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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 종교·철학 > 유학
  • 남포집 / 南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만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김만영의 문인 나만성(羅晩成)의 편집을 거쳐, 1831년(순조 31) 5세손 김양국(金亮國)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유헌(金裕憲)의 서문과 한용간(韓用幹)·이현일(李玄逸)의 발문, 권말에 심계석(

  • 남하정 / 南夏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678∼1751). 1714년(숙종 40) 진사가 되었으나, 벼슬에 뜻을 접고 학문과 후진양성으로 일생을 보냈다. 경사와 제자백가에 능통하였으며, 문장은 이식과도 종종 비교되었다. 저서로《사대춘추》·《동소만록》 등이 있다.

  • 남학명 / 南鶴鳴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654∼1722). 소론의 영수로 영의정을 지낸 남구만의 아들이다. 천거로 주부에 제수되었으나 나가지 않고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문집으로《회은집》·《회은잡지》, 편저로《와유록》 등이 있다. 자녀로는《몽예집》을 남긴 남극관이 있다.

  • 남한가람지 / 南漢伽藍誌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주로 산성 안에 있는 절의 역사와 승군(僧軍) 설치 등의 경위를 밝히기 위하여 편찬하였으며, 1874년 고본(古本)이 유실되었으므로

  • 남한조 / 南漢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44∼1809). 어려서 부모를 잃고 외삼촌인 김진동에게 글을 배웠다. 이상정에게 학문하는 방법을 배운 뒤 거경궁리에 힘썼다. 초야에 은둔하며 후진양성하였고, 여러 번 도백과 암행어사의 천거를 받았지만 끝내 벼슬에 나가지 않았다. 저서로는 <손재

  • 남한호 / 南漢皜 [종교·철학/유학]

    1760년(영조 36)∼1821년(순조 21). 조선 후기 유학자. 증조부는 남도훤, 조부는 남정구, 생부는 남필석이다. 남필관에게 양자로 들어갔다. 손재 남한조에게 수학하였다. 1778년(정조 2) 퇴계학의 맥을 잇는 입재 정종로를 찾아가 공부하였다. 순암 안정복에게

  • 남해경주해산보 / 南華經註解刪補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세당이 장자의 『남화경』을 풀이한 주석서. 남인(南人)의 집권과 함께 양주(楊州)석천(石泉)에 물러나 은거하던 시절, 그의 나이 54세에 지었다. 조선조는 유가(儒家) 독존의 기풍으로 도가(道家)나 불가(佛家)에 대한 사대부들의 저술이 거의 전무하다시

  • 남헌유집 / 楠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성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20년경 8세손 동규(東奎)가 편집,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안술연(安珬淵)의 소서(小序)와 이현구(李賢求)·김병현(金

  • 남현로 / 南玄老 [종교·철학/유학]

    1729∼ ? (영조 5∼?) 저자는 1729년(영조 5)에 태어나 1754년(영조 30)에 진사시에 합격, 1756(영조 32) 문과에 합격하였다. 사마방목에 따르면 서울 거주자로 기재되어 있으며, 증조부는 도승지를 역임한 치훈, 조부는 필명으로 공조좌랑을 역임, 부

  • 남회당문집 / 覽懷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이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98년 8대손 후빈(厚彬)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이종기(李種杞)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이세윤(李世潤)·이후영(李厚永)의 발문과 이창현(李昌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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