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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자예부운략 / 排字禮部韻略 [언어/언어/문자]
송(宋) 나라 정도가 지은 운서(韻書). 『배자예부운략(排字禮部韻略)』은 1037년(고려, 단종 3) 정도(丁度, 990∼1053)가 왕명을 받들어 『집운(集韻)』을 편수함과 동시에 『집운』의 「간정착운십삼처(刊定窄韻十三處)」에 의거하여 『경덕운략(景德韻略)』을 『예부
배천군읍지 / 白川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배천군(광복 당시 연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光武三年五月日黃海道白川郡地圖及邑誌(광무3년5월일황해도배천군지도급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순조
백가의시집 / 百家衣詩集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의 문인 임유정(林惟正)의 시집. 목판본. 3권 1책. 『백가의시집』은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이전의 시구들을 모아서 시를 짓는 집구시 형식의 시집이다. ‘백가의시’란 집구시(集句詩)·집고시(集古詩) 등과 같은 개념이다. 권1에 5언시 95수,
백강집 / 白江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경여의 시문집. 16권 8책. 목판본. 1684년 아들 민서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시열의 서문이 있다. 권1∼5에 시 764수, 권6∼11에 소차 90편, 상세자서 6편, 권12·13에 계사 34편, 수의 17편, 권14에 제문
백곡집 / 柏谷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김득신(金得臣)의 시문집. 7책. 필사본. 『백곡집』 제 1책 권두에는 이서우(李瑞雨)·박세당(朴世堂)이 1686년과 1687년에 각각 쓴 서문에 이어서 오언절구 253수와 육언시 7수가 있다. 제 2책은 칠언절구 469수, 제 3책은 오언율시 462
백교회통 / 百敎會通 [종교·철학/불교]
1912년 보성사에서 간행한 이능화 저서. 각 종교와 불교를 비교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밝히고 불교에 대한 비방에 대변하고 있다. 제1편에서는 각 종교와 불교를 대조하고, 제2편에서는 불교를 대변하였다.
백담문집 / 栢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구봉령의 시문집. 14권 6책. 목판본. 본집은 1645년(인조 23) 풍기군수 김계광이 편집·간행하였고, 속집은 1691년(숙종 17) 이유수와 김성구가 간행하였다. 본집에는 권두에 홍여하의 서문과 권말에 유동준의 발문이 있고, 속집에는 김굉
백담집 / 白潭集 [종교·철학/유학]
조우신의 문집. 동활자본, 서:홍상민(1724), 발:조심(1783), 정종로(1807), 4권2책. 권1에는 장문의 시제 「천계이년임술칠월기망범주동강동유범이십오인이적벽부종두분운차제점지득자자」를 비롯한 시 124수, 만 26편, 권2에는 제문14편을 수록하였다.곤책 ‘
백두산정계비도 / 白頭山定界碑圖 [지리/인문지리]
1712년 청나라의 목극등이 백두산 정계비를 세울 때 소지했던 지도. 세로 21cm, 가로 32cm. 필사본. 백두산은 조선의 조산(祖山)으로 일찍부터 신성하게 여겨졌고 청나라도 만주 지역에서 건국하였기 때문에 만주를 성역화하고 백두산을 중히 여겼다.1712년 청나라의
백련초해 / 百聯抄解 [언어/언어/문자]
초학자에게 한시를 가르치기 위하여 칠언고시(七言古詩) 중에서 연구(聯句) 100개를 뽑아서 한글로 해석을 붙인 책. 연구의 한 자마다 『천자문(千字文)』과 같이 한글로 새김과 독음을 단 뒤에 그 구의 번역을 붙였는데, 김인후(金麟厚)의 편찬이라고 전하여진다. 그러나 편
백사집 / 白沙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정치가 이항복 시문집. 30권 15책. 목판본. 권1∼4는 시·가영·만, 권5∼8은 차, 권9∼12는 계, 권13·14는 의, 권15는 잠·명·서·기·발, 권16은 잡저, 권17은 신도비명, 권18∼20은 묘갈명, 권21은 행장·유사·제문, 권22는
백씨통보 / 白氏通譜 [사회/가족]
전주이씨를 비롯한 50과 160여 성씨를 수록한 족보.보첩. 권수(卷數)를 나누지 않고 46책으로 되어 있다. 편자나 필사연대가 미상인 필사본이다. 수록된 성씨(姓氏)는 전주이씨를 비롯하여 50과 160여 씨인데, 이는 그 당시까지 족보가 있는 성씨를 모두 포함한 것으
백야기문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의 문신 조석주(趙奭周)가 조야(朝野)에서 보고 들은 것을 적은 명인 일화집. 1권. 필사본. 매 면 10행씩인데, 매 단락 첫 행은 계속되는 행들보다 한 자를 내어 써 20자로 되어 있다. 책 이름은 저자의 호인 백야(白野)에서 취한 것으로 야사총서인 『패
백운소설 / 白雲小說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 작자 미상의 문인이 『동국이상국집』에서 시와 관련된 기사(記事)를 뽑아서 엮은 시화집(詩話集). 조선 중기의 한 문인이 이규보(李奎報, 1168~1241)의『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서 시평, 시화, 시론을 발췌(拔萃)하고 거기에 몇 가지 다른 기사를 포
백운자시고 / 白雲子詩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권상원(權商遠)의 시집. 불분권 1책. 목판본. 이 책은 그가 죽은 지 약 100년 뒤인 1750년(영조 26) 권사협(權思浹)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권사협의 후지(後識)가 있다. 시 200여수와 부록으로 「백운자전」과 제문
백월비 / 白月碑 [언론·출판]
최인연찬. 김생서. 석단목 집자. 탁본. 백월비는 최인연이 지은 비문을, 석단목이 김생의 행서에서 집자하고, 숭태, 수규, 청직, 혜초 등의 여러 승려들이 글자를 새겨서 세운 비석이다. 신라말의 고승인 낭공대사의 행적의 일생행적을 적은 "낭공대사백월서운탑비"의 앞면을
백은집 / 白隱集 [종교·철학/유학]
이진만의 문집. 목활자본, 서:이만인(1893), 후지:이윤범(1893), 5권2책. 권수에는 이만인이 1년에 쓴 서문. 권1에는 모두 88수의 시. 권2에는 18편의 만사, 소 1편과 서 1편, 권3에는 11편의 서와 3편의 기문을 비롯하여 발 1편.잠 1편.상량문
백조 / 白潮 [언론·출판]
1922년 1월 9일 창간된 문학동인지. 편집인 홍사용, 발행인 아펜젤러, 경성문화사에서 발행했다. 홍사용, 박종화, 현진건, 이상화, 나도향, 박영희, 노자영, 안석영, 원우전, 이광수, 오천석 등이 동인이며, 3호부터 김기진이 참여했다. 우리나라 근대 낭만주의의 화
백주집 / 白洲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이명한(李明漢)의 문집. 20권 9책. 목활자본. 1647년(인조 25) 후손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상헌(金尙憲)의 서문이 있다. 권1은 오언절구, 권2∼4는 칠언절구, 권5·6은 오언율시, 권7∼9는 칠언율시, 권10은 오언배율, 권11은
백중력 / 百中曆 [종교·철학]
백년간의 일월운행과 절후를 추산하여 만든 역서.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의 역서를 사용하였으나 조선 초기 세종 때부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역서의 편찬에 관심을 보였다. 영조 때 시헌역법이 중국에서 도입되자 1772년부터 10년간을 시헌역법으로 <시헌칠정백중력>을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