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인물 총 3,881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인물
이정기 / 李廷機 [종교·철학/유학]
1613(광해군 5)∼1669(현종 10). 조선 후기의 문신. 여해 증손, 할아버지는 광준, 아버지는 민환, 어머니는 홍구상의 딸이다. 좌승지 민성에게 입양되었다. 장현광의 문인이다. 1635년(인조 13) 사마시에 합격하여 참봉을 지내다가, 1648년(인조 26)
이정기 / 李貞基 [종교·철학/유학]
1872년(고종 9)∼1945년. 일제 강점기 성리학자. 이총언의 후예, 부친은 이원하이다. 장복추·김흥락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905년(광무 9) 을사조약에 대한 소식을 듣고, 일본의 침략을 배척하는〈양이설〉을 저술하여 영남유림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저서로《벽
이정로 / 李正魯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38∼1923). 을미사변 때 폐비에 관계된 자들을 다스릴 것을 상소하였다. 고종이 러시아공사관에서 환궁할 것을 상소하였다. 중추원1등의관·봉상사제조·경효전제조 등 궁내부 각 아문의 장을 지냈다. 일제로부터 남작의 작위를 받았다.
이정병 / 李鼎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59∼1834). 통례원상례가 되어 동궁의 입학을 주관하였다. 병조참지·동부승지·우승지를 지냈다. 풍천부사가 되어 환곡 만석을 경감 조치하였다. 돈령부도정이 되고, 오위도총부부총관에 올랐다. 저서로《금파문집》이 있다.
이정보 / 李鼎輔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3∼1766). 1732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수원부사·도승지·이조판서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지평에 재임 중 시무십일조를 상소하는 등 여러 번 탕평책을 반대하다 면책받았다. 1762년 기로소에 들어갔다.
이정소 / 李廷熽 [종교·철학/유학]
1674(현종 15)∼1736(영조 1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상휴이다. 1696년(숙종 22) 진사, 1714년 증광문과에 장원급제, 노론으로서 지평·정언에 이르렀다. 소론파의 유봉휘 등은 시기상조론의 항소와 그 뒤 김일경 등의 노론 4대신을 4흉으로 공격
이정암 / 李廷馣 [종교·철학/유학]
1541(중종 36)∼1600(선조 33). 조선 중기의 문신. 거 증손, 할아버지는 달존, 아버지는 탕, 어머니는 김응진의 딸이다. 이조참판 정형의 형이다.1561년(명종 16)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병조좌랑, 연안부사, 공조참의, 충청도관찬사 등을 역임
이정운 / 李鼎運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3∼1801). 검열·정언·지평 등을 거쳐 홍충도 암행어사가 되고, 1784년 서장관으로서 사은사 박명원 등과 함께 청나라에 다녀왔다. 그 뒤 승지 등을 지내다가 한때 안치되었고, 충청도관찰사·함경도관찰사·형조판서가 되었다. 문명이 뛰어났다.
이정익 / 李鼎益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3∼1826). 1804년 진사시 합격하였다.《주서절요》·《심경》등의 책을 깊이 연구하였고, 후학 양성에 힘썼다. 경주부윤 이덕현이 그와 상의하여 향약을 정하였다. 문집으로《감화문집》이 있다.
이정직 / 李定稷 [종교·철학/유학]
1841-1910. 한말의 유학자. 1869년 청나라에 가서 학자들과 교유하였다. 양계초의 <음빙실문집>에 근거하여 칸트와 베이컨의 서양철학을 소개하고 그것을 유학사상과 비교하였다. 실학자로서 1900년대를 전후하여 조선 최초로 서양철학을 도입하여 성리학과의 접목을
이정혐 / 李廷馦 [종교·철학/유학]
1562년(명종 17)∼미상. 증조부는 이거, 조부는 이달준, 부친은 이탕이다. 1588년(선조 21) 무자 식년시 진사 3등 3위로 합격하였고, 1594년(선조 27) 갑오 별시 병과 6위로 합격하였다. 벼슬은 이조참판을 역임하였다.
이정형 / 李廷馨 [종교·철학/유학]
1549(명종 4)∼1607(선조 40). 조선 중기의 문신. 거 증손, 할아버지는 달존, 아버지는 탕, 어머니는 김응진의 딸이다. 지중추부사 정암의 아우이다. 정윤희의 문인이다. 1568년(명종 23) 별시 문과에 갑과로 급제해 형조좌랑, 사간원정언, 예조좌랑, 형
이정효 / 李廷孝 [종교·철학/유학]
1832년(순조 32)∼1917년 6월 7일. 조선 말기 유학자. 조부는 이우하, 부친 이익선과 모친 김양규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1838년(헌종 4) 숙부 이익만에게 나아가 배웠는데, 총명하여 한 번 배운 것은 잊지 않았다. 1905년(광무 9) 충정공 민영환이
이제 / 李濟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714(숙종 40). 조선 후기의 문신. 후재 증손, 할아버지는 형, 아버지는 영휘, 어머니는 박정의 딸이다. 박세당의 문하에 들어가 학문을 닦았고, 1687년(숙종 13)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문음으로 관직에 나아가 공조정랑, 충청도감사,
이제겸 / 李濟兼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3∼1742). 1725년(영조 1) 을사 증광시 병과에 4위로 급제한 후, 승문원정자와 율봉도찰방을 역임하였다.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강필신이라는 인물이 ‘율봉도찰방이 반란군에게 역마를 제공하였다’고 무고를 하여, 이 일을 빌미로 선천으로
이제마 / 李濟馬 [과학/의약학]
1837(헌종 3)∼1900(광무 4). 조선 말기의 의학자. 이제마(李濟馬)는 전주이씨로 태조 이성계의 고조(高祖)인 목조(穆祖)의 2남 안원대군(安原大君)의 19대손이다. 1837년(헌종 3) 3월 19일 갑신일 오시(午時)에 함경남도 함흥군 주동사면 둔지리 사촌에
이제삼 / 李齊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86∼1773). 이석형의 후손이다. 한원진, 이간, 윤봉구 등과 친하게 지냈다. 1723년(경종 3) 계묘 증광시 진사 3등 39위로 합격하였다. 영조 37년(1761)에 침랑에 제수되었고, 80세에는 중추부사가 되었다.
이제상 / 李濟相 [종교·철학/유학]
1863년(철종 14)∼1932년. 일제 강점기 유학자. 부친은 이희일이다. 김흥락의 문하에서 학문에 정진하였다. 1899년(광무 3) 학문과 덕행으로 추앙을 받아 학부박사를 제수받았으나 사양하고 나아가지 않았다. 1919년 고종이 승하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통곡하며
이제원 / 李濟遠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09∼1752). 문과 급제 후 예문관검열·세자시강원문학·승문원교리·사간원헌납·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하고, 1749년 대사간이 되었다. 이때 노론·소론의 당론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신임사화의 김창집 등의 복관이 옳지 않다는 상소를 올림으로써
이제한 / 李齊漢 [종교·철학/유학]
1618년(광해군 10)∼1676년(숙종 2). 조선 중기 문신‧유학자. 이성중 후손, 고조는 이양필, 증조는 이영, 조부는 이귀남이다. 부친 이경과 모친 이복록의 딸 사이에서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동생 이광한‧이지한이 있다. 부인은 이희전의 딸이다. 헌릉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