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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살옥죄인정창내검험장계 / 殺獄罪人鄭昌乃檢驗狀啓 [정치·법제]
1867년(고종 4) 12월. 공충도관찰사 겸 순찰사가 고종에게 올린 죽은 살옥죄인의 시체 검험 장계. 남포현 현내현 강재철의 집에서 보수하던 중에 죽은, 정배죄인 42세 가량의 살옥죄인 정창내의 시체를 검험하여 전염병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여러 증인의 증언 등
삼가례홀기 / 三加禮笏記 [사회/가족]
관례(冠禮)의 의식절차를 상세히 적은 책. 1책. 사본. 편자 미상. 사당에 고하는 절차에서부터 찾아온 손님을 대접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관례의 절차를 63항목의 조목별로 설명하였다. 관례의 일반적인 참고서로서의 구실을 하여 왔다.
삼가의절 / 三加儀節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실학자 안정복(安鼎福)이 저술한 관례(冠禮)에 관한 책. 1책. 사본. 관례 때 세 번 관을 갈아 씌우는 의식절차가 『의례(儀禮)』·『예기』 등의 고례(古禮)의 절차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고, 아울러 현행의 관례절차가 비록 고례와는 맞지 않는다고 하여
삼강행실도 / 三綱行實圖 [언론·출판]
저자 설순(?-1435). 목판본. 1책(영본). 책의 구성은 1책 56장이다. <삼강행실도>는 한문본과 언해본으로 나누어진다. 이 책은 세종의 명에 의하여 설순 등이 1434년(세종 16)에 한문본을 먼저 간행했다. 언해본은 실록 기록에 따라서 대략 1490년(성종
삼경사서정문 / 三經四書正文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총경류(總經類) 존현각(尊賢閣( 교정,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10권 5책.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삼경(三經)과 사서(四書)의 정문만을 기록한 책이다. 표지 우측 상단과 서근에 편목이 필사되어 있다.
삼관기 / 三官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재(李縡)가 지은 잡록집. 귀〔耳〕·눈〔目〕·마음〔心〕의 세가지 기관을 통하여 듣고, 보고, 느낀 것을 적어놓은 글이라는 뜻을 가진다. 『패림(稗林)』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상·하 두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상권에 이관(耳官) 상·하가, 하권에 목관
삼국사기 / 三國史記 [역사/고대사]
1145년(인종 23)경에 김부식 등이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기전체의 역사서로서 본기 28권(고구려 10권, 백제 6권, 신라·통일신라 12권), 지 9권, 표 3권, 열전 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물 제723호가 발견되기 전에는 가장
삼국유사 / 三國遺事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고조선에서부터 후삼국까지의 유사(遺事)를 모아 편찬한 역사서. 『삼국유사』는 전체 5권 2책으로 되어 있고, 권과는 별도로 왕력(王歷)·기이(紀異)·흥법(興法)·탑상(塔像)·의해(義解)·신주(神呪)·감통(感通)·피은(避隱)·효선(孝善) 등 9편목으
삼국통람도설 부도 / 三國通覽圖說 附圖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임자평(林子平) 저, 필사본(채색), 6책(도설 1책, 도 5책). 일본 강호시대의 경제학자였던 하야시 시헤이의 저작인《삼국통람도설》과 부록인 5첩 지도의 간행본을 필사한 책이다.
