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가정독본 / 家庭讀本 [교육/교육]
1941년 이만규(李萬珪, 1882~1978)가 저술한 여자 교육용 독본. 『현대문화 가정독본』은 1939년 7월 6일부터 9월 9일까지 37회에 걸쳐 『동아일보』에 연재한 ‘가정독본’을 보완한 책이다. “조선 재래의 가정은 이 과학적 인위와 문화적 개혁 없이 자연 그
가정목은선생문집판 / 稼亭牧隱先生文集板 [언론·출판/출판]
고려 후기의 학자 가정 이곡(李穀)과 그의 아들 목은 이색(李穡)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이곡의 시문집인 『가정집』은 1364년(공민왕 13)에 이색이 편집하고 사위 박상충(朴尙衷)이 금산(錦山)에서 펴냈으나 조선 초에 소실되고, 1422년(세종 4)에
가정문견록 / 家庭聞見錄 [언론·출판]
저자 유금(1771-1835). 필사본. 3권 1책. <가정문견록>은 3권으로 구성, 권1에는 26조, 권2에는 35조, 권3에는 6조의 기록이 실려 있다. 권1은 16세조부터 선조들의 거주지와 세거지 설명 및 저술동기를 기록, 권2는 주로 학업과 시문에 대한 기록이
가정부 / 家庭婦 [사회/사회구조]
개인 가정에 고용되어 식사·청소·세탁·장보기 등의 가사노동을 하는 여성. 1894년에 노비제도가 폐지되었으나, 자립능력이 없던 노비들은 주인집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따라서 이들은 주인집에 기거하는 대가로 무상노동을 제공하거나 약소한 급료를 받았는데, 하녀나 식비(食婢
가정양계신편전 / 家庭養鷄新編(全) [경제·산업/산업]
신규식(申圭植)이 역술한 양계지도서. 1권 1책. 인쇄본. 1908년 황형수(黃瀅秀)가 편집간행한 국한문혼용체이다. 가정에서의 양계의 필요성, 계사(鷄舍)의 구조, 닭의 종류와 선택법, 사료, 관리, 짝짓기, 번식법, 병아리 키우는 법, 닭의 병과 치료방법, 양계 연
가정유고 / 柯汀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조진관의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1847년(헌종 13)년 간행. 권1·2에 시 313수, 권3·4에 소 25편, 계 10편, 의 4편, 권5에 서 7편, 기 3편, 서후 4편, 게 1편, 옥책문 2편, 상량문 2편, 악장 1편, 사 2편,
가정의례 / 家庭儀禮 [사회/가족]
개인의 일생에서 경험되는 중요한 사건과 관련하여 가족을 중심으로 행하는 일련의 의례들. 가정의례는 시대와 사회에 따라서 종류가 다르며, 현재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가정의례로서는 혼례·상례·제례 및 회갑연 등이 있다. 반 게넵에 따르면 통과의례는 개인의 삶이 진전함에 따
가정잡지 / 家庭雜誌 [언론·출판/언론/방송]
1906년 유일선이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창간한 잡지.여성잡지·국문잡지. A5판. 표지는 ‘가뎡잡지’로 되어 있다. 1906년 6월 유일선(柳一宣)이 상동청년학원(尙洞靑年學院)내의 가정잡지사에서 50면 내외로 발행하기 시작하여 8월 통권 3호로 종간하였다. 가정주부를 위
가정잡지 / 家庭雜誌 [언론·출판/출판]
1907년 신채호가 가정 중심의 개혁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월간잡지. 신채호(申采浩)가 발행한 계몽성을 띤 잡지로서, 1907년 7월 25일 창간하여 1908년 8월 25일 통권 7호로 종간하였다.단순히 가정계몽이나 교양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과학·사회 등
가정집 / 稼亭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학자 이곡(李穀)의 시문집. 초간본은 아들 색(穡)이 편집하고, 사위 박상충(朴尙衷)이 금산에서 1364년(공민왕 14)에 간행하였는데,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는 사이에 병화로 소실되자, 1422년(세종 4)에 그의 후손인 종선(種善)이 강원도관찰사
