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총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장희적 / 蔣熙績 [종교·철학/유학]
1627-1705.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문진, 모친은 김득지의 딸이다. 아우가 사마시에 합격하자 과거를 그만두고 세심정을 지어 소요하였다. 1681년 중풍을 맞아 반신불수가 되었으나 거문고와 시주를 즐기며 여생을 보냈다. 1705년 7월 6일 병으로 졸하였다.
재봉공 / 裁縫工 [사회/사회구조]
의복 및 장갑, 모피직물 등으로 만드는 제품을 손 또는 기계로 깁는 일을 하는 사람. 우리나라의 경우는 근대화 이전 궁중에서 왕족이나 궁중 근무자의 조복이나 관복을 만드는 특별한 직책이 있었으나, 재봉업무가 분업화된 것은 아니었다. 전문적인 재봉공이 등장한 것은 187
전경무 / 田耕武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올림픽대책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역임한 체육인. ?∼1947. 평안북도 곽산 출생. 4살 때 부모와 같이 하와이로 건너가 그곳에서 중학교까지 마치고 시카고 미시간대학 정치학부를 졸업하였다. 학창시절에 미식축구선수 및 웅변부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대학을 졸업한
전덕기 / 全德基 [종교·철학/개신교]
1875년(고종 12)∼1914년. 감리교 목사·독립운동가. 서울 출신. 1892년 스크랜톤(Scranton, M. F.)선교사의 감화를 받아 1896년 세례를 받고 상동교회에 입교하였다. 1902년에는 감리교선교회에서 전도사 임명을 받았다. 1907년 감리교 연회에서
전덕명 / 全德明 [역사/근대사]
미상-1926. 독립운동가. 호는 죽파(竹坡). 평안북도 용천 출신. 1919년 3·1운동에 참가한 뒤 수차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복역하였다. 1921년 만주에서 독립운동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던 종형 덕원(德元)을 찾아 만주로 망명,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입하여, 활
전덕원 / 全德元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독립운동가. 호는 호은(湖隱)·정송(梃松). 평안북도 용천 출신. 유인석(柳麟錫)의 문인이다. 1905년 일제의 강압으로 을사오조약이 체결되자 각국 공사에게 격문을 보내고 의병을 일으켜 관서지방에서 항전하였다. 1906년 체포되어 유형 15년의 선고를
전두환 / 全斗煥 [정치·법제/정치]
1931-? 군인, 정치가. 제11, 12대 대통령. 1955년 육사 11기 졸업. 1960년 미국에 유학, 미국보병학교 수료, 1965년 육군대학을 졸업했다. 1961년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실 민원비서관, 1963년 중앙정보부 인사과장, 1969년 육군참모총장실 수
전만표 / 全萬杓 [역사/근대사]
1876-195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전명국(全明國)이다. 본적은 충청북도 영동군(永同郡) 학산면(鶴山面)이다. 1919년 4월 3일 양봉식(梁鳳植)·이기영(李璣榮)·정해용(鄭海容)·이건양(李建陽)·전재득(全在得) 등과 함께 학산면 서산리(鋤山里)
전명룡 / 全命龍 [종교·철학/유학]
1606(선조 39)∼1667(현종 8).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대승, 어머니는 함양박씨이다. 1623년(인조 1) 증광문과에 급제, 1627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1630년 성균관학정 겸 봉상시봉사, 성균관박사 겸 양현고직장 및 성균관전적·형조좌랑,
전명운 / 田明雲 [역사/근대사]
1884-1947.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페리역에서 대기하였다가 친일파 스티븐스를 저격하였으나 미수에 그쳤다.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피신하였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독립운동에 매진하다 죽었다.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전무 / 全無 [역사/근대사]
미상∼1926년 3월.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1923년 사회주의 사상단체인 토요회(土曜會) 조직원, 조선공산당 중앙총국 국내부 산하의 청년뷰로에서 간부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1924년 신흥청년동맹에서 활동하며, 한양청년연맹 조직원이 되었다. 1925년 전소전
전병찬 / 田炳瓚 [역사/근대사]
1915-1944.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경상북도 울진(蔚珍)이다. 1939년 10월 28일 남복이(南福伊)·남정성(南精性)·남원수(南源壽)·노하순(盧夏淳)·임시헌(林時憲)·전만수(田萬秀)·전원강(田元江)·주영석(朱永錫)·주진욱(朱鎭煜) 등과 함께 경상북
전봉준 / 全琫準 [종교·철학]
조선 후기의 동학인·지도자(1855∼1895). 일명 녹두장군. 1890년(고종 27) 35세 전후에 동학에 입교 제2세 교주 최시형으로부터 고부지방의 동학접주로 임명됐다. 1892년 고부군수 조병갑이 탐학을 자행하자 농민과 동학교도를 이끌고 관아를 습격, 세곡을 농
전상국 / 田相國 [역사/근대사]
1907-1938. 독립운동가. 일명 이상국(李相國). 황해도 신천 출신. 1931년 2등비행사 자격으로 중국에 망명하여 동지의 권유에 따라 즉시 중국 공군(空軍)에 들어가 배운 기술을 연마하였다. 1937년 7월 7일 중일전쟁이 일어나면서 중국 본토가 전란상태로 빠져
전수장 / 全守長 [종교·철학/유학]
1650-1716. 조선후기 유학자. 부친은 후, 모친은 인동장씨이다. 1650년 11월 16일 상주에서 태어났다. 증조 전식의 개장 및 연시에 정성을 다하였다. 만년에 만회당을 짓고 강학하였다. 1716년 10월 23일 병으로 졸하였다.
전식 / 全湜 [종교·철학/유학]
1563(명종 18)∼1642(인조20). 조선 중기의 문신. 팽조의 증손, 할아버지는 혼, 아버지는 여림, 어머니는 월성이씨이다. 유성룡·장현광의 문인이다. 1589년(선조 22) 사마시에 합격, 김응남의 추천으로 연원도찰방이 되었다. 1603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전오륜 / 全五倫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효자(1631-1720). 1660년 진사가 되었다. 70세가 넘는 나이에도 노모의 음식을 손수 장만하고, 조석으로 자리를 살폈으며, 노모가 돌아가시자 매일 산소에 올라 문안을 드렸다. 효행이 알려져 84세 때 첨지중부사에 제수되었고, 대사헌에 증직되었다
전오익 / 全五益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전씨대동보>에 의하면, 그는 인조 때 박학다식한 학자로서 이름을 떨쳤다고 전한다.
전우 / 田愚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성리학자(1841∼1922). 임헌회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성리학에 깊이 침잠하여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조선 최후의 유학자로 선비들의 추앙을 받았다. 많은 후학을 양성하였다. 저서로는 《간재집》·《간재사고》·《추담별집》 등이 있다.
전원발 / 全元發 [종교·철학/유학]
?∼1421(세종 3).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충경의 증손, 할아버지는 대년, 아버지는 진이다. 고려 말기에 원나라에 가서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병부상서 집현전 태학사에 오르고 영록대부에 가자되었다. 뒤에 귀국하여 조선 태조 때 축산부원군에 봉해졌다. 서예에 뛰어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