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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관례초례문 / 冠禮醮禮文 [정치·법제]
관례 및 초례 때 사용되는 축문. 관례는 성인식의 일종으로 남자가 성년에 이르면 어른이 된다는 의미로 상투를 틀고 머리에 고나을 씌워주는 의식이다. 이 문서는 초가 때에 사용하는 축문이다.
관례후영친왕예황태자비젼죠알흘긔 [정치·법제]
영친왕이 관례를 마친 후 황태자비 순명효황후에게 조알하는 절차를 한글로 기록한 홀기. 작성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897년 3월 11일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관례후영친왕조알홀기 / 冠禮後英親王朝謁笏記 [정치·법제]
영친왕이 관례 후에 즉조단에서 고종에게 조알하는 의식절차를 기록한 홀기. 《고종실록》을 살펴보면 1907년 3월 11일(양력)에 중화전에서 영친왕의 관례를 행하고 나서 즉조당에서 조알례를 거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관료제도 / 官僚制度 [사회/사회구조]
합리성을 이념으로 조직된 대규모의 분업체제 내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조직형태 또는 특정의 지배적 사회계층을 토대로 형성된 관리집단이 공리의 추구를 위해 조직한 행정조직. 앞의 정의는 관료제를 구조적인 측면에서 넓은 뜻으로 규정한 것으로, 행정관료제만을 지칭하는 것이
관룡사약사전삼층석탑 / 觀龍寺藥師殿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약사전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m.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 지대석(地臺石)이 모두 지상에 드러나 있는데, 현상으로 보아 자연암반을 활용했던 것으로 보인다.즉, 상면과 측면은 평평하고 반듯하게 다
관리도 / 串里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18명(남 75명, 여 5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7세대이다. 취락은 동북쪽 끝의 선착장 주변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2㎢, 밭 0.04㎢이고, 임야 4.50㎢이다.
관리사 / 管理使 [역사/근대사]
조선 숙종 때 개성부의 군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리영의 우두머리. 개성유수가 겸임하는 종2품의 벼슬로서, 그 휘하에 중군 1인, 종사관 1인, 별장 2인, 천총 3인, 백총 4인, 파총 6인, 초관 32인, 교련관 8인, 기패관 36인, 당상군관 50인, 군관
관리영 / 管理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개성의 군무를 맡아보던 병영. 1676년(숙종 2) 개성에 대흥산성이 축성되자 당상무관이 파견되어 이를 관리하였다. 1680년에는 개성의 군무와 산성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설치하였다. 이후 대흥산성에 파견된 당상무관을 관리사로 승격시켜 현지의 업무를 맡아
관마산성 / 關馬山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열요향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산성·관성(關城). 두도관마장은 성벽의 잔존한 길이가 77.6m이고, 성벽의 기초너비 10.5m, 성벽의 높이 2.3m이다. 이 성벽의 바깥으로 1∼4.6m 되는 곳에 참호가 있다. 참호는 길이
관매도 / 觀梅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261명(남 124명, 여 13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55세대이다. 취락은 관매산 북사면의 관매리와 관호리에 집중되어 있으며, 섬의 중심지는 선착장이 있는 관매마을이다. 토지이용 현황
관모 / 冠帽 [생활/의생활]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관모는 사람의 머리를 싸는 용기(容器)가 되는 것이므로 머리를 어떻게 처리하였느냐에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진다. 시대에 따라 그 명칭과 종류가 다양한데, 형태상으로 보아
관모봉 / 冠帽峰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과 무산군 연사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541m. 백두산 병사봉(2,744m)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봉우리이다. 관모봉과 그 주위의 산지는 한반도의 지붕이 되는 개마고원의 북동부로, 함경북도의 중앙부에 속한다. 관모주봉(冠帽
관모봉불로초 / 冠帽峰不老草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연사군 삼포리에 있는 불로초(오리나무더부살이). 관모봉(2,540m)은 함경북도 경성군 매향리와 연사군 삼포리에 있는 산으로, 산림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며 이곳의 불로초는 북한의 천연기념물 제426호이다. 불로초는 두메오리나무의 뿌리에 기생하는
관모봉왕대황 / 冠帽峰王大黃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연사군 삼포리에 있는 왕대황(장군풀). 북한 천연기념물 제377호. 왕대황은 장군풀을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관모봉왕대황은 함경산맥의 주봉인 관모봉(해발 2,540m)을 중심으로 높은 산지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풀보다 크고
관모온천 / 冠帽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을읍(지금의 관모리)에 있는 온천. 지역적인 지열류량은 60∼80mWm-2 정도로서 단일 온천공에서 자연용출된다. 온천수의 화학성분은 규산 63.3ppm으로 광물질 총량은 278.2ppm이며, 기타 KㆍNaㆍHCO3ㆍSO4 등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관무량수경 / 觀無量壽經 [종교·철학/불교]
우리나라 정토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불교 정토신앙의 근본경전 중 하나. 1권. 『관무량수불경(觀無量壽佛經)』·『십육관경(十六觀經)』·『관경』이라고도 한다. 424년에 역경승 강량야사(畺良耶舍)가 한역한 것이 전하고 있으며, 『아미타경』·『무량수경』과 함께 정토삼
관무량수경강요 / 觀無量壽經綱要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저술한 교리서.불교교리서. 전체 1권으로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의천(義天, 1055∼1101)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권제1에 ‘강요(綱要) 권(卷)’이라고만 되어 있고, 그 권수가
관무량수경고적기 / 觀無量壽經古迹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전체 1권이지만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의천(義天, 1055∼1101)의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권제1과 일본의 불교 관계 저술 목록인 『증보제종장소록(增補諸宗章疏錄)』에 책의 이름이
관무량수경소 / 觀無量壽經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관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전체 1권이지만 현재 전하지 않는다. 일본이 11년간 국가적 차원에서 분류해서 발간한 『대일본불교전서(大日本佛敎全書)』 제1책에 수록된 『불전소초목록(佛典疏鈔目錄)』에는 “신라국의 의적이 찬술했지만
관무재 / 觀武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특별히 왕의 명령이 있을 때 시행한 무과. 응시자격은 한량·군관·조관 출신들 모두에게 있었으며, 1572년(선조 5)을 시작으로 모두 22회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1783년(정조 7) 이후에는 문신에 대한 시험과 유생에 대한 시험을 교대로 실시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