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사천현호적대장 / 泗川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사천현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현재 9개 식년의 것 9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책의 크기·분량·보존상태·수록내용 등에 대해서는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사친숙빈최씨제문 / 私親淑嬪崔氏祭文 [역사/조선시대사]
1751년(영조 27) 3월 9일 영조가 사친 숙빈최씨의 기일에 제사 지내며 올린 제문. 이날은 숙빈최씨가 별세한 지 33년째 되던 날이다. 제문에 의하면 영조는 이해 기일에 신하를 보내어 제사 지내지 않고 친제(親祭)하였음을 알 수 있다.
사칠정음운고 / 四七正音韻考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의 학자 박경가(朴慶家)가 쓴 운학에 관한 책. 이 책은 표준운서(標準韻書)의 찬정을 목표로 한 것으로서, 자류를 사성(四聲)과 칠음(七音)의 체계에 따라 도식화한 등운도(等韻圖)의 일종이다. 그러나 그 체재와 내용은 대체로 『홍무정운(洪武正韻)』이 기준이 된
사한일통 / 史漢一統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0.2×16.3cm, 반곽은 20.1×16.3cm이다. 판심제는 사한일통(史漢一統)이다. 권수는 1권 1책이다. 전후 표지가 결락되어 있다. 사기(史記)와 한서(漢書)에서 열전
사해도목록 / 四海圖目錄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책(74장). 내용은 여지도(輿地圖), 만성목록(萬姓目錄), 관계칭호(官階稱號), 봉화식(烽火式), 동국역대(東國歷代) 등 각종 필요한 내용을 필사한 유서류이다.
사회란 / 社會欄 [언론·출판/언론·방송]
신문이나 잡지 등에서 사회와 관련된 기사를 싣기 위해서 할애하는 지면.
삭 / 削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글자를 삭제한 것이 있을 경우 해당 글자를 입력한 뒤 그 글자의 앞에 표시하며 삭제된 글자 수만큼 숫자를 부기하는 방법.
삭녕지 / 朔寧誌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삭녕군(현 경기도 연천군과 강원도 철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9년에 편찬된 『삭녕군읍지』 1책과 『삭녕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삭주군읍지 / 朔州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한세형(韓世衡) 편저의 영조·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필사본 『삭주부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
산강재문초 / 山康齋文鈔 [문학/한문학]
변영만(卞榮晩)의 시문집. 변영만의 사후 3년 되던 1957년 변영만의 제자 김종하(金鍾河)가 경상남도 의창군 곡목리(曲木里)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안붕언(安朋彦)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하성재(河性在)·조규철(曺圭喆)·김종하·이가원(李家源) 등의 발
산경표 / 山經表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조선의 산맥[山經]체계를 도표로 정리하여 영조 연간에 편찬한 지리서. 1책. 필사본. 표의 기재 양식은 상단에 대간(大幹)·정맥(正脈)을 표시하고 아래에 산(山)·봉(峰)·영(嶺)·치(峙) 등의 위치와 분기(分岐) 관계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산리고 / 山里攷 [지리/인문지리]
우리나라의 산맥과 지역간의 이정(里程)을 서술한 지리서. 2권 1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우리나라의 산맥과 지역간의 이정(里程)을 적은 책(冊)으로 백두산을 조종으로 삼고, 여기서 사방으로 뻗친 산맥의 경로를 표시하였다. 이정은 서울을 중심으로 8도 각 군읍(郡
산림경제 / 山林經濟 [경제·산업]
조선 숙종 때 실학자 홍만선이 엮은 농서 겸 가정생활서. 4권 4책. 필사본. 이 책은 간행을 보지 못하고 수사본으로만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내용은 복거·섭생·치농·치포·종수·양화·양잠·목양·치선·구급·구황·벽온·벽충법·치약·선택·잡방 등 16항목에 걸쳐서 논하고 있다
산성별장소모별장진도별장안 / 山城別將召募別將津渡別將案 [정치·법제]
전국 각 도에 설치된 별장을 수록한 관안. 절첩 형식이다. '화도'에 대해서만 주색첨지로 표기하였다.《대전통편》에서 별장은 구분이 없이 수록되었으나, 이 관안에서는 산성별장, 소모별장, 진도별장으로 수록하였다. 1884년(고종 21)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음현호적대장 / 山陰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산음현(지금의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관내(管內)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현재 1606년(선조 39)의 것 1책과 1630년(인조 8)의 것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전하고 있다. 2책 모두가 1책 완본(完本)으로 관내
산중독언 / 山中獨言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신흠(申欽)이 지은 잡록집. 1613년(광해군 5) 작자가 귀양 중의 4월 25일에 쓰기 시작하여 1616년에 “방옹(放翁)은 쓰노라”라고 하여 일단 완결한 것이다. 그가 산 속에 기거할 때의 과정과 생활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이 전리(田里)에 방축된 경위
산천집 / 山泉集 [종교·철학/유학]
박주종의 문집. 목판본, 박봉식(박희수), 1956, 14권7책. 권1, 2에는 한시 155제 215수가 수록되어 있다. 외형적으로 분류해 보면 역시 만시와 차운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시 경향은 대체로 자연 경물을 읊조리거나 수양과 학문에 대한 내용인데, 그 가운
산청군호적대장 / 山淸郡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산청군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4개 식년의 것 5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책의 크기·분량·보존상태·수록내용 등에 대해서는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산해경 / 山海經 [종교·철학]
중국 고대의 지리서. 작자 미상. 18권으로 되어 있다. 진한대의 지명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전국시대 이후 책으로 추정된다. 책 구성은 <오장산경><해외사경><해내사경><대황상경><해내경>의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낙양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지리, 산맥, 하천을 설명하
살옥죄인김돌작검험장계 / 殺獄罪人金乭作檢驗狀啓 [정치·법제]
1868년(고종 5) 1월. 공충도관찰사 겸 순찰사가 고종에게 올린 죽은 살옥죄인의 시체 검험 장계. 옥중에서 죽은 공주목 정산현 살옥죄인 김돌작(金乭作)의 시체를 검험하여 전염병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결과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장계는 정산 현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