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동인지문오칠 권7-9 / 東人之文五七 卷七~九 [문학/한문학]
1355년(공민왕 4) 최해가 신라와 고려 명현들의 시문을 모아서 간행한 시선집.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1355년(공민왕 4) 최해(崔瀣, 1288∼1340)가 신라와 고려 명현의 시문집 중에서 오언시와 칠언시를 모아 간행한 시선집으로 『동인지문오칠』 가운데
동자례 / 童子禮 [종교·철학/유학]
김성일이 동자들에게 가르치는 예절을 모아 예절의 교과서로 사용한 책. 불분권 1책. 목판본. 1910년 후손 도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와 이중곤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발·김종하·김휘철·박승진의 발문이 있다. 검속신심 11편, 사부사사 11편, 서당
동정집 / 東亭集 [종교·철학/유학]
동정 이병호의 문집. 4권 2책. 석인본. 서문은 없고, 발문은 제자인 재종질 이선구와 서주 김사진이 1934년에 지었다. 표제는 동정집이고 판심제는 동정유고이다. 이 책은 최병인, 정태진, 권종원, 김사진 등이 원고를 수합한 뒤 면우 곽종석에게 교정을 받아서 간행되었
동패낙송 / 東稗洛誦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노명흠이 저술한 한문단편집. 수록된 작품들은 여타의 한문단편집들과 마찬가지로 조선 후기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청구야담(靑邱野談)』·『동야휘집(東野彙輯)』 등과 서로 일치하는 단편들도 있다. 수록된 작품이 모두 한문단편이라는 것과 문장 표현과 구성이 격
동평위공사견문 / 東平尉公私見聞 [언론·출판]
저자 정재륜(1648-1723). 필사본. 이 책은 전, 후 2책이다. 표제는 <공사견문>, 권수제는 <동평위공사견문>이다. 전편이 65장, 후집이 66장이다. 화수는 전편이 169칙, 후편이 176칙으로 총 345칙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부마인 정재륜
동학서 / 東學書 [종교·철학]
동학에 관한 여러 문적을 모아 엮은 책. 필사본으로 편자와 편집연대는 미상이다. 편차와 내용이 중복되어 있는 것을 볼 때 간행목적으로 편집된 것이라기보다는 자료를 수집, 보관하기 위해 엮은 책인 듯하다.
동한계고편 / 東韓稽古篇 [언론·출판]
저자 안정복(1712-1791). 필사본. 1책. 이 책은 1책 114장이다. 본문에는 두 가지 기록이 있는데 전자는 <동한계고편>, 후자는 <신당서>의 자료를 초록한 부분이다. <동한계고편>은 단군조선에서 고려에 이르는 역사를 국가별, 국왕별로 연대기 형식으로 기록한
동화 / 童話 [언론·출판/언론/방송]
1936년 1월 18일에 한글 1-4단으로 내리 편집하여 발행한 소년소녀 월간지. 내용으로는 선언, 훈화, 동요, 동화, 소설, 아동극,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환록 / 東寰錄 [언어/언어/문자]
1859년(철종 10) 윤정기(尹廷琦)가 지은 책. 4권 1책. 필사본. 우리나라의 지리·역사와 기타 많은 사항을 사전식으로 엮은 책이다. 내용은 방역(方域)·총목(總目)·역대제국(歷代諸國)·강역(疆域)·팔도주현(八道州縣)·방언·악부(樂府)·압수외지(鴨水外地)의 순으로
두류지 / 頭流誌 [지리/인문지리]
지리산을 중심으로 산·강·지·불우(佛宇) 등에 관하여 서술한 지리서. 2권 1책. 사본.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여러 산·강·지·불우(佛宇) 등에 관하여 설명한 지리서이다. 두류산은 지리산의 별칭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책머리에 천왕봉(天王峰)의 소재와 경계를
두율 / 杜律 [문학/고전시가]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18.7×16.8cm이다. 당(唐)나라의 두보(杜甫)가 지은 것으로, 권수는 2권 1책이다. 두보의 시를 모아 놓은 두율(杜律)의 필사본이다.
두창경험방 / 痘瘡經驗方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에 박진희(朴震禧)가 지은 두창 치료 의서. 1권 1책. 목판본. 두의(痘醫)로서 공로가 큰 저자의 경험방으로 알려져 있으나 발행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1636년(인조 14) 이식(李植)의 속수본인 『고사촬요(攷事撮要)』에는 인용이 되지 않았으며, 현종 말경
두창방 / 痘瘡方 [언론·출판]
저자 조태과(18세기). 필사본. <두창방>은 선장본으로 1책 31장이다. 이 책은 <두창방서>를 시작으로, 다음 장에 <두창방목록> 이 있고, 목록 다음에는 <두창경험방>이라는 제목으로 본문이 시작된다. 두창을 앓으면 여러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인후통>부터 <뇨삽변비
둔옹문집 / 遁翁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한여유의 시문집. 8권 3책. 목판본. 1816년(순조 16) 후손 필제·문건 등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홍직필의 서문만 있다. 권1은 시 17수, 잠 5편, 명 1편, 부증시 3수, 권2는 잡저 6편, 의 2편, 권3은 경사기의 5편, 권4
등장 / 等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여러 사람이 연명하여 관부에 올리는 소장이나 청원서·진정서. 소지(所志)의 일종으로 소지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올리지만, 등장은 여러 사람의 이름으로 올리는 점이 다르다. 등장은 조선시대 사서들이 생활하는 가운데 일어난 일로서 관부의 결정(판결)과 도움을 필
러시아 파견 전권대신 趙臣熙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이 조신희를 전권대신으로 삼아 러시아의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87년(고종 24) 8월 22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朱錫冕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주석면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러시아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해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러시아 수도에 가 있던 민영환의 해임을 러시아 황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李範晉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전임 특명전권공사 민영환의 후임으로 이범진을 임명해 러시아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성하였다.
마경초집언해 / 馬經抄集諺解 [언론·출판/출판]
17세기경에 ≪마경대전≫과 ≪신편집성마의방≫에서 필요한 내용을 간추려 엮어 언해한 책. 2권 2책. 목판본. 간기(刊記)가 없기 때문에 이 책의 편찬자와 편찬경위 및 간행시기 등에 대하여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인조 때 이서(李曙)에 의하여 간행되었다는 주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