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매사문 / 每事問 [종교·철학/유학]
종묘제향시의 의절에 관해 알기 쉽게 풀이한 책. 의주, 진설, 제기, 제물, 배위 등에 대해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서문에 1796년 정조가 태묘에 친림하여 수복들을 불러놓고 종묘제향시의 의절에 관한 상식을 물었는데 잘 알지 못하는 지적을 받고 이 책을 만든 내용이
매사오영 / 梅社五詠 [언론·출판]
저자 조재호, 채희범, 조유진, 남옥, 이봉환, 필사본. 1책 4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사오영>은 1754년(영조 30) 농곡에서 조재호가 결성한 매사의 시들을 엮은 것이다. 매사는 조재호 외에 채희범, 조유진, 남옥, 이봉환 등으로 이루어졌다. <매사오영>의 수
매산집 / 梅山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5×20.5cm이다. 표제는 인재수록(仁齋隨錄)이다.
매오일고 / 梅塢逸稿 [종교·철학/유학]
매오 정영후의 문집. 목판본, 발:정필규, 정교. 후지:정인기.4권2책. 1837년(헌종 3)에 이르러 저자의 7대손 정인기가 간행하게 된다. 책의 구성은 4권 2책이며 2책은 건책과 곤책으로 나뉜다. 권1이 본집이며 권2부터 권4까지는 부록이다. 권1에는 사1편,시1
매옹한록 / 梅翁閑錄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박양한(朴亮漢)이 펴낸 야담집. 저자 박양한은 현종 때에 이조판서를 지낸 장원(長遠)의 손자요, 숙종 때에 우의정을 지낸 윤지완(尹趾完)의 외손자로서, 당시 소론파의 명문 출신이었으나, 그의 경력은 별로 화려하지 못한 듯하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가끔 외
매월당집 / 梅月堂集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의 문인이며, 생육신의 한 사람인 김시습(金時習)의 시문집. 시집 15권 4책, 부록 2권 1책, 도합 23권 6책. 신활자본. 『매월당집』의 책머리에 이자와 이산해(李山海)의 서(序)와 윤춘년과 이이의 「김시습전」이 실려 있다. 이 책은 권1∼15에 시,
매일신문 / 每日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8년에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신문. 원래 ≪협셩회회보≫는 배재학당 구내에서 발행하였으나 ≪일신문≫으로 발전한 뒤에는 사옥을 남대문 안, 전 싸전(쌀과 그 밖의 곡식을 파는 가게)도가로 정하고 훈동에 있던 이문사의 활판을 옮겨다 발행하였다.
매창집 / 梅窓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부안(扶安) 시기(詩妓)인 매창(梅窓 : 이계생(李桂生), 또는 계생(癸生))의 한시집. 2권 1책. 목판본. 『매창집』의 서문은 없고 발문에서 “계생의 자는 천향(天香)이고 호는 매창이라고 한다. 현리(縣吏) 이양종(李陽從)의 딸로 1573년(선조 6)에
매헌실기 / 梅軒實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 임진왜란·정유재란에서 전공을 세운 정기룡(鄭起龍)의 사적을 집성한 실록. 2권 1책. 목판본. 권두에 채휴징의 1718년 찬 「매헌실기서」, 인명 미상의 1746년 찬 「매헌사적부서」가 있다. 본문은 권1에 세계도(世系圖)·총서대략(總敍大略)·연보가 있고,
매호유고 / 梅湖遺稿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진화(陳澕)의 시집. 1권 1책. 목활자본. 『매호유고』는 1784년(정조 8)에 홍만종(洪萬宗)·남태보(南泰普)가 모은 유시(遺詩) 작품을 최수옹(崔粹翁)이 편집하고 15대손인 후(0x929E)의 주도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황경원(黃景源)·남태보·
매화외사 / 梅花外史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옥(李鈺)의 시문집. 33장. 필사본. 『매화외사』는 권두에 목록과 전(傳) 11편, 잡저 5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권말에 김려의 「제매화외사권후」가 붙어 있다. 주목할만한 전은 「포호처전(捕虎妻傳)」·「수칙전(守則傳)」·「문묘이의복전(文廟二義僕傳
맹산군읍지 / 孟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맹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관서읍지』에 수록된 것과 연대 미상의 필사본 『맹산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
맹암실기 / 孟巖實記 [종교·철학/유학]
맹암 김영렬의 수적과 사적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석인본. 발문은 3건으로 1805년 후손 김세약과 정미년 족후손 김응환, 을유년 변시연이 각각 지었다. 적마년에 쓴 족후손 김정모의 서문과, 처음 문집을 간행했을 당시 1805년에 책머리에 올랐던 문집서문으로 울산김씨
맹자 / 孟子 [종교·철학/유학]
사서류(四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0.1×12.9cm, 반곽은 16.7×10.8cm이다. 표제는 동판사서집주(銅版四書集註), 판심제는 맹자(孟子)이다. 권수는 5권 1책이다. 권삼현신(權參鉉信)이 원형
맹자언해 / 孟子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14권 7책. 표제는 맹해(孟解)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선조의 명으로《맹자》의 원문에 구결을 달고 언해한 책이다.
맹자집주대전 / 孟子集註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受命編). 목판본(신간). 한성(漢城) 규장각 1820년(순조 20) 14권 7책. 표제는 맹자(孟子),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맹자(孟子)》에 주석한 책이다. 표지에 편목(
멱타집 / 覓佗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인 김홍규(金鴻圭)의 시문집. 1책. 필사본. 이 책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다. 시 114수, 정문(呈文) 3편, 제문 14편, 기(記) 4편, 통문(通文) 5편, 서(書) 34편, 잡저 10편, 서(序) 8편, 묘지·발(跋) 각
면려회보 / 勉勵會報 [언론·출판/언론/방송]
1931년 1월 9일에 경성 기독청년면려회 조선엽합회에서 창간하여 국한문을 섞어 3-6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월간으로 발행한 잡지. 이 잡지는 전국 지회에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자 사설, 논문, 소개, 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암유고 / 勉庵遺稿 [문학/한문학]
고려 말기의 문인 조운종(趙雲從)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간행연도는 미상이며, 저자의 아버지가 유고를 모으다 죽자 아버지의 당질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기선(鄭基善)의 서문이 있다. 권1·2는 시 256수, 권3은 서(序) 3편, 기(記) 5편, 제
면암집 / 勉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학자·애국지사 최익현의 시문집. 48권 24책. 목판본. 초간본은 최익현이 일본 대마도 옥중에서 순국한 지 2년 뒤인 1908년 봄에 맏아들 영조를 중심으로 문인 이재윤·고석진·조우식 등 30여명에 의해 편집, 같은 해 11월 정산(定山)에서 46권 23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