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 장신 / 張璶 [종교·철학/유학]

    1629(인조 7)∼1711(숙종 37). 조선 후기의 문신. 말손의 후손이다. 1679년(숙종 5) 효렴으로 천거되어 참봉이 되었고, 1691년 학행으로 6품직에 초수되어 개령현감이 되었다.

  • 장열왕후 / 莊烈王后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688(숙종 14). 조선 제16대 왕 인조의 계비. 아버지는 조창원, 어머니는 최철견의 딸이다. 1660년(현종 1) 남인 허목 등이 복상에 대하여 3년설을 주장하며 서인을 공격하는 소를 올렸다. 이에 송시열 등 서인은 효종이 맏아들이 아니고

  • 장용 / 張瑢 [종교·철학/유학]

    1650~1726. 장말손의 6대손, 장여화의 손자. 계유(1693)년 생원시 합격, 갑술년 유림소 논의가 있을 때 소수로 추천된 바 있다. 병오(1726)년 향년 칠십칠 세를 일기로 생을 마쳤다. 오직 학문을 강토하면서 임천에 유유자적하는 삶을 영위하였다.

  • 장위방 / 張緯邦 [종교·철학/유학]

    1697년(숙종 23)∼1753년(영조 29). 조선 후기 유생. 조부는 장연, 아버지는 장옥상이다. 어머니는 이세구의 딸과 예안 김기의 딸인데, 김씨가 생모이다. 1735년(영조 11)에 사마시에 합격, 사헌부감찰, 자인현감 등을 지낸 큰형 와은 장위긍이 은퇴하여

  • 장위항 / 張緯恒 [종교·철학/유학]

    1678년(숙종 4)∼1747년(영조 23). 조선 후기 의병·문신. 증조는 장용경, 조부는 장연이다. 부친은 장옥상과 모친 이세구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도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05년(숙종 31) 식년시 생원 3등 15위로 합격, 1727년(영조 3) 증

  • 장유 / 張維 [종교·철학/유학]

    1587(선조 20)∼1638(인조 16). 조선 중기의 문신. 자중 증손, 할아버지는 일, 아버지는 운익, 어머니는 박숭원의 딸이다. 우의정 김상용 사위로 효종비 인선왕후의 아버지이다. 김장생의 문인이다. 1609년(광해군 1)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 검열, 대

  • 장은경 / 張銀景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유도회 이사, 대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 1963년 의정부 중앙국민학교를 거쳐 1966년 의정부중학교를 졸업하였다. 당시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유도대학 부설 유도장에서 승급심사 때마다 상대 선수를 압도적인 기술 차이로 물리치는

  • 장응규 / 張應奎 [역사/조선시대사]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무신. 을묘왜변 중에 봉사 정윤과 함께 장수로서 강진에 파견, 휘하의 군사 2백여 명만 죽고 장응규 혼자 돌아왔다. 안악의 교생으로 있던 1556년(명종 11)에 수군 윤순을 고발하는 계본을 올렸는데, 의금부에서 이를 조사하는 중에 계본의 내용

  • 장의찬 / 張宜燦 [역사/근대사]

    1923-1954. 독립운동가. 서울 출신. 1941년 항일학생단체인 흑백당(黑白黨)을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한 애국지사이다. 1939년 경복중학(景福中學)재학중, 동급생인 이현상(李賢相)·홍건표(洪建杓)·주낙원(朱樂元)·명의택(明義宅) 등과 함께 독립을 위하여 친일파

  • 장익부 / 張益富 [역사/근대사]

    1891-1938.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철산 출신. 1920년 5월경 정원범(鄭元範)·정치민(鄭致敏) 등 동지와 같이 독립운동을 목표로 향리에서 대한청년숭의단(大韓靑年崇義團)을 조직하고 부단장이 되었다. 의용군을 모집, 만주독립군 본부에 파견함과 동시에 군자금을 모집

  • 장인환 / 張仁煥 [역사/근대사]

    1876-1930.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통감부 외무고문 스티븐즈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일본의 한국침략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보고 그를 죽이기로 결심하였다. 이에 1908년 3월 23일 아침 페리역에서 스티븐즈를 권총으로 저격·사살하였다.