가제 / gaze [과학기술/의약학]
상처에 대는 붕대로 쓰기 위해서 만든 무명베.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에 수입되었다. 현재는 은나노로 코팅된 거즈로까지 발전하여 항균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가조 / 加祚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가소현(加召縣)인데 방언(方言)이 비슷하여 소(召)가 조(祚)로 된 것이다. 신라 경덕왕 때 함음(咸陰)으로 고쳐 거창에 예속시켰다. 고려초에 옛 명칭 가조로 환원하였고 1018년(현종 9) 합주(陜州)에 이속시키더니 뒤에 다시
가조도 / 加助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섬. 동경 128°34′, 북위 34°57′에 위치한다. 거제도의 북단 사등면 성포리에서 북쪽으로 약 1㎞ 떨어진 진해만 해상에 있다. 면적은 5.78㎢이고, 해안선 길이는 20.3㎞이다. 거제시에서 칠천도 다음으로 큰 섬인데, 2
가족 / 家族 [사회/가족]
혈연·인연·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친족원)로 구성된 집단. 가족에서의 혈연관계는 부모-자녀관계를 기본으로 하고 그 확장을 포함한다. 예컨대 조손관계는 부모-자녀관계가 수직적으로 확장(직계친)된 것이며, 형제관계는 부모를 공유하는 수평적 확장(방계친)이라 할
가족법개정운동 / 家族法改正運動 [사회/사회구조]
대한민국 민법안이 마련되던 1950년대 초부터 호주제도가 폐지된 2005년 내지 현재까지 지속되는 가족법 개정을 위한 사회운동. 가족법 개정운동은 반세기가 넘도록 끈질기게 지속된 한국사회의 대표적 여성운동이자 법을 통해 사회변화를 추구한 시민운동으로, 한국에서 가족법이
가좌책 / 家坐冊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지방에서 군·현민의 호구 및 경제적 상황을 기록한 문서.관문서. 『가좌책(家坐冊)』은 호적을 작성할 때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성책류 문서 가운데 하나이다. 『가좌책』에 기재되는 내용은 주로 주호(主戶)와 솔하(率下)의 구성원에 대한 정보, 전답(田畓)과 가옥
가주 / 嘉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박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땅으로, 한때 발해의 영토가 되기도 하였다. 고려 초에 신도군(信都郡, 또는 古德縣)이라 하였는데, 960년(광종 11) 습홀(濕忽)에 성을 쌓고 승격시켜 가주라 칭하였다. 995년(성종 14) 방어사(防禦使)로 대체하였다
가주집 / 家州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인 이상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8년에 간행한 시문집. 『가주집(家州集)』은 이상질이 죽은 후 집안에서 소장하고 있던 초고(草稿)를 아들 이훤(李藼)이 편집한 책이다. 이것을 1660년(현종 1) 이상질의 친구 정두경(鄭斗卿)이 다시 편집한 후 1668
가죽 [생활/의생활]
동물의 피부를 벗겨내어 가공한 것. 가죽에서 털을 제거하고 유성(鞣成)한 것은 유피(鞣皮)라 하며, 날가죽과 유피를 총칭해서는 피혁(皮革)이라 하고, 털이 붙어 있는 채로 유성한 것을 모피(毛皮)라 한다. 벗겨낸 가죽을 그대로 방치해두면 곧 부패하지만, 적당한 유제(鞣
가죽나무 / Ailanthus altissima SWINGLE [과학/식물]
소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가중나무라고도 하며, 한자어로는 가승목(假僧木)·저수(樗樹)·산춘수(山椿樹)라고 한다. 학명은 Ailanthus altissima SWINGLE.이다. 중국 원산으로 높이가 20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기수일회우상복엽(奇數一回羽狀複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