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동성교여집 / 東省校餘集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의 문집인 『홍재전서(弘齋全書)』 교인(校印)의 일에 종사한 규장각 각신 15인의 시를 모은 책. 2권 1책. 활자본. 권두에 김조순(金祖淳)·남공철(南公轍)·김이교(金履喬) 등의 서문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시는 고율(古律)·장단가(長短歌) 등 각체인데,
동소유고 / 桐巢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남하정의 시문집. 7권 4책. 석인본. 1775년(영조 51) 아들 규가 편집, 1927년 방손 상순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유경종의 서문과 권말에 상순의 발문이 있다. 권1∼3은 시, 권4는 서(書)·서(序)·기·발·명·상량문, 권5는 묘지·묘표·행
동시총화 / 東詩叢話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엮어진 찬자 미상의 시집. 뒤에 간단한 발문이 붙어 있다. 그러나 찬자를 확인할 수는 없다. 권두에 ‘趙恒鎭印(조항진인)’이라는 도장이 찍혀 있고, 권말에 ‘貳聲章藏書(이성장장서)’라는 도장이 찍혀 있다. 고려 공민왕 때의 왕방(王昉)·조반(趙胖)의 일에서
동시화 / 東詩話 [문학/한문학]
유학자 하겸진(河謙鎭)이 편집한 시화집. 2권 1책. 필사본. 활자본에는 성환혁의 발문이 추가되어 있다. 본문은 수록(隨錄) 형식으로 권1에 시화 143칙(則), 권2에 105칙이 실려 있다. 「후지」에서 밝혔듯이, 저자는 시의 공졸(工拙)과 고사(故事)의 역사적인
동악집 / 東岳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이안눌(李安訥)의 시문집. 30권 14책. 목판본. 권두에는 신익성(申翊聖)의 서문과 권말에는 식의 발문이 있다. 권1에 북새록(北塞錄), 권2 조천록(朝天錄), 권3 동사록(東槎錄), 권4 호서록(湖西錄), 권5 관서록(關西錄), 권6 단주록(端州
동안 / 洞案 [사회/촌락]
동약(洞約)에 참여하는 인원의 명부. 사족들의 경우 생년월일·호·본관·등과명·부명이 기재되었다. 간혹 동안이라는 명칭이 동약 자체를 지칭할 경우도 있다. 16세기 이래 성행한 동약은 사족들에 의한 향촌지배기구로 구실하였다. 시초에는 동약의 성원자격은 그 동리에 거주하는
동야휘집 / 東野彙輯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이원명(李源命)이 편찬한 야담집. 이 책이 다른 설화집과 다른 체재상의 특징은 우선 서문 및 주제별 분류가 있다는 점인데, 특히 이 책의 분류는 20세기 이전에 국내에서 이루어진 최초의 설화 분류법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항목으로 모두 13부로 나누었고 각
동언고략 / 東言考略 [언어/언어/문자]
국어 어원을 해석한 책. 2권 1책. 한문필사본. 이본으로 필사본 3종과 1903년정교(鄭喬)의 이름으로 간행된 국한문혼용의 활판본이 있는데,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편제의 내용은 고담(古談), 속언(俗諺) 상(上), 속언 하 등의 순서로 나뉘어 있다. 또한 ‘고담
동언해 [문학/구비문학]
편자 미상의 한문속담집. 모두 422수로 『공사항용록(公私恒用錄)』 속에 수록되어 있다. 서법(書法)은 『순오지 旬五志』와 같으나 한역이 『순오지』보다 미숙하며 배열도 자수대로 되어 있지 않고 조잡한 편이다. 이는 그때 그때 들은 대로 적어놓은 속담모음이기 때문인 것으
동여도지 / 東輿圖地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국가의 통치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편찬한 지리서. 22책. 필사본. 총 22책 중 8책, 14책, 18책 등 3책은 결본이다. 현존하는 지리지는 영남대학교 도서관 17책과 규장각 도서 2책 등 19책이 남아 있다. 『동여도지』를 편찬하게 된
