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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속대전 / 續大典 [역사/조선시대사]
1746년(영조 22)에 ≪경국대전≫ 시행 이후에 공포된 법령 중에서 시행할 법령만을 추려서 편찬한 통일 법전. 6권 4책. ≪경국대전≫의 시행 뒤 ≪대전속록≫·≪대전후속록≫이 나오고 계속해서 법령이 증가했으나, 이들 법전과 법령간에 상호 모순되는 것이 많아 관리들이
속동문선 / 續東文選 [문학/한문학]
1518년(중종 13) 신용개(申用漑)·김전(金詮)·남곤(南袞)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든 시문집. 『속동문선』 서문에 “지난 성종 9년에 서거정(徐居正) 등이 『동문선』을 제진(製進)한 뒤 40년이 지났으니 그 뒤에 나온 시문들을 다시 초집(抄集)하여 모은 것”이라고 밝
속량문기 / 贖良文記 [사회/가족]
조선시대 주인에게 속가(贖價)를 지불하고 노비의 신역(身役)에서 해방되는 문서. 속량하는 데 필요한 문서절차로는, 첫째 속가를 지불하는 사람과 속가를 받고 속량을 시키는 사람간의 속량할 노비와 그 속량가격을 계약하는 속량문기의 작성, 둘째 속량을 받은 사람(納贖人) 또
속명의록언해 / 續明義錄諺解 [언어/언어/문자]
『명의록언해(明義錄諺解)』의 속편(續編). 2권 1책. 목활자본. 『명의록』에 들어가지 못한 홍상범(洪相範)이 부형(父兄) 홍술해(洪述海) 등의 원수를 갚고자 하여 일으켰던 역모사건을 기록한 『속명의록』을 번역하여 1778년(정조 2) 교서관에서 정유(丁酉) 한글 목활
속무정보감 / 續武定寶鑑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서류(政書類) 홍언필(洪彦弼) 등 수명편, 조선사편수회편,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7, 5권 2책. 조선 성종대부터 중종대까지의 내란과 역모, 대외분쟁 들을 처리한 전말을 기로한 책이다.《조선사사료총서(朝鮮史史料叢刊) 第16》으로 영인한 책이다.
속어면순 [문학/구비문학]
조선 중기에 성여학(成汝學)이 편찬한 소화집(笑話集). 1책. 한문필사본. 홍서봉(洪瑞鳳)은 발문에서, 이전에 송세림(宋世琳)이 『어면순』을 지었는데 성여학이 『어면순』에 미처 수록되지 않은 자료들을 모아 한권의 책을 만들었다고 이 책의 편찬동기를 밝혔다. 이 책에는
속장경 / 續藏經 [종교·철학/불교]
대장경의 간행시 빠졌던 것을 모아 다시 간행한 대장경. 고려 초기의 고승 대각국사 의천에 의해 주도되었다. 고려 현종때 간행한 초조대장경이 누락한 것을 의천이 거란과 송, 일본 등지로부터 불서와 경전을 구하여 보완 간행하였다. 속장경은 1086년에 완성되었다. 대구 부
속첨홍무정운 / 續添洪武正韻 [언어/언어/문자]
조선시대 최세진(崔世珍)이 『홍무정운역훈』을 보완하여 편찬한 한어발음사전. 『홍무정운역훈』이 활자본임에 반하여 『속첨 홍무정운』은 목판본이며, 각 운안의 자모는 음각으로 되어 있다. 현재 상권 105장 전면까지만 전해지고 있는데, 상권에는 『홍무정운』 권9까지의 내용이
속청구풍아 / 續靑丘風雅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유근(柳根)이 편찬한 시선집. 7권 1책. 목판본. 내용은 세조 때부터 선조 때에 걸친 여러 시인들의 시작품을 각 체별로 선록(선별하여 수록)해 놓고 있다. 권1은 오언절구로 김정(金淨)의 「가월(佳月)」 등 16인의 시 19수, 권2는 칠언절구로 강혼(
손곡집 / 蓀谷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이달(李達)의 시집. 6권 1책. 목활자본. 1618년(광해군 10) 허균(許筠)이 평소에 암기하고 있던 이달의 시 200여 수와 홍유형(洪有炯)으로부터 얻은 130여 수를 이재영(李再榮)에게 6권으로 편집하게 하여 간행하였다. 『손곡집』의 「별이예
손우집 / 遜愚集 [종교·철학/유학]
