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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원전작헌례진설도 친행동 / 璿源殿酌獻禮陳設圖 親行同 [정치·법제]

    조선시대 태조 이하 역대 임금과 왕후의 영정을 봉안한 선원전에서 작헌례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면서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선원전전수이하원역이력서 / 璿源殿典守以下員役履歷書 [정치·법제]

    선원전 소속 전수를 비롯해 전수방 하인, 상직 차비 등에 대한 이력서. 이 문서는 1911년 7월 이전에 작성된 문서로 추정되는데 이는 경선궁의 명칭에서 확인된다. 경선궁은 1911년 7월에 덕안궁으로 개칭되었는데 이 문서는 경선궁으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선의왕후시호등망단 / 宣懿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계비 선의왕후 함종어씨가 승하하였을 때 시호, 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730년 7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선의(宣懿)'를 휘호로 '효인혜목(孝仁惠穆)'을 전호로 '경휘(敬徽)'를, 능호로 '

  • 선조문순공유묵 / 先朝文純公遺墨 [언론·출판]

    저자 이황(1501-157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4장이다. 본 첩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3장까지는 1547년(명조 2) 윤9월 초하루에 동호 독서당 관원으로 제출한 <독서당 금윤구월삭제술>, 제4-10장은 1551년(명종 6) 1월에 지

  • 선조영언 / 先祖永言 [문학/고전시가]

    1680년(숙종 6) 허목(許穆)이 편찬한 그의 선조의 시가집. 필사본. 총 14장. 수록작품은 허목의 증조부 허자(許磁)의 시조 2수와 허목의 조부 허강(許橿)의 시조 7수, 「서호별곡(西湖別曲)」 1편, 「서호사(西湖詞)」 1편으로 되어 있다. 허자의 시조 2수는

  • 선조행장 / 先朝行狀 [언어/언어/문자]

    인조(仁祖)가 죽은 해인 1649년(인조 27)에 백헌(白軒) 이경석(李景奭)이 왕명을 받고 한문으로 지은 인조(仁祖)의 행장(行狀)을 17세기 중엽에 언해한 책. 이 책에는 인조의 출생부터 승하(昇遐)까지 인조가 남긴 행적이 시간 순서대로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을

  • 선종영가집 / 禪宗永嘉集 [언론·출판/출판]

    당나라 영가현각(永嘉玄覺)이 찬술하였으며, 송나라 행정(行靖)이 주를 달고 정원(淨源)이 수정과문(修定科文)한 책. . 목판본, 상하 2권 1책이다. 범어사에는 1542년(중종 37) 간행본과 1525년(중종 20)에 만든 판본을 후대에 인쇄하여 펴낸 두 종류가 소장

  • 선종영가집언해 / 禪宗永嘉集諺解 [언어/언어/문자]

    1464년(세조 10)에 간행한 당나라 영가대사(永嘉大師)의 『선종영가집』을 언해한 책. 상하 2권. 세조가 친히 원문에 한글로 토를 달고, 신미(信眉)와 효령대군 등이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간경도감도제조인 황수신(黃守身)의 전문(箋文)과 도제조

  • 선찰 / 先札 [언어/언어/문자]

    제월당(霽月堂) 송규렴(宋奎濂: 1630~1709)의 후손가에 전하는 9권의 서문집. 후손이 선조의 필적을 전하기 위하여 송규렴을 중심으로 집안사람 사이에 오간 편지를 배접하여 책으로 만든 것이다. 성책(成冊)한 사람은 알 수 없으며, 각 권마다 ‘先札’이라는 표제 아

  • 선탄집 / 禪坦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 승려 선탄(禪坦)의 시문집(詩文集). 『선탄집(禪坦集)』은 현전하지 않아 서지와 내용을 자세히 알 수가 없다. 『선탄집』에 대한 기록은 『용재총화』 권8과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원래 이름은 『해동석선탄사시집(海東釋禪坦師詩

  • 선현유묵 / 先賢遺墨 [언론·출판]

    편자 미상. 필사본. 1첩 첩장본이다.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중기부터 조선후기까지 활동한 영남 남인 인사 11인과 근기 남인인사 1인과 북인 인사 1인 총 13인의 시고 3건과 간찰 14건 등 17건을 모아서 장첩한 유묵첩이다.

  • 선화신사전 / 鮮和新辭典 [언어/언어/문자]

    1930년 3월 조선어연구회가 발행한 한국어-일본어 대역사전. 1930년 3월에 조선어연구회가 발행한 사전이다. 단어에 대한 뜻풀이가 일본어로 되어 있다는 점에서 일본인 독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1920년 조선총독부가 간행한 『조선어사전』과 한국어-일

  • 선화양인모던조선외래어사전 / 鮮和兩人모던朝鮮外來語辭典 [언어/언어/문자]

    1937년 이종극이 편찬한 종합 외래어사전. 경성의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것으로 출판 당시에는『선화양인 모던조선외래어사전(鮮和兩人 모던朝鮮外來語辭典)』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속표지 앞에는 일본의 「오십음색인(五十音索引)」, 한국의 「가나다색인(索引)」이 있으

  • 선희궁궁묘호망단자 / 宣禧宮宮墓號望單子 [역사/조선시대사]

    1788년(정조 12) 12월 26일에 영빈이씨의 사당 이름을 의열궁(義烈宮)에서 선희궁(宣禧宮)으로 개칭할 때 삼망(三望)을 올렸던 망단자. 삼망은 "선희(宣禧)", "현희(顯禧)", "창희(彰禧)"이다. "선희" 위에는 낙점의 의미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다. 낱장의

  • 선희궁동지제친행의 / 宣禧宮冬至祭親行儀 [역사/조선시대사]

    선희궁(宣禧宮)에서 임금이 동지제(冬至祭)를 친히 집전(執典)할 때의 절차를 기록한 책. 동지제가 있기 하루 전날 선희궁을 청소하는 일로부터 국왕을 비롯한 참예자의 자리를 정하고 제구와 제물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의식을 준비하는 절차와 국왕을 대차(大次)로부터 모셔와

  • 선희궁중삭대제홀기 / 宣禧宮仲朔大祭笏記 [역사/조선시대사]

    홀기. 선희궁(宣禧宮)은 영조의 후궁이자 사도세자의 어머니인 영빈이씨(暎嬪李氏)를 모신 사당이다. 왕비가 아닌 후궁으로서 왕을 생산한 경우 종묘에 모실 수 없었기 때문에 따로 사당을 지어 모셨다. 영빈이씨의 시호를 따서 의열묘(義烈廟)라 하다가 1788년(정조 1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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