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과실주 / 果實酒 [생활/식생활]

    과실 또는 과즙에 당(糖)과 물을 첨가하여 발효시킨 술덧을 여과하여 만든 술. 과실은 조금이라도 상처가 나면 과즙이 스며나오고 과일 껍질에 붙어 있던 천연효모(天然酵母)가 쉽게 번식하여 과즙 중의 당분은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된다. 이와 같이 알코올이 천연으로 만들

  • 과암유고 / 果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무의 시·소·계·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3책. 필사본. 서(序)와 발(跋)이 없어 편찬 경위·연대를 알 수 없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제1책에 시 178수, 소(疏) 18편, 제문 3편, 묘갈명 2편, 묘지명 4편, 제2책에 소

  • 과암집 / 果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신연활자본. 1929년 그의 종6대손 규헌(奎憲)과 5대손 병엽(秉燁)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소·연설(筵說), 권2·3에 서(書), 권4에 잡저,

  • 과외수업 / 課外授業 [교육/교육]

    학교에서의 정규적인 수업시간 이외에 이루어지는 학습. 본래의 과외수업은 학업성취가 부진한 일부 학생들과 개별지도를 요하는 학생, 또는 특기개발을 희망하는 소수의 학생을 위하여 대개 방과 후에 개별적으로 수업을 받는 것을 의미하였다. 하지만 근래의 과외수업은 치열한 입시

  • 과원취락 / 果園聚落 [지리/인문지리]

    과수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 과수의 경우 특유의 자연적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이 과원 취락의 중요한 입지인자가 된다. 그 한계 지대에는 생리적으로 재배가 가능하여도 경제적 재배가 불가능한 곳이 있다. 자연적 조건에는 대지역의 범위를 결정하는 것과 소지역의 범위

  • 과위교 / 過危橋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安鼎福)이 송나라 장재의 『정몽』을 산삭(刪削)하고 풀이한 주석서. 태화(太和)·삼량(參兩)·천도(天道)·신화(神化)·동물(動物)·성명(誠明)·대심(大心)·중정(中正)·지당(至堂)·작자(作者)·삼십(三十)·유덕(有德)·유사(有司)·대역(大易

  • 과의 / 果毅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군관직. 본래 절충도위와 함께 평시에는 농업에 종사하고 전시에는 군복무에 임하는 당나라 부병제도하의 관직으로, 지방의 절충부(折衝府) 소속 무관직이었다.

  • 과의교위 / 果毅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5품 상계 무신의 품계. 1466년(세조 12) 과의교위로 개칭하였다. 교위급 위계의 상한이며 5위의 사직(司直)이 이 직급에 속하였다.

  • 과일군은행나무 / ─郡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과일군 과일읍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45호. 은행나무는 과일읍 내성산 중턱에 있는 건물 앞마당에 두 그루가 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 지대에 생긴 산림 밤색 토양이고 석비레땅이며 거름기와 습기는 적은편이다.

  • 과장담 / 誇張譚 [문학/구비문학]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일을 극도로 과장하여 이야기하는 설화. 과장담은 대체로 인간·동식물·사물 등 사물의 확대나 재주·품성 등 행위의 확대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과장담의 등장인물로 전형적인 것들을 들어 보면, 명포수·박치기꾼·재주꾼·먹보·허풍쟁이·거짓말쟁이·구두

  • 과장법 / 誇張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강조법의 하나. 사물이나 사실을 실제보다 지나치게 크거나 작게 형용하는 표현법이다. 이에는 ‘산더미 같은 파도’와 같이 사물이나 사실을 실제보다 지나치게 크게 하는 향대과장(向大誇張)과 ‘간이 콩알만하다.’와 같이 실제보다 지나치게 작게 하는 향소과장(向小誇

  • 과재문집 / 果齋文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 문신 장석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11권 5책. 연활자본. 1930년 그의 아들 희원(憙遠)과 족질 선원(善遠)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손진수(孫晉洙)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에 시 20

  • 과재유고 / 果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희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신활자본. 1927년 그의 문인 한세진(韓世鎭)과 증손 기룡(基龍)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서상춘(徐相春)의 서문과 권말에 송규헌(宋奎憲)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 과재유고 / 過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정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 11권 5책. 연활자본. 1928년 김용계(金容契)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은 시 145수, 소(疏) 2편, 서(書)

  • 과재집 / 果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성근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3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활자본. 1883년(고종 20) 그의 손자 두호(斗鎬)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편집자의 후기가 있다. 권두에 총목록이 있고, 각 권마다 목차가 따로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

  • 과재집 / 果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생존한 문신·학자 박해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1914년 박해규의 문인 우성동(禹成東)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화상(李華祥)의 서문과 권말에 우성동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143수, 권3·4에 서(書) 15편, 권5

  • 과전법 / 科田法 [경제·산업/경제]

    조선 초기 양반사회의 경제 기반을 이루고 있던 토지제도. 과전법은 좁은 의미로는 문무관료에게 나누어 준 분급수조지를 뜻하나 넓은 의미로는 조선 전기 토지제도의 모든 체제를 내포하고 있다.

  • 과정록 / 過庭錄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선장 4권 2책. 권1은 26장, 권2는 26장, 권3은 21장, 권4는 43장이다. 저자의 아버지인 박지원의 풍재와 신운을 엿 볼수 있는 자료를 계유년(1813)부터 병자년(1816)까지 4년에 걸쳐서 수집하여 2백여 항목을

  • 과정송강묘유감 / 過鄭松江墓有感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한시. 시의 내용은 “쓸쓸한 빈 산에 우수수 비내리니/재상의 풍류가 여기에 적막하구나/슬프다, 한잔 술 다시 올리지 못하나니/지난날의 가곡이 이 아침과 부합(附合)함이라.”이다. 이 작품에서 ‘가곡’이란 정철의 사설시조(가사라고도 함.)

  • 과주 / 果州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과천(果川)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동사힐현(冬斯肸縣)이었는데, 고구려 장수왕의 남진정책으로 한강 유역이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을 때 율목군(栗木郡)으로 고쳤다. 757년(경덕왕 16) 율진군(栗津郡)으로 이름이 바뀌고 한주(漢州: 지금의 서울 일대)에 속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