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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모암집 / 慕庵集 [종교·철학/유학]
모암 조릉의 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권1에는 200수에 가까운 시가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80여 수의 만사를 비롯하여 동지‧탄일‧원조 등을 축하하는 3편의 전이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가족과 주변 인물에게 보내는 30편의 간찰이 수록되어 있으며, 잡저는 도
모재집 / 慕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김안국의 시문집. 15권 7책. 목판본. 권두에 유희춘의 서문과 권말에 허엽의 발문이 있다. 권1∼8에 사 1편, 부 4편, 시 1,868수, 권9에 표전 37편, 주 2편, 교서 5편, 유서 1편, 전지 2편, 서 2편, 소장 4편, 의 4편,
모주집 / 茅洲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시보(金時保)의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권1∼8에는 시 1,065수, 부(賦) 5편, 권9에 서(書) 17편, 서(序) 4편, 기(記) 3편, 제(題)·발(跋) 각 1편, 권10에 묘지명 9편, 행장 3편, 제문 9편, 애사 3편 등이 수
목면화기 / 木棉花記 [경제·산업/산업]
목화 도입 내력 및 문익점(文益漸)의 약력과 사적 등을 기록한 책. 필사본. 편자와 편찬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서두에 조식(曺植)의 한시가 있고 본문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본디 우리 나라에는 목화가 없었는데, 고려 공민왕 때(1360년) 진주 사람 문익점이 사간
목민심서 / 牧民心書 [언론·출판]
저자 정약용(1762-1836). 필사본. 3권 1책(결질). <목민심서> 48권 가운데 권7에서 권9에 해당하는 낙질본이다. <목민심서>의 권7부터 권9까지의 부분이다. 권7에는 봉공육조의 선화, 수법, 예제, 권8에는 봉공육조의 문보, 공납, 왕역, 권9에는 애민육
목사안 부부윤안 / 牧使案 付府尹案 [정치·법제]
전국에서 목사(牧使)가 설치된 지역을 수록한 관안. 부윤을 첨부하였다. 절첩 형식, 상하단으로 나누어 괘선을 그려 필사하였다. 이 문서는 1883년(고종 20) 12월 이후에 작성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부윤 항목에 수록된 의주 지역명 하단에 소자로 표기된 '겸감리
목우자수심결 / 牧牛子修心訣 [종교·철학/불교]
불교 문헌. 1467년 간경도감에서 국역으로 간행된 고려의 고승 지눌의 저술이다. 보물 제770호이다. 혜각존자 신미가 국역하였다. 이 책은 선이론서로서 정혜쌍수와 돈오점수를 주장하였다. 목우자수심결은 선수행의 필독서로서 간경도감의 성격 및 초기의 훈민정음 연구에 귀중
목우자수심결언해 / 牧牛子修心訣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중기의 승려 지눌(知訥)의 저술인 『수심결(修心訣)』을 신미(信眉)가 언해한 책. 『수심결』은 지눌이 세속화된 불교이념의 말폐적(末弊的) 현상에 대해서 선종(禪宗)과 교종(敎宗)의 대립적인 입장을 지양하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엮은 책이다. 동궁의 편당(
목은집 / 牧隱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이색(李穡) 저, 목판본, 간사년미상, 목록 1책, 시(詩) 35권 17책, 문(文) 16권 4책, 부록 1책 합 23책(영본), 전 55권 25책. 이색의 시문유고로 조선후기 간행본 소장본은 시고목록상(詩藁目錄上), 중(中) 2책, 문
목장색등록 / 牧場色謄錄 [경제·산업/산업]
조선 후기의 목장에 관련된 일종의 자료집. 필사본. 1834년(순조 34)부터 1873년(고종 10) 사이에 사복시(司僕寺)에서 각도의 감영(監營)·수영(水營)·병영(兵營) 및 전국의 각 목장에 있는 감목관(監牧官)에게 보낸 공문과 각 감목관의 첩보(牒報), 각 관서
목장지도 / 牧場地圖 [경제·산업/산업]
1663년(현종 4) 허목(許穆)이 지은 목장에 관한 지도책. 『목장지도』 후서(後序)를 보면, 1635년(인조 13) 장유(張維, 1587~1638)가 쓴 근서(謹敍)를 인용하고 있는데, 장유가 당시 제조(提調:관제상 그 기관의 우두머리가 아니면서 그 기관의 일을 다
목재선생문집 / 木齋先生文集 [종교·철학/유학]
목재 홍여하의 문집. 목판본, 서:권유(1693),12권6책. 권1~2는 시 287제 374수로 이루어져 있다. 권3은 소 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권4는 서 40편, 권5는 설 7편, 논 2편, 기사 1편, 의변 1편, 문 2편, 기적 4편, 전 2편,책제 1편, 서
목재영언 / 木齋詅言 [언론·출판]
저자 이삼환(1729-1813). 필사본. 2권 1책. 이 책은 모두 42면으로 두 면을 한 장으로 헤아리면 총 21장이 된다. <목재영언>은 구성상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앞 부분에는 다섯 편의 산문이 6면에 걸쳐서 실려 있는데, 비교적 짧은 논설문으로 되
목천현지 / 木川縣誌 [지리/인문지리]
충청도 목천현(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17년에 편찬한 지방지. 2책. 목판본. 표지에는 ‘대록지건곤(大麓誌乾坤)’으로 되어 있다. 1779년(정조 3)안정복(安鼎福)에 의하여 편찬된 『대록지』를 증보, 편찬한 것이다. 규장
목청전홀기 / 穆淸殿笏記 [정치·법제]
홀기. 태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목청전(穆淸殿)에서 제사를 설행할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이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몽계유고 / 蒙溪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8.8×20.1cm이고, 반곽은 19.0×14.5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몽계유고(蒙溪遺稿)이다. 오석표(吳錫杓)가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乙亥(1935)에
몽관시고 / 夢觀詩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閭巷詩人) 이정주(李廷柱)의 시집. 3권 1책. 전사자본(全史字本). 1859년(철종 10) 그의 아들 사겸(士謙)·상익(尙益) 등에 의하여 편집되고 간행되었다. 1891년(고종 28)에 중간되었다. 『몽관시고』 권두에 김홍집(金弘集)과 이윤익(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몽산(蒙山) 저, 혜근(惠勤), 신미(信眉) 국역, 영인본, 통문관, 1954, 불분권 1책(72장). 판심제는 법어(法語)이다. 보제존자(普濟尊者)가 몽산화상(蒙山和尙)의 법어 중 필요한 부분을 초출(抄出)하고 신미(信眉)가 국역한 책
몽어노걸대 / 蒙語老乞大 [언론·출판/출판]
몽고어 회화책. 조선 후기 사역원에서 역관들의 학습 및 역과시용으로 간행되었다. 8권 8책. 목판본. 각 면 7행으로 각 행에는 왼편에 위구르(uighur) 몽문자(蒙文字)로 몽고어 문장이 쓰여 있고, 오른편에 한글로 발음이 표시되어 있다. 각 문장 혹은 각 절의 아
몽어유해 / 蒙語類解 [언어/언어/문자]
사역원(司譯院)에서 간행한 몽골어 대역 어휘집. 현존하는 『몽어유해』는 규장각도서와 일본 도쿄외국어대학 부속도서관에 한 질씩 남아 있다. 규장각도서 소장본은 목판본으로 1790년(정조 14) 방효언(方孝彦)이 다시 개정하여 간행한 것이다. 이 때 『몽어노걸대(蒙語老乞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