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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근대 > 일제강점기
전명운 / 田明雲 [역사/근대사]
1884-1947.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페리역에서 대기하였다가 친일파 스티븐스를 저격하였으나 미수에 그쳤다.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피신하였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독립운동에 매진하다 죽었다.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전무 / 全無 [역사/근대사]
미상∼1926년 3월.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1923년 사회주의 사상단체인 토요회(土曜會) 조직원, 조선공산당 중앙총국 국내부 산하의 청년뷰로에서 간부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1924년 신흥청년동맹에서 활동하며, 한양청년연맹 조직원이 되었다. 1925년 전소전
전병찬 / 田炳瓚 [역사/근대사]
1915-1944.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경상북도 울진(蔚珍)이다. 1939년 10월 28일 남복이(南福伊)·남정성(南精性)·남원수(南源壽)·노하순(盧夏淳)·임시헌(林時憲)·전만수(田萬秀)·전원강(田元江)·주영석(朱永錫)·주진욱(朱鎭煜) 등과 함께 경상북
전북기자대회사건 / 全北記者大會事件 [역사/근대사]
1928년전라북도 임실에서 발생한 일본 경찰의 신문기자 검거 사건. 1928년 4월 28일 오후 1시, 임실의 청년동맹회관에서 제4회 전북기자대회가 열렸다. 전라북도 각지에 주재한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외일보> 등의 지국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회가 시작되려
전상국 / 田相國 [역사/근대사]
1907-1938. 독립운동가. 일명 이상국(李相國). 황해도 신천 출신. 1931년 2등비행사 자격으로 중국에 망명하여 동지의 권유에 따라 즉시 중국 공군(空軍)에 들어가 배운 기술을 연마하였다. 1937년 7월 7일 중일전쟁이 일어나면서 중국 본토가 전란상태로 빠져
전수록 / 餞睡錄 [문학/고전산문]
「두껍전」·「삼사횡입황천기」·「오호대장기」 등을 수록한 소설집.고전소설집. 1책. 필사본. 「두껍전」(獐慶宴狐蟾討論)·「삼사횡입황천기(三士橫入黃泉記)」·「오호대장기(五虎大將記)」의 세편의 단편소설과 가사 「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이 함께 필사되어 있다. 이 중 「두껍전
전우 / 田愚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성리학자(1841∼1922). 임헌회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성리학에 깊이 침잠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조선 최후의 유학자로 선비들의 추앙을 받았다. 많은 후학을 양성하였다. 저서로는 《간재집》·《간재사고》·《추담별집》 등이 있다.
전조선민중운동자대회 / 全朝鮮民衆運動者大會 [역사/근대사]
1925년 4월 화요회(火曜會)에서 사회운동의 조직적 통일과 기본방침을 토의하고자 개최된 민중운동자대회. 전조선 민중운동자대회는 1925년 초부터 화요회가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농민, 노동자, 청년, 여성, 형평사와 사상운동 단체 등 425개 단체 5백여명의 참가 의
전주백인기농장소작쟁의 / 全州白寅基農場小作爭議 [역사/근대사]
1920년대 후반기에 전주에서 일어난 소작쟁의. 1927년 4월 말경 전라북도 전주의 부농 백인기는 15만 평의 농장을 경영하고 있었다. 이 농장을 소작하는 농부가 70여명에 달하였는데 백인기의 착취와 탄압이 일제와 연결되어 더욱 가중되자, 이에 소작인 대표 오영만은
절도백화 / 絶倒百話 [문학/구비문학]
1912년 민간에 구전되어 온 이야기를 국한문혼용으로 수록한 소담집. 1912년 신문관(新文館)에서 발간되었다. 『개권희희 開卷嬉嬉』와 합본되어 있으며, 양 책 모두 국한문혼용으로 짤막한 소담 100편씩을 싣고 있는 등 그 체재나 성격이 매우 비슷하다. 이 책의 편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