삼당집 / 三塘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전기의 문신 김영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30년(순조 30) 김영의 후손 김병승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치규·김이양의 서문과 연보가 있고, 권말에 김종규의 발문이 있다.권1에 시 16수, 소 2편, 무오당적, 묘갈명·묘표·행장 각 1편, 권2에
삼례록 / 三禮錄 [사회/가족]
대한제국 때 간행된 예서(禮書). 1903년 조시범(趙時範)·주정섭(朱楨燮) 등이 삼례에 관한 내용을 편찬한 것으로서 이용익(李容翊)이 사재를 들여 간행하였다. 내용은 상식적인 데 그치고 있으나 관련 그림을 삽입한 것이 특이하다. 같은 편찬자들이 만든 『향헌(鄕憲)』과
삼례분휘 / 三禮分彙 [사회/가족]
중국의 고전인 삼례, 즉 『주례(周禮)』·『의례(儀禮)』·『예기(禮記)』의 내용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모은 책. 1권 1책. 사본. 내용은 사람이 처신해야 할 도덕과 국가생활·사회생활·가정생활에서 지켜야 할 예의절차를 모았다. 예(禮)의 원초적인 뜻을 아는 데 도움이 되
삼명시집 / 三溟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강준흠(姜浚欽)의 시집. 권말에 습유(拾遺)가 붙어 있는 것으로 보면, 저자 생존시에 이미 자신의 시편들을 정리하고 편집해 놓은 것을 그가 죽자 후인들이 이를 보완하여 필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8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정확한 편집·필
삼방록 / 三芳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한문소설집. 78장. 필사본. 이 소설은 당나라의 백행간(白行簡)의 「이와전(李娃傳)」에서 파생된 백화소설(擬話本小說)로서 명나라의 풍몽룡(馮夢龍)의 『경세통언(警世通言)』에 실린 「옥당춘낙난봉부(玉堂春落難逢夫)」와 내용이 같다. 특히, 왕경룡·옥단·
삼법회통 / 三法會通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 경전 중의 하나. 대종교 3대 교주인 윤세복이 저술하였다. 대종교의 수행방법을 밝히고 있다. 한글로는 '세법모두틈'이라고 한다. 삼법은 그침, 고루함, 금함을 말한다. 저자는 <삼일신고>의 진리훈에 나오는 삼법의 이치를 바탕으로 자신의 수행 체험을 근거로 하여
삼성훈경 / 三聖訓經 [언어/언어/문자]
조선 말기에 간행된 도교 관계 서적. 1책. 목판본. 간기와 책머리의 삼성사실의 기록에 의하면, 1880년(고종 17) 고종의 명에 따라 『과화존신(過化存神)』과 함께 간행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내용은 관성제군(關聖帝君)이라 하는 관우(關羽)와 문창제군(文昌帝君)이라
삼역총해 / 三譯總解 [언어/언어/문자]
1774년(영조 50)에 펴낸 만주어(滿洲語) 독본 교재. 초간본은 전하지 않고 『중간삼역총해』만 볼 수 있다. 『중간삼역총해』는 검찰관 김진하(金振夏)·고사언(高師彦)이 초간본을 수정하고 서사관(書寫官) 장재성(張再成)이 썼다. 만문(滿文) 『삼국지』 가운데 10회분
삼연집 / 三淵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창흡(金昌翕)의 시문집. 36권 18책. 목판본. 1753년 문인 유척기(兪拓基)가 간행하였다. 습유(拾遺) 32권이 따로 있다. 1권1∼16에 시, 권17∼22에 서(書), 권23에 서(序), 권24에 기, 권25에 제발(題跋), 권26에 잡저,
삼옥삼쥬긔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책의 구성은 1권 1책 62장 한글 소설이다. <삼옥삼쥬긔>는 총54면에 걸쳐 필사되었다. 전체적으로 유려한 달필의 한글서체로 필사되 있는데, 48면의 반엽 정도가 부분적으로 조악한 초심자의 필체로 되어 있다.
삼운보유 / 三韻補遺 [언어/언어/문자]
조선 숙종 때의 문신 박두세(朴斗世)가 『삼운통고(三韻通考)』를 수정, 증보한 책. 5권 2책. 목판본. 현존하는 『삼운통고』에는 크게 보아 임진왜란 이전의 간본과, 그보다 표제자의 수효가 늘어난 무신자본(戊申字本)의 두 이본이 있는데, 이 책은 후자를 저본으로 하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