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관아 / 官衙 [예술·체육/건축]

    관원들이 정무를 보던 건물. 관아는 원시공동체시대에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으로 나누어진 때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였다고 생각되나, 문헌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삼국시대부터이다.예컨대, 『삼국사기』 신라본기 권2 흘해이사금(訖解尼師今) 41조에는 “4월에 열흘 동안 폭우

  • 관아당유고 / 寬我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관아당의 시·논·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필사본. 저자의 본관·자·호는 알 수 없다. 그의 아들 상순(相淳)에 의하여 편집, 필사되었으며, 권말에 상순의 지(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시 47수, 서(書) 4편, 논 11편, 서(序

  • 관아재고 / 觀我齋稿 [예술·체육/회화]

    조선후기 문인화가,문신·학자 조영석의 시·서(序)·기·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의 필사본으로 권1은 소(疏) 1편, 시(詩) 125수로 구성되었고, 권2에는 서(序) 6편, 기(記) 11편이 실려 있다. 권3은 찬(贊) 3편, 제발(題跋) 15편, 상량문(上

  • 관악구 / 冠岳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서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서초구와 경기도 과천시에 인접해 있고, 서쪽은 시흥대로를 경계로 구로구와 연해 있으며, 남쪽은 관악산을 경계로 경기도 안양시와 접해 있다. 위치는 동경 126°53'~126°59', 북위 37°25'~37°29'이다. 면적은 29

  • 관악문집 / 觀岳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익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8년 후손 송태섭(宋台燮)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가 있고, 권말에 송종술(宋鍾述)의 발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

  • 관악산 / 冠岳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남현동과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과천시 관문동에 걸쳐 있는 산. 관악산의 높이는 632.2m이고, 전체 면적은 19,22㎢, 약 582만평에 이른다. 북한산·남한산 등과 함께 서울분지를 둘러싼 자연의 방벽으로, 빼어난 경관과 함께 서울 근교에

  • 관안 / 官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궁내부 산하 각 관서의 관리 및 직원들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관찬서. 1책 22장. 필사본. 왕실사무를 담당하는 궁내부 산하의 궁내부·시종원·비서원·규장원·경연원·장례원·종정원·귀족원·회계원·전의사·봉상사·전선사·상의사·내장사·주전사·영선사·태복사·왕태후궁·

  • 관암산 / 冠巖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단천군 신만면에 있는 산. 높이 1,490m. 함경산맥에 속하는데, 마천령산맥의 두류산(頭流山, 2,309m)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지류가 검덕산(劍德山, 2,150m)·만탑산(萬塔山, 2,003m)·대덕산(大德山, 1,462m)으로 연결되어 관암산에 이어진다

  • 관암전서 / 冠巖全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의 시·소·기·발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2책. 필사본. 간행여부와 편집자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분류별로 편제하고 군데군데 교감(校勘)의 여적을 남겼다. 그러나 권별의 구별이 없고, 1책과 2책의 순서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필사서체도 다양하

  • 관암존고 / 冠巖存藁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와 청나라의 명승지에 대한 견문록. 홍경모(洪敬謨, 1774∼1851)의 자는 경수(敬修), 호는 관암(冠巖)이고,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시호는 문정공(文貞公)이다. 이조판서를 지낸 홍양호(洪良浩)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홍낙원(洪

  • 관압사 / 管押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에 주로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었던 사행. 따라서 외교상 중요한 문제는 담당하지 않는 것이 통례였다. 해·묘·미의 해, 즉 4년에 한 번 파견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예외인 경우도 많았다. 조선 초기의 경우에는 사은사·하정사·성절사·천추사·주문사·진하사·

  • 관양집 / 冠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광덕의 시·소·차·묘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2에 시 422수, 권3∼6에 소(疏)·차(箚) 45편, 권7에 응제문(應製文) 4편, 권8에 전(箋) 2편

  • 관어 / 觀魚 [생활/민속]

    고기잡는 것을 구경하거나 물고기를 보고 즐기는 일. 오락의 일종으로 고려시대에는 관어를 위한 관어대(觀魚臺)가 있었다. 관어의 유래는 중국의 ≪춘추좌씨전 春秋左氏傳≫ 은공(隱公) 5년조에 “5년 봄에 은공은 상(裳)에서 고기잡는 연장을 갖추고 고기잡이를 구경하였다(五年

  • 관어대소부 / 觀魚臺小賦 [문학/한문학]

    고려 말기에 이색(李穡)이 지은 부(賦). 『목은시고(牧隱詩藁)』 권1에 실려 있다. 『동문선(東文選)』 권3에는 ‘관어대부(觀魚臺賦)’로 줄여져 전한다. 「관어대소부」 서(序)에 따르면 관어대는 영해부(寧海府)에 있다. 그곳에 자기의 외가가 있으므로, 작은 부를 지어

  • 관역사 / 館驛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지방의 관역을 관장하던 외관직. 국초에 제도순관(諸道巡官)이라 하였으나, 1028년(현종 19) 현종의 휘가 순(詢)이었으므로 같은 음을 피하기 위하여 제도관역사라고 개칭하였다.

  • 관와유고 / 寬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병빈의 시·제문·잡저·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서와 발이 없어 필사자와 필사연대는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상권은 시 341수, 하권은 시 108수, 명 1편, 제문 25편, 잡저 3편,

  • 관요 / 官窯 [예술·체육/공예]

    관청에서 필요로 하는 사기 제작을 위한 제조장.광주관요. 삼국시대부터 조선 말기에 이르기까지 설치 운영되었다.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에는 왕실과 관청에서 사용되는 기물을 제작하는 관요에 관한 문헌이 없으나, 그 당시의 고분과 사지(寺址) 등에서 출토되는 무수한 토기를

  • 관용어 / 慣用語 [언어/언어/문자]

    한 언어의 일반적인 표현법에 비하여 특별히 다른 구조나 의미를 지니는 단어나 구절. 넓은 의미로는 어느 한 언어가 다른 언어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지니는 특징적인 모든 체계를 뜻한다. 관용구·관용어법·숙어·성어(成語)·익은말·익힘말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의미나 구조상

  • 관원집 / 灌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박계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신활자본. 1927년 후손 규화(奎和)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규호(朴圭浩)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윤화(奫和)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5편,

  • 관음경 / 觀音經 [종교·철학/불교]

    관음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우리나라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이다. 1권.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을 독립된 경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 서진(西晉)의 담마라참(曇摩羅讖)이 병으로 고생하는 하서왕(河西王)을 보고 이 국토가 관세음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