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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마경헌집 / 磨鏡軒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시인 홍구연(洪九淵)의 시집. 1책. 목판본. 1635년(인조 13) 아버지인 무적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의 서문이 있고, 시 192수와 부록으로 묘지명 1편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대부분이 서정시로, 봄바람과 같이 온화하고 가을물과 같이 맑다
마과회통 / 麻科會通 [과학기술/의약학]
1798년(정조 22)에 정약용에 의하여 편술된 마진(홍역)에 관한 의서. 6권 3책. 필사본. 이 책은 우리나라 마진학의 최고봉이라는 평을 들었는데, 마진치료에 대한 수준이 상당히 발전되어 있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하다. 내용을 크게 나누면, 원증편·인증편·변사편·자
마전군읍지 / 麻田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마전군(현 연천군 미산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표지에는 ‘麻田邑誌(마전읍지)’로 되어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9년 마전군에서 편사(編寫)한 이본(異本) 1책과 고종 연간 편찬된
만개헌집 / 晩開軒集 [종교·철학/유학]
만개헌 권우준의 문집. 석인본. 1978. 후손 권태원, 권종화, 권오성 등이 힘을 모아 1978년에 간행하였다. 권1과 권2에는 325수의 시가 실려 있다. 권3에는 권돈인, 이유원 등에게 보내는 33편의 편지, 11편의 기문과 가장 등 10편의 전장이 실려 있다.
만경현읍지 / 萬頃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만경현(현 김제시 만경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조선 정조 연간(추정)에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현계(縣界)·건치연혁(建置沿革)·관원(官員)·군명(郡名)·성
만기요람 / 萬機要覽 [정치·법제/국방]
1808년에 서영보·심상규 등이 왕명에 의해 찬진한 책. <재용편>과 <군정편>으로 되어 있다. 18세기 후반기부터 19세기초에 이르는 조선왕조의 재정과 군정에 관한 내용들이 집약되어 있다. 사본에 따라서는 권수가 일정하지 않으나 집옥재본을 기준으로 보면 <재용편>은
만동묘문적초 / 萬東廟文蹟抄 [언론·출판]
필자 미상. 필사본. 1책. 1925. 이 책은 1책 15장이다. 본문의 첫째 장에 "만동묘문적초"라는 제목과 "숭정오을축하사월이십이일집"라는 기록이 있어 음력 1925년 4월 22일에 작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총론 다음에는 만동묘에 관련된 글들을 수록했다.
만세력 / 萬歲曆 [종교·철학]
조선 후기의 역서. 1782년 정조의 명에 의해 관상감에서 편찬하였다. 이 역은 10년마다 다시 10년씩의 역을 추가 보충하도록 한 것으로, 1772년에 간행한 <칠정백중력>을 인계 확충하였다. 처음에는 <천세력>이라고 하였는데, 이 <천세력>으로 앞으로의 100년 동
만수재집 / 晩修齋集 [종교·철학/유학]
만수재 권택모의 문집. 4권 2책. 석판본. 이 책은 저자의 증손 권상대와 현손 권정섭이 주도하여 1936년에 석판본으로 간행하였다. 저자의 조부인 권성익의 <연곡집>도 함께 간행하였다. 행장에 따르면, 저자는 유문이 몇 권뿐이지만, <심의집설>, <예설휘편>, <산거
만오유고 / 晩寤遺稿 [언론·출판]
저자 신진운(1849-1922). 목판본. 4권 2책. <만오유고>는 4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1권과 2권은 시, 2권 뒷부분과 3~4권은 산문이다.
만오유고 / 晩悟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9.1×19.0cm이고, 반곽은 20.1×14.0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만오유고(晩悟遺稿)이다. 박용한(朴龍漢)이 지었고, 서문(序文)은 辛丑(1961)에 김황
만장 / 挽章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4.5×17.5cm이다. 만장(輓章)의 모음집이다.
만제록 / 輓祭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4.7×13.7cm이다. 표제는 만제록(輓祭錄)이다. 만사(輓詞)를 기록한 책으로 ‘己亥十二月十七日葬詩輓祭集’으로 본문이 시작된다.
만종일련 / 萬宗一戀 [종교·철학/개신교]
비교종교론서. 최병헌이 세계종교와 민족종교를 기독교적 입장에서 비교한 책이다. 본래 1916년부터 1920년까지 <신학세계>에 '종교변증설(宗敎辨證說)'이란 제목으로 연재된 것을 1922년 조선예수교서회에서 다시 발행하였다. 저자는 동양종교와 기독교의 만남을 시도하였다
만취일고 / 晩翠逸稿 [종교·철학/유학]
만취 김개국의 문집. 목판본, 서:대산 이상정(1774), 3권1책. 만취당일고 는 만취당의 5대손인 상규가 1774년(영조50)에 편차해서 펴낸 것이다. 권1에 세보,시ㆍ만사 52수, 제문 4편, 권2에 기 2편, 부록으로 가장ㆍ묘갈명ㆍ묘표ㆍ묘지명ㆍ제문 각 1편,
만취정유고 / 晩翠亭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박영석(朴永錫)의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서·발이 없어 편집경위는 알 수 없다. 사(辭) 2편, 가(歌) 2편, 시 123수, 기(記) 2편, 서(序) 2편, 논(論) 2편, 설(說) 5편, 묘표(墓表) 1편, 제문 4편, 잡저 7편,
말모이 [언어/언어/문자]
1910년대 편찬된 현대적인 국어사전. 최남선(崔南善)이 설립한 조선광문회에서 주시경(周時經)과 그의 제자들인 김두봉(金枓奉)·권덕규(權悳奎)·이규영(李奎榮)이 민족주의적인 애국계몽의 수단으로 편찬하였다. 1911년부터 편찬이 시작되어 거의 원고가 마무리되었으나 편찬자
망양록 / 亡羊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엮은 한문 단편집. 당시 민중들의 입을 통해 전해 오던 속언·고어들 가운데 경세에 도움이 될 만한 21편의 이야기를 세련된 문장으로 엮어 놓은 이야기 모음이다. 이광정의 문집인 『눌은집(訥隱集)』 권21에 실려 있다. 작품의 저작연도는 정
망우동지 / 忘憂洞誌 [지리/인문지리]
1760년 한성부 동부 망우동의 역사와 지리·인물·풍속 등을 기록한 지리서. 상편과 하편 2권 1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편의 촌리(村里) 항목에 조선시대 망우동의 범위가 나온다. 행정적으로 일패(一牌)에서 사패(四牌)까지 나누어져 있었으며, 자연 마을로는 새고개[新峴
매봉유고 / 梅峯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2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7.3×18.6cm이고, 반곽은 18.3×13.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매봉유고(梅峯遺稿)이다. 오정표(吳政杓)가 지었고, 서문(序文)은 庚子(1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