)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장로(李長老)의 후서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5수, 만
강포문집 / 江浦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홍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권상규(權相圭)의 편집을 거쳐 1956년에 후손 영희(泳熙)가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권상규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전주유씨수곡파지문헌총
강학청일기 / 講學廳日記 [교육/교육]
조선시대 강학청에서 왕실 원자(元子)에게 행한 강학 내용과 문답을 기록한 일기. 전 7책. 필사본. 1665년(현종 6) 6월부터 12월까지 1책 39장, 1796년(정조 20)부터 1800년까지 4책, 1876년(고종 13)부터 1879년까지 2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
강한집 / 江漢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황경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0년에 간행한 시문집. 32권 18책. 고활자본[芸閣活字]. 1790년(정조 14)에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이 모두 없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2에 부(賦) 3편, 시 196수, 권3·4에 교유(敎諭)
강해승사록 / 江海乘槎錄 [문학/한문학]
1818년(순조 18) 최두찬(崔斗燦)이 지은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1917년최두찬의 증손 최지영(崔址永)이 목판본으로 간행하였다. 책머리에는 1917년 서정옥(徐廷玉)이 쓴 서문과 1918년 중국인 심기잠(沈起潛)이 쓴 서문·목록을 싣고 있다. 책 끝에는 최지영의
강해집 / 江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장심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목활자본. 1907년 그의 재종질인 익홍(翊弘)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신재석(申在錫)·익홍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강해집 / 江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좌영의 시·서·제문·애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서문이 없고, 권말에 이중철(李中轍)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시, 권2는 서 13편, 권3은 서(書)·제문 14편, 권4는 애사 4편, 서
강호실기 / 江湖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김숙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실기. 5권 2책. 목활자본. 그의 문헌은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로 거의 소실되었으나, 1934년 후손 진식(鎭植)이 유문 몇 편과 관계문헌을 모아 출판하였다. 서문은 없고, 후손 진채(鎭采)의 발문이
강화부지 / 江華府志 [지리/인문지리]
1783년(정조 7) 강화유수 김노진(金魯鎭)이 편찬한 경기도 강화부(지금의 인천광역시 강화군) 읍지. 2권 1책. 목판본. 장서각 도서·규장각 도서·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이밖에 고종 때 편찬된 『강화부지』 3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심부전도(沁
강희자전 / 康熙字典 [언어/언어·문자]
소학류(小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0.0×13.5cm, 반곽은 16.9×11.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강희자전(康熙字典)이다. 권수는 10권 6책이다. 장옥서(張玉書), 진정경(陳廷敬) 등이 청(淸
개고국문학사 / 改稿國文學史 [문학/현대문학]
김사엽(金思燁)이 지은 국문학사서. 제1편 개설(槪說)에서는 ‘문학(文學)의 의의(意義)’와 ‘국문학(國文學)의 성립(成立)’ 등 2장으로 나누어 문학의 개념과 국문학의 성립 과정을 개관하였다. 제2∼6편에서는 국문학의 발달사를 단계화하여 기술하고 있다. 먼저 제2편
개곡유집 / 開谷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이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1780년(정조 4) 전후 그의 현손인 춘보(春溥)·택중(澤仲) 등이 유고를 모아 편집한 것을 1811년(순조 11) 후손인 종해(宗楷)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
개권희희 / 開卷嬉嬉 [문학/구비문학]
편자 미상의 소담집(笑譚集). 1912년신문관(新文館)에서 발행된 『절도백화 絶倒百話』와 합본되어 있다. 두 책 모두 국한문 혼용으로 되어 있으며, 짤막한 이야기 각 100편씩을 싣고 있다. 『개권희희』의 편찬자가 누구인가는 확실하지 않으나, 본문 첫머리에 ‘개권희희
개령현읍지 / 開寧縣邑誌 [지리/인문지리]
1890년(고종 27)에 편찬한 것으로 보이는 경상북도 금릉군 개령현(지금의 김천시 개령면)읍지. 1책. 필사본.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9년에 편찬된 『경상북도개령군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진관(鎭管)·건치연혁·현명·관직·성씨·산
개령현호적대장 / 開寧縣戶籍臺帳 [사회/촌락]
1870년 경상도 개령현(현 김천시 일부)에서 조사·작성한 아포면의 호적을 정서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1책 51매. 필사본. 끝에 개령현감과 경상도관찰사의 서명·수결(手決)이 있다. 일본 덴리대학(天理大學) 도서관에 유일하게 전한다.
개벽 / 開闢 [언론·출판]
1920년 6월 25일 창간된 월간 종합지. 1926년 8월 1일 제72호를 끝으로 일제에 의해 강제 폐간되었다. 3.1운동 후 문화정치하에서 천도교를 배경으로 발행하였다. 신경향파의 김기진, 박영희의 평론을 비롯, 현진건, 김동인, 이상화, 최학송, 나도향 등이 이
개소경긍기 / 改所耕矜記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내 각 경작자의 현황을 조사, 기록한 농지대장. 8책. 필사본. 작성연대는 1902년으로 추정된다. 그 근거는 끝에 ‘임인 10월(壬寅十月)’이라고 기록되어 있을 뿐 아니라 면 이름 중 군내면(郡內面 : 지금의 양양읍)은 1895년 행정구역조정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