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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 恭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외명부의 작호. 원래 정·종4품관의 처에 대한 작호이던 것이 정·종5품관의 처에 대한 작호로 격하된 것이다.
공인문기 / 貢人文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공인(貢人)으로서의 권리를 매매하는 문서.관문서. 공인은 대동법(大同法)의 실시와 더불어 나타난 어용상인(御用商人)으로, 각 관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구매, 납품하는 관수품 납품업자이다.원공(元貢)의 경우 공인은 관부로부터 공가(貢價)를 미리 받고, 그 관
공잉색 / 公剩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에 설치된 선혜청의 한 부서. 선혜청 내의 잡비 조달과 지출을 담당하였다. 1759년(영조 35) 처음 설치되었으며, 담당 낭청과 회계원이 임명되어 있었다.
공자가어대전 / 孔子家語大全 [종교·철학/유학]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언행과 사적을 기록한 유학서. 『공자가어(孔子家語)』는 공자 문하의 제자들이 지은 것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현재 학계에서는 왕숙(王肅)이 위조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왕숙은 『좌전(左傳)』, 『국어(國語)』, 『맹자(孟子)』, 『순자(荀子)』,
공자통기 / 孔子通紀 [종교·철학/유학]
명나라 문인 반부가 공자에 관하여 서술한 유학서. 『공자통기』는 공자 문하의 인물들을 총 집대성한 것으로 특히 동중서(董仲舒)와 한유(韓愈)를 ‘성문대유(聖門大儒)’로 높이고, 주돈이·정호·정이·장재·주희를 ‘성문대현’으로 높인 것 등에서 주자학 중심의 도통관(道統觀)
공작 / 工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청소속의 장인들에게 주었던 종9품 잡직. 관청과 구성원은 공조에 2인, 교서관·사섬시·조지서에 합쳐 2인, 상의원에 3인, 군기시에 2인, 선공감에 4인을 두었다. 기능 종목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고, 여러 가지 수공업기술자들을 필요에 따라 채용하도록 하
공작미 / 公作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왜와의 공무역 때 사용되던 목면과 교환해준 미곡. 공작미의 관리는 동래부에서 담당하였는데, 매년 5월이 그 수납기한이었으며, 왜에게 공작미를 내어줄 때 왜관까지 해로로 운송해주도록 하였다.
공장 / 工場 [경제·산업/산업]
원료나 재료를 가공하여 물건을 만들어 내는 설비를 갖춘 곳이다.
공장계 / 工匠契 [사회/촌락]
조선 후기 장인(匠人)들이 제품의 생산과 판매에서 능률을 올릴 뿐만 아니라 배타적인 독점권을 유지하고, 상부상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한 일종의 동업조합. 조선 후기 이래 관청수공업이 붕괴하고 민간수공업이 발전함에 따라, 관공장(官工匠)들은 사장(私匠)으로 변신하게 되
공장안 / 工匠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경외(京外)의 공장(工匠)을 기록한 인명록. 공조와 그 소속관아 및 도·읍에 보관하였다. 이 『공장안』을 통하여 장적(匠籍)에 등록되었던 조선 전기의 전업적인 수공업자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다. 이 기록에 의하면 당시의 공장은 거주지별·등록지별로 구분되어 있다
공전 / 公田 [경제·산업/경제]
고려 및 조선시대에 조세를 거둘 수 있는 권리인 수조권이 국고·왕실 혹은 기타 국가의 공적 기관에 귀속되었던 토지. 때로는 이들이 소유하고 있던 국유지·관유지를 가리키기도 하였다.
공정고 / 供正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궁궐에서 소요되는 미곡과 장 등의 식료품 공급을 담당하던 관서. 그 전신은 고려시대의 비용사로서, 이것이 1311년(충선왕 3) 요물고로 개칭되어 조선 건국 초기까지 지속되다가 1401년(태종 1) 7월 관제를 재정비하면서 공정고로 고쳤다.
공정책 / 空頂幘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세자 또는 왕세손이 관례 전에 착용하던 관모. 형태는 면류관에서 평천판없이 각만을 살린 것으로, 모정(帽頂)이 비어 있다. 이 각은 색라로 싸고 지금으로 장식하였으며, 쌍옥도(비녀)를 꽂았다. 양 갓에는 주조를 늘어뜨려 턱밑에서 맺게 되어 있었다. 공정책을
공제 / 工製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상의원과 군기시에 소속된 종7품 잡직관직. 이는 장인 기능직으로서 이 계통의 최고위직이었다. 상의원의 정원은 4인이었는데, 능라장·야장·환도장으로 충원하였고, 군기시의 정원은 5인이었는데, 궁인·시인·갑장·야장으로 충원하였다.
공조 / 工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산림·소택·공장·건축·도요공·야금 등에 관한 일들을 관장하던 관서. 육조의 하나. 고려 때 육부의 하나인 공부를 계승, 확대 개편한 정2품 아문이다. 1392년(태조 1)에 설치되어, 1405년(태종 5) 관제 개편 때 이미 영조사·공야사·산택사 등 세 개
공조 / 工造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청소속 장인들에게 주었던 종8품 잡직. 공조에 1인, 교서관·사섬시·조지서에 합쳐 4인, 상의원에 1인, 군기시에 2인, 선공감에 4인을 두었다.
공조서 / 供造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초기 왕이 쓰는 기물과 장식품의 제조를 감시하고 수지를 관장하였던 관서. 고려 목종 때 중상서를 설치하였고, 문종이 직제를 정하여 영 1인, 승 2인을 두고, 이속으로는 사 6인, 기관 2인, 산사 2인을 두었다.
공주 / 公主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의 정실 왕후가 낳은 딸의 명칭. 공주라는 호칭은 고려 문종 때의 관제에 따르면 대장공주(大長公主)와 함께 정1품이었다. 그 뒤 공양왕 때 도평의사사의 건의에 따라 왕의 딸은 공주라 불렸으나, 조선 초기까지도 제도가 미비해 왕녀·궁주(宮主)·옹주(翁主) 등 여러 가지
공주 갑사 승탑 / 公州甲寺僧塔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석조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257호. 높이 2.05m. 현재 갑사 중심부에서 벗어나 계곡을 건너 남쪽 경내에 있으나 본래는 갑사의 뒤쪽 계룡산중에 있었던 것이다. 원위치에 쓰러져 있던 것을 1917년 현위치로
공주 갑사 철당간 / 公州甲寺鐵幢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철로 제작된 깃대.철당간·당간지주. 보물. 보물 제256호. 높이는 철당간 15m, 지주 3m. 원위치에 철제당간에서 기단까지 모두 남아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기단은 단층으로 크고 길쭉한 두 장의 돌을 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