홍석의 문집. 석판본, 서:전우(1921). 곽종석(1911). 홍가상(1714),후서:홍거성(1751), 발:송근수(1889), 8권3책. 본 문집은 소화 8년(1933)에 홍사효를 발행자로 하여 간행되었다. 권1∼2에는 173제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소
손자 / 孫子 [언론·출판/출판]
주(周)의 손무(孫武)가 편찬한 병서. 1권 상·중·하로 내용은 1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자(吳子)와 함께 무경칠서의 하나이다. 권상에는 시계·작전·모공·군형·병세 등 5편이, 권중에는 허실·군쟁·구변·형군 등 4편이, 권하에는 지형·구지·화공·용간 등 4편이 수
손재집 / 巽齋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박치화(朴致和) 저, 김충현(金忠顯) 첨, 석인본, 한국한시협회, 1975, 3권 1책. 밀성(密城) 박치화(朴致和)의 문집이다.
솔암유고 / 率菴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시인 조륜(趙綸)의 시집. 서문·발문에 의하면, 그는 한때 이여(李畲)의 문하에서 수학한 것으로 보이며, 시로 이세원(李世愿)과 함께 이름을 떨쳤다고 한다. 저자의 인적사항에 관해서는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이 책은 1739년(영조 15) 이세
송간집 / 松澗集 [종교·철학/유학]
황응규의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927. 문집 3권 중 2권이 시로 구성되어 있다. 권1에는 시 253수, 권2에는 129수 등 모두 382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서문은 없다. 권3의 소는 2편으로, 단양군수로 재직 중일 때 올린 진폐소와 임진왜란 때 군량
송강가사 / 松江歌辭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의 문신·문인인 정철의 가사와 시조를 수록한 시가집. 필사본으로 전하는 것도 있으나 온전하지 못하다. 목판본으로 황주본·의성본·관북본·성주본·관서본의 5종류가 알려져 있다. 이 중 의성본과 관북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송강집 / 松江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문학가 정철(鄭澈)의 시문집. 11권 7책. 목판본. 『송강집』의 원집 권1은 시 234수, 권2는 잡저 6편, 소차(疏箚) 5편, 화곡유고(華谷遺稿)로 되어 있다. 그리고 1632년 봄에 장유(張維)가 쓴 후서(後序)와 이듬해에 김상헌(金尙憲)이
송계만록 / 淞溪漫錄 [언론·출판]
저자 임규직(1811-1853). 필사본. 1권 1책. <송계만록> 권2에는 총 15편의 한문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내제에는 "금천집"이라 하였고 "정해년삼월, 서우심교"라고 하여 이 책의 간사년을 확인할 수 있다. 책 구성은 증서 1편, 서문 1편, 서간문 7편,
송계집 / 松溪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권응인(權應仁)의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아버지는 희맹(希孟)이며, 이황(李滉)의 문인이다. 한리학관(漢吏學官)을 지냈고, 1562년(명종 17) 일본 사신이 왔을 때 선위사(宣慰使) 일행의 한 사람이 되어 그들을 맞았다. 시문에 능하여 당시
송고집 / 松皐集 [종교·철학/유학]
송정흠의 시문집. 4권2책. 목판본. 아우 송계흠과 아들 송위익이 정리, 1923(임시정부 5)년에 간행하였다. 권일에는 46제68수의 시가 실려 있다. 권이에는 편지 32편과 잡저 6편, 잠 1편, 명 1편, 기 1편, 식 1편, 제문 12편. 부록 권일에는 정장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