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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 성수총화 / 醒睡叢話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2권 1책. 책의 구성은 2권 1책에 72장(144면)이다. 표지는 <성수시화>로 되어 있다. <성수총화>는 야담집으로 유일본이다. 한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권 상에는 22편, 권 하에는 25편이 수록되어 모두 47화가 실려 있다.

  • 성수패설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한문 소화집(笑話集). 편자·편찬연대 미상이나 필사본 『임장군경업전(林將軍慶業傳)』에 부록되어 있는 『성수패설』의 끝에 “병술이월일취은서(丙戌二月日醉隱書)”라고 한 기록이 참고가 된다. 내용은 단편적 소화 뿐만 아니라 일반 민담도 상당수

  • 성암유고 / 惺庵遺稿 [종교·철학/유학]

    박종후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성암유고>는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구체적인 간행상황을 알 수 없다. 권1에는 시 176수, 권2에는 편지글 19편‧서 3편‧기 4편‧발 6편‧잡저 3편이 실려져 있다. 권3에 잠 3편‧명 4편‧상량문 4편‧제문 7편, 권4에는 행

  • 성암집 / 誠庵集 [종교·철학/유학]

    김세영의 문집. 석판본, 후지:김승학(1962), 4권2책. 권1에는 187제 268수의 시가 실려 있는데,명승고적을 유람하며 읊은 경물시와 만시및 차운이 많다.권2와 권3에는 서 93편이 실려 있고, 권4에는 잡저 5편, 발 1편, 제문23편, 뇌사1편, 묘갈명 1편

  • 성오당집 / 省吾堂集 [종교·철학/유학]

    이개립의 문집. 석인본, 서:이상정(1775), 3권2책. 1775(영조 51)년 5세손 광배가 모아서 간행하였다. 이태익이 수습하여 보관하고 있던 것을 이상정의 교정을 거쳐 의산서원에서 간행하였다. 권1에는 오언절구 21수,오언사운 32수,칠언절구 51수가 실려 있다

  • 성옹지소록 / 惺翁識小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허균(許筠)이 지은 야사집. 장고(掌故)·고사 등을 기록한 내용으로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권 22∼24 설부(說部)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1610년(광해군 2) 과거시험 부정사건과 관계되어 순군옥(巡軍獄)에 42일간 갇혀 있다가 함산(咸山)으로 귀

  • 성운특증문서 / 成運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19일. 고 시정 성운(成運)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10일 전의 문서이다. 저서로는《대곡집》3권 1책이 있다.

  • 성원록 / 姓源錄 [사회/가족]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이창현이 역관·의관·산관 등 중인계층의 성씨를 수록한 족보. 10권 1책. 양반층을 주로 수록한 다른 성씨 계보책과는 달리 역관(譯官)·의관(醫官)·산관(算官)·율관(律官)·음양관(陰陽官)·서자관(書字官)·화공(畫工) 등 중인계층의 계

  • 성이호시장 / 成彛鎬諡狀 [정치·법제]

    조선 말기의 문신 성이호(成彛鎬)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03년(광무 7) 조병필(趙秉弼)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1903년 3월에 장례원경, 혼문관학사 조병필이 지은 것인데, 말미에 '이를 조흘하고 봉상사에 회부한다'는 취지의 제사와 '광무

  • 성학십도 / 聖學十圖 [종교·철학/유학]

    이황이 성학의 핵심을 그림으로 설명한 책. 1권 1책. 10폭밖에 안 되는 간단한 것이지만, 유학의 근본원리와 수행방법을 총망라하여 진수를 압축한 것이다. 또 이황의 유학사상 전반이 일목요연하게 잘 나타나 있다. <퇴계전서>에 수록되어 있다. 구성체재는 열 개의 도와

  • 성학집요 / 聖學輯要 [종교·철학/유학]

    이이가 <대학>을 성리학의 입장에서 풀이한 책. 그는 <대학>의 본뜻을 좇아 <사서오경> 및 성현의 말을 표출하고 여기에 선현과 자신의 주석을 덧붙였다. 13권 7책으로 되어 있다. 편찬동기는 임금의 학문과 치도를 돕기 위해 학문의 요령을 앋을 수 있는 자료로 편찬하는

  • 성헌징특증문서 / 成獻徵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지평 고 성헌징(成獻徵)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순종실록》의 기사에는 성헌징이 영남의 사표가 되었으니 정2품 규장각제학에 추증하라는 순종의 명이 있었다는 내용이 있다.

  • 성호곽우록 / 星湖藿憂錄 [언론·출판]

    저자 이익(1681-1763). 필사본. 2권 1책. <곽우록>이란 책제목과 책수 표시에 해당하는 '전'이 쓰여 있다. 권1은 24장 반, 권2는 23장 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콩잎이나 먹고 살아가는 천한 사람은 국가의 정사를 논할 자격이 없지만 잘못

  • 성호사설 / 星湖僿說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익이 쓴 책. 조선시대에는 여러 필사본이 있었으나 인쇄되지 못하다가 1915년 조선고서간행회에서 안정복의 정리본인 ≪성호사설유선≫을 상·하 2책으로 인쇄하였다(조선군서대계속 제19·20집). ≪성호사설≫은 천지문·만물문·인사문·경사문·시문문의 다섯

  • 성호선생언행록 / 星湖先生言行錄 [언론·출판]

    저자 이삼환(1729-1813). 필사본. 불분권 1책. <성호선생언행록>은 권두제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조선후기 경세치용학파의 중심인물이었던 성호 이익(1681-1763)의 언행을 기록한 것이다. 총 113화로 구성된 이 책은 성호의 언행을 '학문', '덕행', '

  • 세계만국연계 / 世界萬國年契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사표류(史表類) 학부편집국(學部編輯局) 편, 신연활자본, 불분권 1책(142장). 표제는 세계연계(世界年契)이다. 고대부터 1893년까지 우리나라, 중국, 일본, 서양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을 기록한 연표, 선장, 지질(양지) 등이다.

  • 세광 / 世光 [언론·출판/언론·방송]

    1920년 1월 15일에 창간되어 국한문혼용 1단으로 종서 편집된 잡지. 남감리교회 소속 내한 선교사인 도마련(都瑪蓮; M. B. Stokes)이 1918년부터 1922년까지 춘천 주재 지방선교 사업으로 파송받아 문서선교 사업을 위해 잡지사를 차리고 첫 호를 펴낸 것

  • 세자궁원역별단 / 世子宮員役別單 [정치·법제]

    세자궁 소속 내시나 하례, 잡직 등의 직제와 정원을 규정한 문서. 세자궁의 명령을 전달하는 역할로 내시가 담당하는 승언색 2명과 교대로 세자궁의 일을 담당하는 출입번 12명, 군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 세자시강원별단 / 世子侍講院別單 [정치·법제]

    세자시강원 소속 관원과 서리 및 원역의 명단안. 1882년(고종 19) 초반 당시의 관원 명단이다. 이는 사(師), 부(傅) 명단을 통해서 확인된다. 먼저 관직을 기록하고 그 밑에 성명을 기록하였다. 1892년 초에 왕세자의 관례와 가례 등이 있었는데, 이 문서는 이때

  • 세종실록지리지 / 世宗實錄地理志 [지리/인문지리]

    1454년(단종 2)에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世宗莊憲大王實錄)』의 제148권에서 제155권까지 8권에 실려 있는 전국 지리지. 조선시대에는 실록에 수록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에 거의 이용될 수 없었다. 일제강점기인 1929년에 독립된 『세종실록지리지』8권 8책이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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