동여비고 / 東輿備考 [지리/인문지리]
전국의 도별도·군현도 등 32종의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지도첩. 『동여비고』의 구성과 체제를 살펴보면, 32여 종의 지도를 60면으로 나누어 한 책에 수록하였다. 가로는 33㎝∼68㎝이고 세로는 37㎝∼42㎝으로 지도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다. 이 책은 일종의 도별도(道
동여전도 / 東輿全圖 [지리/인문지리]
전국 도별도와 대조선국전도·한양경성도·경성부근도 등을 수록한 지도집. 크기는 세로 24㎝, 가로 17㎝이며, 대조선국전도·한양경성도·경성부근도 각 1매와 전국 8도 각 1매씩 전체 11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전도를 「대조선국전도」라고 한 것으로 보아 대한제국
동우집 / 東寓集 [종교·철학/유학]
동우 송태익의 문집. 석인본. 서 : 김진수(1980), 후지 : 송시익(1980). 6권 3책. 1974년 저자가 사망한 후, 아들 치선이 부친의 유고를 수합하고 동생 송시익이 주관하여 1980년 문집을 간행하였다. 영주의 사림들이 발간 비용을 모금하고, 족질 송수
동유감흥록 / 東遊感興錄 [문학/고전시가]
심복진(沈福鎭)이 지은 일본국기행가사집(日本國紀行歌辭集). A5판. 28면. 국한문활자본. 경술국치 이후 조선총독부에서는 동화정책상(同化政策上) 지방군수·면장 등 공직자 가운데서 단원을 모집하여 3∼4주간 일본 각지를 관광시켰다. 그 뒤 그들이 본 것 중에서 일본의 발
동의보감 / 東醫寶鑑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의가류(醫家類) 허준(許浚) 봉교찬, 목판본, 전주, 완영(1814), 23권, 목록 2권 합 25권 25책. 선조의 명으로 중국과 조선의 의서(醫書)들과 체험을 통한 치류방을 모아 집성한 한의학의 백과전서, 1613년(광해군 5)에 초간 후 여러 차례
동의수세보원 / 東醫壽世保元 [종교·철학/유학]
1894년 이제마가 지은 의서. 4권 2책. 목활자본. 1893년 7월 13일부터 저술에 착수하여 다음해 4월 13일에 완성하였다. 책명의 ‘동의’는 중국의 의가와 구별하기 위한 것, ‘수세’는 온 세상 인류의 수명을 연장시킴을 뜻하는 것이다. ‘보원’은 만수의 일원의
동인시초 / 東人詩鈔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표지까지 포함하여 총 69장이다. 본 서의 구성은 일정한 순서 없이 여러 작품과 작가가 뒤섞여 있다. 전체적으로 율시를 앞세우고 절구는 뒤에 조금 수록하였다. 그 비율이 대략 9:1 정도인 것을 보면, 근체시, 그 중 율시를 집중적으로 선발한 것임을
동인시화 / 東人詩話 [문학/한문학]
1474년(성종 5)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시화집(詩話集). 상·하 2권 1책. 총 143편으로 되어 있다. 강희맹은 서문에서 “문사의 아름다움만 취했을 뿐만 아니라, 세교(世敎) 유지를 근본으로 삼았으니 그 노력이 대단하다”고 하여, 그 대의가 ‘세교’임을 지적
동인지문 / 東人之文 [문학/한문학]
고려 말 최해(崔瀣)가 신라 최고운(崔孤雲)에서 고려 충렬왕 때까지 명가(名家)의 시문을 모아 간행한 시문선집. 『동인지문』의 편찬 연대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자료로는 최해의 문집인 『졸고천백(拙藁千百)』에 수록되어 있는 「동인지문서(東人之文序)」와 「동인사륙서(東人四
동인지문사륙 / 東人之文四六 [문학/한문학]
고려 말 최해(崔瀣)가 신라와 고려 명현의 시문집 중에서 사륙변려문만을 모아 간행한 시문선집. 고려 목판본. 15권. 『동인지문사륙』의 완질본이 15권이나 되는 것을 보면 『동인지문사륙』은 『동인지문』 중에서 사륙문(四六文, 騈儷文)을 모아 증보한 별질본(別帙本)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