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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한재집 / 保閑齋集 [언론·출판]

    신숙주(1417-1475), 목판본. <보한재집>의 권수에는 서거정, 홍응, 김종직, 임원준, 김유의 서문, 권1에는 부 6수, 권2~3에는 오언소시 180여수가 있고, 권4~5에는 칠언소시가 실려 있다. 권11에는 칠언고시 27수가 실려 있고, 권12는 요해편으로 예

  • 보한집 / 補閑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최자(崔滋)가 엮은 시화집(詩話集). 3권 1책. 목판본. 초간본은 최자가 서문을 쓴 1254년(고종 41)경에 간행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전해지는 것이 없다. 『성종실록』의 기록에 이극돈(李克墩)·이종준(李宗準) 등이 다른 시화류와 함께 간행한 사

  • 복음운동 / 福音運動 [언론·출판/언론/방송]

    동경 복음운동사가 1937년 1월 1일에 국한문으로 내리 편집하여 발행한 월간지. 내용으로는 사설, 논문, 시, 수필, 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본삭 / 本削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글자를 삭제한 경우 그 글자를 알 수 없는 경우에 그 글자의 앞에 표시하며 삭제된 글자 수만큼 숫자를 부기하는 방법.

  • 봉래신설 / 蓬萊新說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1권 1책. <봉래신설>은 한문소설이다. 전체 43장 86면이다. 표지 안쪽 첫 장에는 본문 내용을 6~10자씩 대(對)를 이루어 쓴 18회의 장회시가 "제목록"이라는 표시와 함께 기록되어 있다. 장회시의 글자 수는 회별로 불규칙, 본문의 장회 명칭

  • 봉래악부 / 蓬萊樂府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신헌조(申獻朝)의 시조집. 1책. 필사본. 편찬연대는 저자가 강원도관찰사로 재임하던 시절인 1802년(순조 2)에서 1807년 사이로 추정된다. 서발(序跋)이 없으며, 작품만 수록되어 있다. 수록된 작품은 모두 25편으로, ‘봉래각(蓬萊閣) ᄇᆡ를

  • 봉사조선창화시권 / 奉使朝鮮倡和詩卷 [문학/한문학]

    성삼문·신숙주·정인지와 명나라의 봉사(奉使) 예겸의 시를 모아 만든 권축. 이 시권은 한림원시강(翰林院侍講) 예겸(倪謙)이 경제(景帝, 재위 1450∼1457)의 등극을 알리는 조서(詔書)를 가지고 1450년(세종 32) 윤정월 1일에 사신으로 조선에 왔다가 귀로(歸路

  • 봉산군여지지 / 鳳山郡輿地誌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2책. 「봉산지도」가 별책으로 부록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군계(郡界)·건치연혁(建置沿革)·방리(坊里)·도로(道路)·관함(官啣)·신식(新式)·산천(山川)·포구(浦口)·형승(形勝)·풍속(風俗)·물산(

  • 봉서 / 封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 종친이나 근신에게 내리는 사서. 또 왕비가 친정에 보내는 사서도 봉서라고 한다. 봉서로서 특히 중요한 것은 암행어사에게 내리는 것인데, 그 봉서의 겉에는 ‘到南某處開拆(도남모처개탁 : 남쪽 모처에 이르러 열어보도록 하라)’이라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 봉성문여 / 鳳城文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영남지방 견문기(見聞記). 김려(金鑢)가 1810년(순조 10) 이후에 편찬한 『담정총서(藫庭叢書)』 권14에 수록되었다. 이 책은 총 64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역사·유적·토속·민속놀이·무속·야담·필기·방언·은어 등에 관한 내용이 실

  • 봉성지 / 鳳城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봉성(현 구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권. 사본.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실린 것과 편자 미상의 『봉성읍지』 사본 1책, 김최행(金最行) 편저의 『봉성지』 사본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 봉화군읍지 / 奉化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봉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여지도서(輿地圖書)』·『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영남읍지(嶺南邑誌)』 등에 수록된 것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

  • 부계문기 / 涪溪聞記 [문학/한문학]

    조선 광해군 때에 김시양(金時讓)이 지은 문견잡록(聞見雜錄). 2권 1책. 1612년(광해군 4) 이후 김시양(金時讓)이 함경북도 종성(鍾城)에서 귀양살이하는 동안 집필한 것으로 부계는 종성의 딴 이름이다.『부계문기』의 수록기사는 총 110칙(則)이다. 광해군의 실정

  • 부담 [문학/구비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소화집(笑話集). 1책. 국문필사본. 이 책의 내용은 이병기(李秉岐)의 저서들에 소개되어 있는 약간 편을 통하여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원래 ‘부담’이란 ‘세상에 떠돌아다니는 근거 없는 말’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이 낱말을 책 이름으로 삼은 직접적

  • 부령군읍지 / 富寧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부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부령부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관원(官員)·성지(城池)·관우(館宇)·방사창사(坊社倉舍)

  • 부본 / 副本 [정치·법제/법제·행정]

    정본과 동일한 내용을 기록한 예비용 문서. 본문에서는 중국 황제에게 올리는 표(表)의 정본에 대한 부본을 말한다. 황제의 생일이나 정조(正朝)·동지(冬至)에 파견되는 사신이 가지고 가는 문서는 표(表) 정본(正本) 1도(道), 부본(副本) 1도(道), 방물장(方物狀)

  • 부부 / 覆瓿 [언론·출판]

    저자 안정복(1712-1791).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50장이다. 이 책은 안정복 문집 초고본 중 제9책에 해당하는 것이다. <반계선생연보>, <숭록대부행지중추부사수촌유공행장>, <의령남씨묘지>, <대학>, <수견잡록>, <해동문헌통고> 등 6편이 차례로 실려

  • 부부필람 / 夫婦必覽 [문학/고전산문]

    오륜과 예악에 대해 밝힌 교훈서. 한글필사본. 서문에 해당하는 부분에서는 이 글을 쓰는 동기가 당시에 부쩍 예의가 상실되고 풍속이 퇴폐해짐을 크게 염려해서라고 하였다. 사람의 사는 도리는 의복과 음식에만 있지 않고 오륜과 예악도 갖추어져야 하는데, 이제 오륜과 예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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