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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실기 / 匡西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무신 박진영의 시·만·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실기. 2권 2책. 목판본. 조선 말기에 7세손 치복(致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성교(趙性敎)의 서문과 권말에 치복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첫머리에 범례가 있고, 권1에 연보
광서집 / 廣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유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5년 이유성의 손자 이광흠(李光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노상직(盧相稷)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영규(趙暎奎)와 종증손 이정호(李正浩)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65수, 서(書)
광석본모송 / 廣釋本母頌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인도 유식학자 호법의 『성유식론』을 해석한 불교서.불교주석서. 현재 산실되어 전하지 않지만, 전체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현존하는 태현의 유일한 저작인 『성유식론학기(成唯識論學記)』에 일부 내용이 인용되어 있다.『광석본모송(廣釋本母頌)
광석유고 / 廣石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태현의 시· 서(書)·소·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41수, 권2에 서(書) 4편, 소 6편, 서(序) 1편, 묘갈명 1편, 권3에 행록 2편, 행장 1편, 제문 7편 등으로 구성되어
광성대부 / 光成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하계 종친계의 위호. 종친계는 1443년(세종 25) 12월 일반 문산계로부터 독립하여 제정되었다. 종친부 부수(副守)급의 왕족들에게 수여되었으며 종친 대부계의 하한선이었다.
광수무 / 廣袖舞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숙종 때부터 전하는 정재(呈才) 중 하나. 1719년(숙종 45) 경현당(景賢堂)에서 연행된 『진연의궤(進宴儀軌)』의 기록에 의하면 9작(九爵) 중 제3작에는 「초무(初舞)」, 제4작에는 「아박(牙拍)」, 제5작에는 「향발(響鈸)」, 제6작에는 「무고(舞鼓)」
광안대교 / 廣安大橋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의 센텀시티를 연결하는 다리. 1994년 8월 착공해 2003년 1월 6일 개통되었으며 부산광역시도 제77호선의 일부이다. 총 공사비는 약 7,899억 원이 소요되었다. 건설 당시 국내에서 가장 긴 교량으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
광암유집 / 廣巖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여석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38년 그의 손자인 영달(永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연구(柳淵龜)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탁영(李鐸英)과 손자인 영달·영범(永範) 등
광야 / 曠野 [문학/현대문학]
현상윤(玄相允)이 지은 단편소설. 1917년에 『청춘(靑春)』 제7호에 발표되었다. 일가 여인과 부정한 관계를 맺고 문중으로부터 추방된 아버지를 찾아나선 어린 아들이 천신만고 끝에 부자상봉하게 된다는 인정가화적(人情佳話的)인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일선(一善)·일봉(一
광야 / 曠野 [문학/현대문학]
이육사(李陸史)가 지은 시. 5연 15행의 자유시이다. 작자의 말년 작품으로 유고로 전하여지다가, 1945년 12월 17일『자유신문』에 동생 이원조(李源朝)에 의하여 「꽃」과 함께 발표되었다. 그 뒤 시집에 계속 실려 이육사의 후기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육사시비(陸史詩碑
광양 마로산성 / 光陽 馬老山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초축된 협축식 성곽.산성. 사적. 사적 제492호. 광양 마로산성은 백제에 의해 축성되어 통일신라시대까지 사용된 성곽으로 5차에 걸친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조사결과 성벽과 건물지 17동, 문지 3개소, 석축 집수정
광양 중흥산성 삼층석탑 / 光陽中興山城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중흥산성 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일반형 3층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112호. 높이 3.8m. 2층 받침돌 위에 3층의 몸돌과 지붕돌을 올린 일반적인 모습의 석탑이다. 석탑 앞에는 안상(眼象)을 새긴 직사각형의 배례석(拜禮石)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 光陽中興山城雙獅子石燈 [예술·체육/건축]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광주박물관에 소장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등.국보. 국보 제103호. 높이 2.5m. 원래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중흥산성 안의 암자에 있었다. 그러나 일제시대에 일본인이 불법적으로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해 경복궁에 옮겨 놓았던 것을 지금은
광양광산 / 光陽鑛山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사곡리에 있었던 금·은 광산. 지질은 선캄브리아기의 지리산편마암복합체(智異山片麻岩複合體) 중 화강암질편마암(花崗巖質片麻岩)·반상변정질편마암(斑狀變晶質片麻岩) 및 혼성편마암(混成片麻岩)으로 구성된 변성암과 경상계(慶尙系) 하부낙동층군(下部洛東層群,
광양국가산업단지 / 光陽國家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 일원에 있는 산업단지. 남해고속도로와 근접하고 광주·마산에서 약 100㎞, 광양읍에서 20㎞ 거리에 떨어져 있으며 순천과는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광양제철소에서 약 1.2㎞거리에 입지해 있으며 연관 공업의 집단화로 철강 제품의 생산성 제고
광양만 / 光陽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와 광양시 남부에 있는 만. 만 입구는 동쪽으로 열려 있으며 입구에는 묘도(猫島)가 있다. 입구의 폭은 약 9㎞, 만입은 약 17㎞이며 수심은 2∼30m로서 곳에 따라 심한 차이를 나타낸다. 1960년대 말 중화학기지인 여천공업기지가 건설되기 전까지만 해
광양민란 / 光陽民亂 [역사/근대사]
1869년 3월전라남도 광양에서 일어난 민란. 70여 명의 난민과 가담자 등 300여 명이 광양현성을 침입하여 군기고를 습격하고 현감 윤영신을 사로잡고 인부(印符)를 탈취한 뒤 사창(社倉)을 부수고 백성들에게 곡식을 나눠주었던 내용이다. 주모자들은 서울로 압송되어 모반
광양성황리삼층석탑 / 光陽城隍里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석탑. 시도유형문화재. 높이 3.5m.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5호. 고려시대 석탑의 일반형식에 속하는 탑으로, 지대석과 하층기단 중심을 각각 별석(別石)으로 하여 4매판석(四枚板石)으로 짰다.사면에는 모서리기둥[隅柱]]과
광양송천사지회은장노비 / 光陽松川寺址悔隱長老碑 [예술·체육/서예]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송천사터에 있는 조선시대 승려 회은 관련 기념비. 석비.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82호. 비의 높이 274cm. 도선 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 오는 송천사는 폐사되어 유구(遺構)가 거의 없으나 다행히 나한전지라 전해지는 건물지 앞
광양시 / 光陽市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동남단에 위치한 시. 동쪽은 섬진강을 경계로 경상남도 하동군, 서쪽은 순천시, 남쪽은 광양만, 북쪽은 구례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31'∼127°47', 북위 34°53'∼35°10'에 위치한다. 면적은 462.25㎢이고, 인구는 15만 3587명(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