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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기 / 鼓字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의장, 소가 의장, 왕세자 의장에 쓰이는 깃발. 붉은색 바탕에 세 개의 붉은색 기각이 있으며 중앙에 고(鼓)자를 쓴다. 기각의 모양은 <세종실록오례> 서례의 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의장기에 비해 크기가 작다. 거둥 시에 징과 북으로
고자묘지 / 高慈墓誌 [예술·체육/서예]
고구려 유민 고자(高慈)의 묘지. 세로 2.4척, 가로 2.43척. 글자의 크기[字徑]는 5푼이며, 37행으로 되어 있는데 1행은 36자이다. 1923년 가을, 중국 허난성 뤄양 베이망(河南省洛陽北邙)에서 출토되었다.고자의 자(字)는 지첩(智捷)으로 그의 선조는 주몽(
고재륜 / 高載崙 [역사/근대사]
1898-1980.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현대 기업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다.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에서 태어났다. 서울 사립 중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월에 제주도 조천리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여 군중들의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면서
고재문집 / 顧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순조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은 없고, 그의 증손 우계(宇啓) 등에 의해 편집되어 순조 연간에 간행되었다. 서·발 등 간행경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없다. 동국대학교 도서관·경북대학교 도서관·연
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신연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전북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26수, 명 3편, 상량문 20편, 혼서(婚書) 1편, 자사(字辭) 7편, 권2에 제문
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경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연활자본. 현손 여해(汝海)에 의하여 편집되고, 곽종석(郭鍾錫)에 의하여 교정된 것을, 1959년 5대손 회근(晦根)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황(金榥)의 서문과 권말에 회근의 발문이
고재천 / 高在千 [역사/근대사]
1905-198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담양군(潭陽郡) 창평면(昌平面)이다. 1926년 수원고등농림학교(水原高等農林學校: 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재학 중 10여 명의 동문들과 함께 건아단(健兒團)을 조직하여 농민대중을 계발하고 민족사회에 이바지
고적산 / 高積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 하장면, 정선군 임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354m이다.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는 괘병산(掛屛山, 1,221m), 서쪽에는 중봉산(中峰山, 1,264m), 남쪽에는 망지봉(望芝峰, 1,210m), 남동
고전모방설 / 古篆模倣說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이 옛 전서체의 한자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라고 주장하는 훈민정음 기원설의 하나.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조 기사’에 “언문 28자는 고전을 본떴다(諺文二十八字 其字倣古篆)”라 하였고, 1444년 2월에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
고전적본풀이 / 高典籍─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시 봉개동 고씨(高氏)·김씨(金氏) 집안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들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집안의 수호를 빌기 위하여 심방[神房 : 무당]에 의하여 불린다. 이 본풀이는 색깔이 있는 옷에 신이 붙어 온다는 관념과 동이풀이라는 굿의 형
고정리양천허씨정려 / 高井里陽川許氏旌閭 [사회/가족]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허씨 부인 관련 정려각.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 1동. 조선시대의 화려하고 특이한 건축양식의 일면을 보여주는 정려(旌閭: 충신·효자·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그들이 살던 고을에 세운 정문(旌門))이다. 정려는
고정리지석묘 / 高停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경기도 기념물 제91호. 구릉선상에 3기의 지석묘가 분포되어 있다. 이 가운데 1기는 탁자식(卓子式) 지석묘이며 나머지 2기는 땅 속에 묻혀 있어 정확한 구조를 확인하기 어렵다. 확인이 가능한 탁자식 지석묘의 상
고정식 / 高貞植 [역사/근대사]
미상-1923.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제주도 고산명(高山面) 읍내리(邑內里) 출신이다. 아버지는 고산 부호 고갑준(高甲俊)이다. 1920년 김진성(金振聲: 1892∼1968)·이순명(李順明)·김한규(金漢奎)와 함께 아버지 고갑준을 위협하여 현금 9천6백원을 군자금으
고정옥 / 高晶玉 [문학/구비문학]
국문학자. 경성제이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1929년 경성제국대학 예과를 거쳐 법문학부 문학과에서 조선어문학과를 전공하였다. 재학 중 일본인 교수 다카하시[高橋亨] 밑에서 김사엽(金思燁)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광복 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있었으며 6·25 중에
고정인물성고 / 考亭人物性考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문호가 사서삼경을 비롯한 여러 문헌 중 인물성에 관한 학설을 발췌하여 풀이한 유학서. 4권 4책. 필사본. 1901년 편집되었으며, 권두에 편집자 박문호(朴文鎬)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사서삼경주해, 권2에 대전(大全)·속별집·사서혹문(四書或問)·태극통
고정희 / 高靜熙 [문학/현대문학]
1948-1991.시인. 1975년『현대시학』에 「연가」, 「부활 그 이후」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고정희는 타계하는 해인 1991년까지 모두 열 권의 시집을 상재한 시인이다. 첫 시집 『누가 홀로 술틀을 밟고 있는가』(1979) 이후 『실락원 기행』(1981), 『초
고제신 / 高濟臣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독립운동가. 일명 문경(文京). 전라북도 부안 출생. 3·1운동 이후 적극적인 투쟁방법을 통한 독립쟁취를 위하여 한우석(韓禹錫)과 같이 일본 고관 총살단을 조직하고 권총을 구입,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그러나 삼엄한 호위로 실행이 어렵게 되자 임성태(林
고제언 / 高濟彦 [역사/근대사]
1890-1973.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자는 주언(周彦)이고, 호는 곤은(崑隱)이며, 본관은 장흥(長興)으로 전라북도 고창(高敞)에서 태어났다. 숙부 수남(秀南) 고석진(高石鎭)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천성이 너그러우며 용모가 단정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
고족배 / 高足杯 [예술·체육/공예]
‘팔(八)’자로 뻗은 높은 다리 위에 완(椀) 모양 배신(杯身)이 붙은 잔. 한반도에서 고족배는 삼국시대부터 등장하였다. 이때부터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제작된 고족배를 학계에서는 보통 고배(高杯)라고 한다. 이 시기의 고족배는 각각의 지역적 특징을 보이며, 점차
고종 / 高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제26대 왕(1852∼1919). 재위 1864∼1907년. 1873년 흥선대원군에게 주었던 권한을 환수 친정체제를 구축하려 했으나, 정권은 도리어 민비와 그 척족들에게 넘어갔다. 1876년 민씨정권의 개방정책을 받아들여 일제와 국교를 맺었다. 1895년 8월




