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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이우재 / 李愚在 [종교·철학/유학]
1765년(영조 41)∼미상. 조선 후기 문신. 부친은 이의천이다. 1804년(순조 4)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다. 1808년(순조 8) 외직으로 경상좌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경상도를 감찰하고 돌아와 환곡의 폐단을 바로 잡아 혁신할 것, 여러 역을 부과하는 폐단을
이우정 / 李宇鼎 [종교·철학/유학]
1635(인조 13)∼1692(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 구경 증손, 할아버지는 홍장, 아버지는 익로, 어머니는 조빈의 딸이다. 1662년(현종 3)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우승지, 대사간, 예조참판,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예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이우현 / 李禹鉉 [종교·철학/유학]
1738년(영조 14)~1799년(정조 23). 조선 후기 무신. 조부는 이도병, 부친은 이종주이다.1765년(영조 41) 식년시 무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84년(정조 8) 서산현감으로 재직 중 고을을 잘 다스린 공로를 인정받아 품계를 올려 받았다. 1789년(정
이우흠 / 李友欽 [종교·철학/유학]
1673년(현종 14)∼1715년(숙종 41) 4월 30일. 조선 후기의 문신‧문장가. 자는 구이(久而), 본관은 덕수(德水), 출신지는 서울이다. 문예(文藝)에 일찍 성취하여 가르치지 않아도 번다하게 꾸미지 않았다. 특히 과거시험용 글인 공령문(功令文)을 정교하고 아
이운영 / 李運永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2∼1794). 1759년(영조 35)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었으며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저서로《옥국재유고》가 있다.
이원록 / 李元祿 [종교·철학/유학]
1514(중종 9)∼1574(선조 7). 조선 중기의 문신. 추의 증손, 할아버지는 의무, 아버지는 행, 어머니는 이조의 딸이다. 이조정랑으로 재직 중 을사사화가 일어나 많은 사림이 화를 입자, 당시 권신이던 숙부 이기를 비판하고 이황·정황 등 많은 선비들을 구하였다.
이원배 / 李元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45∼1802). 이재형의 문인으로 경학에 밝아 정조로부터 포상을 받았으며 조정으로부터 여러 관직을 제수받았으나 모두 거절하고 학문에 열중하였다. 문집으로《구암집》이 있다.
이원용 / 李源容 [예술·체육/체육]
일제강점기 조선체육회 초대이사, 전조선야구대회 심판으로 활동한 체육인. 생몰년 미상. 오성학교(五星學校)와 중앙기독청년회 영어반을 졸업한 야구인으로 오성학교 시절부터 야구선수로서 활약하였다. 1917년 봄에 오성학교와 중앙기독청년회 출신의 야구선수들과 함께 고려야구구락
이원익 / 李元翼 [종교·철학/유학]
1547(명종 2)∼1634(인조 12). 조선 중기의 문신. 정은 증손, 할아버지는 표, 아버지는 억재, 어머니는 정치의 딸이다. 강서·조충남 등과 교유하였다. 키작은 재상으로 널리 불렸다. 1569년(선조 2)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이듬해 승문원권지부정자로
이원조 / 李源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2∼1872). 1809년(순조 9) 별시 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정언·경주부윤·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사족들의 사치를 비판하고 백성들의 거듭된 흉년에 의한 어려움을 극간하였다.
이원진 / 李元鎭 [종교·철학/유학]
1594(선조 27)∼1665(현종 6). 조선 후기의 문신. 우인 증손, 할아버지는 상의, 아버지는 지완, 어머니는 이결의 딸이다. 1615년(광해군 7) 생원으로서 대북의 폐모론에 반대하다가 영의정 이원익 등과 함께 귀양갔다가 인조반정 후 풀려났다. 1630년(인조
이원호 / 李元鎬 [종교·철학/유학]
1897년(광무 1)∼1930년 7월 21일.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단천군수와 면담하면서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였으나 일본 경찰에 의해 쫓겨나고 말았다. 이 일로 김계환·김득수·김을룡·김응철·김창언·심정붕·안경룡·안길현·안병환·유경을·이선식·장종형·최두필·최종협·
이원회 / 李元會 [종교·철학/유학]
1827년(순조 27)∼미상. 조선 말기의 무관. 이기석의 아들이다. 무과출신으로 1864년(고종 1)부터 1868년까지 선전관·금위영천총, 승정원의 동부승지·좌부승지, 좌·우승지, 그리고 태안부사를 역임하였다. 1881년초 군계선함사차정참획관, 같은해 11월 군무사
이원휘 / 李源彙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이승간의 후손이다. 품행이 단정하고 효우가 돈독했다고 전한다. 학문에 뜻을 두고 성담 송환기의 문하에 나아가 배웠다. 학행이 뛰어났다. 스승 송환기가 죽자 그의 행장을 썼다.
이원희 / 李元熙 [종교·철학/유학]
미상∼1888년(고종 25). 조선 말기의 무신. 이익권 아들이다. 여러 무관직을 두루 역임한 뒤 1858년(철종 9) 경상좌도병마절도사, 이듬해 우포도대장 재직중 돈의문에서 발생한 괘서사건의 범인을 체포하지 못한 책임으로 파직당하였다. 1869년 형조판서, 어영대장·
이위종 / 李瑋鍾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외교관·독립운동가(1887∼?). 1907년 고종의 밀사로 이준·이상설과 함께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려다 좌절, 만국기자협회에서 일본의 침략만행을 여론에 호소했다. 후에 러시아에서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수여되었다.
이유 / 李濡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1721(경종1). 조선 후기의 문신. 여 후손, 후재 증손, 할아버지는 형, 아버지는 중휘, 어머니는 김광찬의 딸이다. 1668년(현종 9)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 경상도관찰사, 대사헌, 병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송시열의 문인으로
이유 / 李瑜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1∼1736). 1719년(숙종 45) 증광시문과 병과급제 후 장연부사·강화유수·부제학·이조판서·형조판서·병조판서 등을 지냈다. 1725년《선조실록》 편찬과 각사 서리 폐단을 건의, 시정토록 하였다. 1736년 원접사로 발탁되었다.
이유민 / 李裕民 [종교·철학/유학]
1658(효종 9)∼1729(영조 5). 조선 후기의 문신. 지란의 후손, 명로의 증손, 할아버지는 문주, 아버지는 핵, 어머니는 이승효의 딸이다. 1696년(숙종 22)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에 등용, 병조좌랑·부안현감, 홍주목사, 형조참판, 공조판사, 지
이유상 / 李有相 [종교·철학/유학]
1623(인조 1)∼1673(현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계 증손, 할아버지는 정구, 아버지는 소한, 어머니는 이상의의 딸이다. 1642년(인조 20) 사마시를 거쳐, 1660년(현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지평, 부교리·헌납, 이조좌랑, 이조정랑·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