  • 장일환 / 張日煥 [역사/근대사]

    1886-1918. 독립운동가. 평양 출생. 1913년 여름 안창호(安昌浩) 등의 후원으로 평양에 청산학교(靑山學校)를 설립하였다. 1914년 평양에서 숭실학교(崇實學校)와 신학교(神學校)의 재학생과 졸업생을 중심으로 조선독립청년단(朝鮮獨立靑年團)을 조직하고, 기관지

  • 장잠 / 張潛 [종교·철학/유학]

    1497년(연산군 3) 6월 26일∼1552년(명종 7). 조선 중기 유학자. 부친은 장충순이다. 조광조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나 조광조가 죽음을 당한 후 은거하여 죽정정사를 짓고 학문에 몰두하였다. 묘갈명은 족손인 장현광이 지었다. 그의 문집으로『죽정일고』가 전해진다.

  • 장재모 / 張載模 [역사/근대사]

    1883-1945. 한말의 의병장. 본관은 흥성(興城). 자는 경선(景善). 호는 성수(聖樹). 전라남도 승주 출신. 연(演)의 후손으로, 일환(日煥)의 아들이다. 충절이 대단하고 무예가 뛰어나며, 특히 포술(砲術)에 능하였다. 1908년 2월 전라남도 보성 동소산(

  • 장조 / 莊祖 [종교·철학/유학]

    조선 영조의 둘째 왕자(1735∼1762). 어려서 영민하고 시서를 좋아하였다. 1749년(영조 25)에 부왕을 대신하여 정치를 시작하였다. 세자로서 광폭한 행동을 일삼다 영조에 의해 뒤주 속에 갇혀 8일 만에 죽었다.

  • 장조민 / 張朝民 [역사/근대사]

    1907-1967. 광복군. 평안북도 선천 출신. 1922년 16세 소년으로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 입대하여 독립투쟁을 시작하였다. 1924년 5월 사이토(齋藤實)총독을 기습하여 일본인들에게 큰 위협을 주었으며, 1928년 6월까지 중국·만주 각지에서 무장투쟁을 전개

  • 장지연 / 張志淵 [언론·출판/언론·방송]

    1864-1921. 항일기의 언론인·애국계몽운동가. 명성황후가 살해되자 의병의 궐기를 호소하는 격문을 발송했다. 황성신문의 사장을 지냈으며, 을사조약 때〈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사설을 썼다. 그러나 이후 친일 경향의 시와 산문도 발표하였다.

  • 장지영 / 張志暎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자·교육자·언론인. 1891년부터 가숙(家塾)에서 한문을 수학하다가, 1903년 4월 관립 한성외국어학교(漢城外國語學校) 한어과(漢語科)에 입학, 1906년 6월에 졸업하고 모교에서 부교관으로 근무하였다. 1908년 7월부터 1911년 6월 사이에 주시경(周時經)

  • 장진수 / 張振秀 [역사/근대사]

    1894-194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창녕군(昌寧郡) 영산면(靈山面)이다. 1919년 3월 13일 구중회(具中會)·김추은(金秋銀) 등 천도교인 23명과 함께 결사단(決死團)을 조직하였다.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신석구(申錫九)를 통해 독립

  • 장진원 / 張鎭元 [역사/근대사]

    1900-1928. 독립운동가. 일명 심원(沈元). 평안북도 출신. 1919년 3·1운동 때 향리에서 만세시위운동에 참가하였고, 1920년 군자금 모금원과 같이 간도로 들어가 대한청년단(大韓靑年團)에 가입, 활동하였다. 1921년 5월 최재경(崔在京)·박일권(朴日權)

페이지 / 195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